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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먹던 인부 습격한 벌떼…병원 후송됐지만 1명 숨져 2024-08-07 20:57:23
청주의 한 야외 공사 현장에서 점심을 먹던 작업자들이 벌떼 공격을 받아 1명이 알레르기 과민반응 쇼크로 사망했다. 7일 청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청주시 문의면의 한 도로 석축 작업 현장에서 도시락을 먹던 작업자 9명 가운데 7명이 10여마리의 벌떼 공격을 받았다. 벌떼는 도시락을 열자마자...
WHO "가자 중환자 85명 UAE서 치료…전쟁 뒤 최대 후송" 2024-07-31 17:29:51
가자지구 중환자 5천명이 해외 치료를 위해 후송됐지만 지난 5월 이후 국경 통제로 후송 활동이 매우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1만명 이상의 중환자가 해외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며 "가자지구 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보장하려면 이들의 대피 안전한 경로가 마련돼야 하며 무엇보다 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시 안 따라서"…마트서 부하 직원 흉기 찌른 50대 검거 2024-07-29 17:20:08
B씨는 곧바로 구급차를 이용하여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1차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경찰 조사 당시 "피해자 B 씨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고, 자신의 작업 지시를 따르지 않아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홧김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알려줄수 없다"면서...
위독설 바이든 "대통령직보다…" 후보직 사퇴 이유 밝혔다 [종합] 2024-07-25 10:10:16
경찰들에게 바이든을 존스 홉킨스로 후송할 것임을 알렸다"며 "이건 바이든을 빨리 동부로 이송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현지 경찰 사이에선 바이든이 죽어가고 있거나 이미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헛소문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루머가 돌자 바이든의 주치의는 "그의...
이스라엘군 "레바논 지상작전 모의 훈련" 2024-07-24 23:11:27
진격, 사격, 부상병 후송, 본부의 군수·통신 지원을 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바논의 친헤즈볼라 매체 알아크바르는 헤즈볼라가 무인기(드론)로 이스라엘 북부의 라맛 다비드 공군기지를 촬영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동영상에는 이스라엘군의 항공기, 연료 저장고, 지휘소,...
'얼차려 사망' 중대장, 유족에 "선착순 달리기 안 시켰다" 2024-07-24 13:07:27
의료종합상황센터에 환자 상황을 보고하여 후송 지침을 하달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초기 환자 후송에 악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이처럼 중대장은 유가족을 기만하면서까지 자기 죄를 숨기려고 했을 뿐 아니라 그 결과로 의료인들의 판단에 혼선을 빚게 하는 등 박 훈련병의 사망에 여러 영향 요인...
'18금' 감자칩 뭐길래…고교생들 무더기로 응급실 실려갔다 2024-07-18 21:36:40
중 14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지난 16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도쿄도 오타구의 도립 로쿠고 공과고등학교에서 감자 칩을 먹은 1학년 학생 15명이 복통과 메스꺼움, 헛구역질 등을 호소했고이 중 14명이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송된 학생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적십자 "가자 야전병원, 인도주의 구역 공습 후 만원 상태" 2024-07-18 18:12:05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후송된 부상자들이 몰리는 곳 가운데 하나가 적십자 야전 병원이다. 알마와시는 이스라엘군이 공습 전 대피 지역으로 권고한 '인도주의 구역'인데도 잇달아 공습받았다. 피란민들이 몰려 있어 한 번 공습이 발생하면 대규모 사상자가 나온다. ICRC 가자지구 남부 대표인 윌리엄...
페루 남부에서 버스 협곡 추락…최소 26명 사망 2024-07-17 09:58:22
17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 일부가 후송된 아야추코 마리스칼 병원에서 가족의 생사 확인을 위해 기다리던 후안 아이퀴파는 모든 도로가 엉망인데도 정부가 어떠한 정비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지형상 구불구불한 산악도로가 많은 페루에서는 미진한 도로 정비, 교통신호 부족, 과속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빈발하...
기절놀이 유행?…중학교서 학생 넘어져 부상 2024-07-12 20:37:05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부상한 학생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 학생은 턱이 3㎝가량 찢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생은 이 학생이 '기절놀이'를 하다가 다쳤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절놀이'는 목을 조르거나 가슴을 강하게 눌러 저산소증에 따른 일시적인 실신을 유도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