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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BYC 빌딩서 화재…40여명 구조·50여명 스스로 대피 [종합] 2025-01-03 17:33:32
119 신고를 받고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난 건물 지하 1~5층에는 주차장과 운동시설, 음식점 등이 있고, 지상 1~8층에는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의원, 소매점 등이 있다. 연면적은 2만5000여㎡로, 2005년 7월 사용 승인돼 올해로 20년이 된 건물이다. 건물 안에는 다수가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인원은 확인되지...
"랠리 안 끝났다" 메릴이 걱정 말라는 이유 3가지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01-03 07:58:49
또 내일 119대 의회 개회를 앞두고 하원은 의장 선출에 들어갔는데요. 민주당과 자주 타협해온 마이크 존슨 현 의장에 대해 공화당 강경파 일부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의장으로 선출되려면 전체 과반수 득표(218표)가 필요한데요. 435석 중 사퇴한 맷 게이츠를 뺀 434명이 투표하고 민주당(215석)이 반대한다고 가정할 때...
참혹한 사고 현장엔 탄식만...사망 151명 2024-12-29 17:23:20
승객들을 활주로에 마련한 대기장소로 옮겼고, 119구급차와 전남지역 병원·보건소 차량은 공항 인근 도로와 활주로를 가로지르며 긴급이동 했다. 이날 오후 4시 49분 기준 탑승자 181명 중 151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청은 집계했다. 사망자 중 신원이 확인된 22명은 공항 격납고 옆 임시 영안실로 이송됐다. 군 병력과...
올해 국민이 뽑은 '소방 정책' 1위는 2024-12-26 23:21:30
△2024년 제1회 119메모리얼데이 개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설치 확대 △119긴급신고법 제정 △119구급 스마트시스템 고도화(구급상황관리 강화) △특수목적 음압 구급차 보강 △의사 탑승 소방헬기(119Heli-EMS) 운영 확대 △재외국민 보호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 확대 △국가성장동력산업 원스톱119지원단 운영...
내년 車안전평가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EDR 등 5개 항목 추가 2024-12-26 16:58:23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도 119 등에 신속히 사고를 신고하는 '비상 호출 시스템'(e-call·2점)이 포함됐다. 또 전방 사고 및 도로 위험 정보 등에 대한 경보를 제공하는 차량·사물통신(V2X·1점 가점) 기능도 신설됐다. 자동차안전도평가는 법적 안전기준보다 엄격한 평가를 실시해 제작사의 자발적 안전...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서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4:35:31
이상인 119명의 직원을 배치해 질서 유지와 1회권 발급기 등 편의시설 이용 안내 업무를 한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과 행사장 주변을 경유하는 45개 시내버스 노선은 모두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아울러 시는 행사장 인근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에 응하지 않으면...
새해 첫날 보신각에 지름 30m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1:38:56
이상인 119명의 직원을 배치해 질서 유지와 1회권 발급기 등 편의시설 이용 안내 업무를 한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과 행사장 주변을 경유하는 45개 시내버스 노선은 모두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는 원활한 도로 소통을 위해 행사장 인근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현장...
CJ대한통운, 배송 중 빌라 화재 신속 대응한 택배기사 포상 2024-12-23 10:19:48
배송 업무 중 빌라 화재를 발견하고 119 신고 및 주민 대피를 도운 택배기사 배철씨에게 포상했다고 2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로 일하는 배씨는 이달 13일 배송 중 빌라 2층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배씨는 연기를 따라 불이 난 집을 찾아내 119에 신고한...
사망사고 내고 "딸이 운전해"...형량 '반토막' 2024-12-21 10:25:17
치어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119에 신고하지 않고 죽어가는 B씨를 차량에 실은 채 딸을 만나, 딸에게 운전대를 맡겨 병원으로 갔다. 그러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 B씨는 사망했다. A씨는 "딸이 운전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운전자는 A씨로 밝혀졌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무면허로 사망 사고 내놓고…"딸이 했다" 바꿔치기한 60대 2024-12-21 08:19:37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119에 신고하지 않은 채 죽어가는 B씨를 차량에 싣고는 딸을 만난 뒤, 딸에게 운전대를 맡겨 병원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B씨는 목숨을 잃었다. A씨는 "딸이 운전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운전자는 A씨로 밝혀졌다. 음주운전 전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