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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힐만 감독 '12탈삼진' 밴헤켄 칭찬 "최고의 피칭" 2017-08-02 18:39:15
넥센은 3-0으로 승리했다. 장 감독은 "밴헤켄이 지난해 이맘때 좋았던 모습으로 거의 돌아왔다"며 "더 바랄 나위 없이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적장인 트레이 힐만 감독도 밴헤켄을 치켜세웠다. 힐만 감독은 "체인지업과 커브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직구가 위력적이었다"며 "전광판에 나오는 수치보다 공이 빨라...
[프로야구전망대] 이틀 동안 24이닝 혈투…잠실서 다시 만날 LG-롯데 2017-07-31 08:38:48
3연전에 LG는 김대현(4승 3패 평균자책점 5.07)~류제국(7승 5패 평균자책점 4.73)~차우찬(7승 5패 평균자책점 2.95), 롯데는 송승준(6승 2패 평균자책점 3.76)~박세웅(9승 3패 평균자책점 2.88)~김원중(4승 5패 평균자책점 5.79)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김대현은 올해 롯데전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전준우 9회 역전타' 롯데 3연패 탈출…두산은 KIA 5연승 저지 2017-07-30 22:03:52
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NC 선발 제프 맨쉽은 6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7안타와 볼넷 하나를 내주고 삼진 3개를 곁들여 3실점으로 막아 시즌 9승(1패)째를 수확했다. 6⅔이닝 5실점을 기록한 고영표가 최근 8연패와 함께 올 시즌 리그 최다인 11패(4승)째를 떠안았다. 넥센 히어로즈는 고척 스카이돔...
두산, KIA 연승에 제동…'단군 매치'는 무승부 2017-07-30 21:07:46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KIA는 연승 행진이 4경기에서 마감됐다. 이번 3연전은 곰과 호랑이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단군 매치'로도 불렸다. 더욱이 지난해 챔피언인 두산과 올 시즌 선두인 KIA의 승부라 더욱 관심을 끌었다. 이번 3연전은 1승 1무 1패로 무승부가 됐다. 올 시즌 전적도 5승 1무 5패다....
KIA '핵 타선' 앞에서 외국인 투수들 '집단 굴욕' 2017-07-26 06:55:43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7.88로 좋지 않다. 작년에 KIA를 상대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93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듀오 앤서니 레나도와 재크 페트릭은 귀신에 홀린 듯 KIA에 점수를 무더기로 퍼줬다. 레나도는 6월 27일 광주에서 5⅓이닝 동안 9점(8자책점)을, 페트릭은 이틀...
[프로야구전망대] 선두 KIA 험난한 여정·2위 NC 추격의 기회 2017-07-24 08:14:22
잠실 3연전은 이번 주 하이라이트다. 두 팀은 4승 4패로 맞서 있다. 최근 분위기는 두산 쪽이 더 좋다. 여기에 두산 주전 포수 양의지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호랑이와 곰을 마스코트로 쓰는 팀의 맞대결이라 '단군 매치'로도 불리는 주말 KIA-두산전은 후반기 판도의 가늠하는 중요한 경기가 될 수 있다. NC...
김재호 만루포 앞세운 두산, 넥센전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2017-07-13 21:25:57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김재호의 데뷔 첫 만루포와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호투를 묶어 8-4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두산은 5위(42승 39패 1무)로 전반기를 마쳤다. 2연패를 당한 넥센은 4위(45승 40패 1무)를 지켰다....
삼성 김한수 "우리 에이스 백정현 아닙니까" 2017-07-11 18:05:59
최종 3연전에서 중위권 도약 발판 다지기에 나선다. 현재 9위 삼성은 10위 kt에 4.5경기 차로 앞서 있다. 이번 3연전에서 최소 2승 1패만 거둬도 '창단 첫 꼴찌'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시즌 초 압도적인 꼴찌로 '사상 첫 100패'까지 거론됐던 걸 돌이켜보면 상전벽해다.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프로야구전망대] KIA, 6년 만의 전반기 1위 굳히기 도전 2017-07-03 08:22:17
3연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주 6연승과 함께 6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으로 KBO리그 신기록을 수립한 KIA 타이거즈가 전반기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2위 NC 다이노스에 3.5경기 차로 앞선 KIA는 이번 주 SK 와이번스와 kt wiz를 차례로 만난다. 이번 시즌 KIA는 SK와 상대전적 3승 2패로 근소한 우위를...
사자 울린 호랑이 방망이…창단 첫 2경기 연속 20안타 2017-06-30 12:54:37
2득점은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이며, 29안타는 KBO리그 한 경기 최다 안타 타이기록이다. KIA는 27일 14안타, 28일 20안타, 29일 29안타를 쏟아냈다. 3연전 구단 최다 득점(46점), 최다 안타(63개) 기록 모두 이번에 새로 작성됐다. 여기에 2경기 연속 20안타까지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삼성과 3연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