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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호우 피해액 1조848억원…최근 10년간 1위 2025-08-17 14:28:19
33명이 다쳐 총 5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유 시설은 주택 4천927동(전파 227동, 반파 220동, 침수 4480동), 농·산림작물 3만556㏊(헥타르·1㏊는 1만㎡), 농경지 1천447㏊, 가축 약 186만 마리, 소상공인 업체 5480 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하천 1017곳, 소하천 1609곳, 산사태...
7월 호우 피해액 1조848억원 확정…최근 10년간 1위 2025-08-17 13:45:11
33명이 다쳐 총 5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유 시설은 주택 4927동(전파 227동, 반파 220동, 침수 4480동), 농·산림작물 3만556㏊(헥타르·1㏊는 1만㎡), 농경지 1447㏊, 가축 약 186만 마리, 소상공인 업체 5480 곳이 피해를 봤다. 공공시설은 하천 1017곳, 소하천 1609곳, 산사태 654곳, 도로 806곳, 소규모시설...
"중고 사는데, 세금 어떻게?"…'세액 공제 확대' 목소리 2025-08-17 07:52:32
3건 발의됐다. 이들 법안은 의제 매입 세액공제 대상을 중고 휴대폰, 전체 중고 물품 등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통상 부가가치세는 사업자가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 때 자신이 구입하면서 낸 세금을 빼고 공제한다. 그런데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면제받아 상품을 공급받거나 농·축·수산물을 원재료로 사업을...
중고거래 커지는데…세금은 두 번 내야 하나 2025-08-17 07:33:00
총 3건 발의됐다. 이들 법안은 의제 매입 세액공제 대상을 중고 휴대폰, 전체 중고 물품 등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통상 부가가치세는 사업자가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 때 자신이 구입하면서 낸 세금을 빼고 공제한다. 그런데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면제받아 상품을 공급받거나 농·축·수산물을 원재료로 사업을...
"지산 정상화하려면 입주 업종 확대해야" 2025-08-13 17:53:12
제한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2023년 3월 ‘산업 집적 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산업집적법) 시행령 개정으로 농·임·어업 등 일부 설비를 제외한 모든 시설이 입주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산업부가 시행령 개정안과 별도로 관리계획을 통해 입주 가능 업종을 제한한 것이다. 다른 산업단지와의 형...
산업硏 "한일 FTA 체결시 대일 무역적자 커진다" 2025-08-13 14:21:48
등의 수입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지난 3년간 한국의 대일본 수출에서 유관세 적용 대상 금액은 연평균 110억2000만 달러로 전체 297억 4000만 달러 대비 37.1% 수준이다. 대일본 수출의 경우 일부 화학 및 플라스틱 제품을 제외하면 관세율 인하로 기대되는 수출 증대 효과는 제한적이어서 한국의 무역수지...
7월 취업자 17만명 늘었지만…음식점·농림 '내수고용' 한파(종합2보) 2025-08-13 11:38:08
늘어나는 등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정부는 지난달 2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민생 회복 소비쿠폰 영향이 8월 숙박음식업 등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림어업은 12만7천명 줄었다. 농·어가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더해 4월 한파·냉해, 7월 폭염·폭우 등 이상 기후 영향으로 4개월 연속 10만명대...
'고용증가 둔화' 7월 취업자 17만명↑…20대 쉬었음 42만 '최대'(종합) 2025-08-13 09:03:37
와중이던 지난 2021년 11월(-8만6천명) 이후 3년8개월 만에 가장 컸다. 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 국장은 "소비쿠폰이 조사 기간 이후에 발행돼 아직 효과가 반영돼있지 않다"며 "음식·주점업에서 많이 감소했고, 숙박업은 증가세"라고 설명했다. 농림어업도 12만7천명 줄었다. 농·어가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더해...
송미령 "통상협상 소나기 피했지만 미국 압력 계속될 것"(종합) 2025-08-07 17:04:09
송 장관은 한국이 농축산물을 수입할 때 수입위험평가에 평균 8.1년이 걸렸으며 수출할 때는 평균 7.9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중국산 체리를 수입할 때 3.7년 소요된 것이 최단기간 사례라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미국 11개주 감자에 대한 수입 허용 절차가 진행 중인 것에 대해선 "미국 22개주 감자는 이미 개방됐는데 우리...
'시간당 100㎜' 괴물폭우에…농협, "긴급자금 2000억" 복구 총력 2025-08-07 07:00:01
등 농작물 3만㏊가 침수됐고, 닭 148만마리를 포함해 총 178만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농협은 지난 5월부터 재해에 대비해왔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부회장 주재로 범농협 주요 부서장 30인이 모이는 ‘범농협 재해 대책위원회’를 꾸렸고, 농·축협과 시군지부, 지역지부는 3주간 재해 우려 지역 11만8600곳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