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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전' 앞둔 박민지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독하게 플레이하겠다" 2025-06-05 16:39:44
코스다.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아이언과 퍼트가 관건이 될 것"이라며 "아이언샷과 퍼트를 최대한 날카롭게 가다듬고 있다"고 귀띔했다. 올 시즌 박민지는 코스 안팎에서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들을 볼때마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그러려고 노력하고...
'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거리는 약 17m. 이글까지 노릴 기회였으나 그의 퍼트를 떠난 공은 홀을 지나친 뒤 그린 밖으로 굴러떨어졌다. 네 번째 샷 만에 다시 그린에 공을 올린 그는 두 번의 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까다로운 코스에 오버파 속출이처럼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달러) 3라운드는 한국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4.5m 버디로 쐐기…정윤지, 3년 만에 통산 2승 2025-06-01 16:05:36
3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정윤지는 “긴 시간 속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날들이 많았다”며 “늘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정윤지는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퍼팅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매일 2시간씩 퍼팅 연습을 했다고 한다. 최근엔 퍼팅 그립을 왼손이 아래에...
"PING으로 만나 20년… 우리가 바로 핑 앰버서더죠"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5-31 08:00:05
준비하고 있었던 것. 골프백부터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퍼트는 물론 골퍼들의 모자와 옷도 핑 일색이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핑마니아 오픈' 출전자들이었다. 핑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핑 마니아 클럽'이 스무번째 생일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핑골프에 대한 애정과 의리로 뭉친 80명의...
대만 당국 "中, SNS에 대만 군기지 합성영상 유포…인지전 전술" 2025-05-27 12:09:34
가짜정보를 퍼트림으로써 정보 판단에 혼선을 야기하는 인지전을 펼치고 있다고 대만 당국이 밝혔다. 27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구리슝 대만 국방부장(장관)은 전날 입법원(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구 부장은 최근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훙수(영문명 레드노트·Red note)를 통해...
'54홀 노보기' 박현경…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승 2025-05-25 17:48:55
플레이를 이어간 이채은은 5온1퍼트로 보기를 적었다. 박현경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침착하게 세 번째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린 뒤 2퍼트로 마무리해 길고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시즌 첫 번째 우승이자 지난해 6월 맥콜·모나 용평오픈 이후 11개월 만에 통산 8승째를 올린 박현경은 파퍼트로 우승을 확정한 뒤 두...
[골프브리핑] 유해란의 우승 비결…"제로 토크 퍼터로 자신감 상승" 2025-05-22 11:07:27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를 달성한 블랙데저트챔피언십은 유해란이 스파이더 ZT 퍼터를 들고 출전한 두 번째 대회였다. 그는 당시 홀 당 퍼트 수가 1.5개에 불과했을 만큼 완벽한 그린 플레이를 선보였다. 유해란은 “기존에 사용하던 스파이더 퍼터와 이질감 없는 외관과 디자인의 느낌이 좋아서 신뢰가 갔고 바꾸길 잘한 것...
'37홀 강행군' 엄재웅, SKT오픈서 통산 3승 달성 2025-05-18 19:32:32
뒤 3라운드에 나섰다. 극한의 체력전 속에도 엄재웅은 정확한 샷으로 빠르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이날 엄재웅의 그린 적중률은 94.44%에 달했다. 이태훈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이 성사되면서 엄재웅은 37홀째 경기에 나섰다. 18번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엄재웅은 투온에 성공한 반면 이태훈은 두번째 샷을 벙커에...
‘6홀차 대승’ 노승희, 가장 먼저 8강 진출...“쉬운 상대 없어” 2025-05-17 11:36:07
함께 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 노승희는 “일단 16강이 목표였는데,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8강에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오늘 플레이가 잘 풀렸고, 생각대로 잘 돼서 이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노승희는 14개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몰아쳤다. 그는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자는 생각으로...
안병훈, PGA 챔피언십 첫날 20위…선두와 5타차 2025-05-16 11:41:13
출발한 안병훈은 이날 18번홀(파4)에서 7m가 넘는 버디 퍼트를 넣고, 8번 홀(파4)에서는 90피트(약 27m) 거리 칩인 이글을 기록했다. 안병훈의 역대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디오픈 공동 13위다. PGA 챔피언십에서는 2020년 공동 22위에 올랐다. PGA투어 4승의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버디 9개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