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약청정국은 옛말...밀수 물량 39% 늘었다 2023-07-25 15:28:29
순으로 적발 중량이 많았다. 필로폰 적발 중량이 작년 상반기보다 60.9% 늘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클럽용 마약'으로 활용되는 MDMA와 케타민도 각각 50%, 300%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미국(80kg·105건), 태국(80kg·40건), 라오스(39kg·11건), 베트남(32kg·54건), 중국(19kg·17건) 등에서 마약류가 많이...
상반기 적발된 밀수 마약 사상 최대 329㎏…505만명 투약분 2023-07-25 15:14:02
태국(80㎏·40건), 라오스(39㎏·11건), 베트남(32㎏·54건), 중국(19㎏·17건) 순이었다. 특히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으로부터 169㎏의 마약류가 반입됐다. 작년 상반기보다 115% 증가한 규모다. 관세청은 다음 달 31일까지 마약류 밀반입 예방 캠페인 '마약나뽀'(마약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4가지 방법)를...
상반기 마약밀수 '505만명 투약분' 329㎏ 적발…역대 최대 2023-07-25 15:01:02
적발량 39%↑…건당 적발량 1㎏ 초과 '밀수 규모 대형화' 여행자 통한 밀수 2배로 증가…MDMA·케타민 등 밀수 증가세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인 329㎏ 상당의 마약 밀수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관세청이 이날 발표한 마약류 밀수 단속 동향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에...
일회용컵 회수기 제주 3개·세종 1개뿐…"위치 몰라 컵 반납 안해" 2023-07-23 18:13:39
이 기간에 116개 매장(세종 77개, 제주 39개)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94개 업체가 계도를 받았다. 정부가 단속 나가는 족족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된 셈이다. 세종지역은 계도 업소 중 2개만 이후 보증금제를 이행했고, 나머지 74개는 현재까지 ‘이행을 검토하겠다’는 답변만 한 상태다. 제주도도 39개 점검 대상 업소 중...
관세청, 태국發 마약류 72㎏ 밀반입 적발…215만명 투약분 2023-07-18 14:22:27
적발이 1년 새 2.7배(17.3㎏→46.3㎏) 급증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양국 합동 단속에서 잡히지 않았던 대마초가 이번에 적발됐다는 점도 이목을 끌고 있다. 관세청은 작년 6월 태국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 영향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단속 실적을 밀수 경로 별로 보면 국제 우편(25건)이 51%로 가장 많았다....
성형수술이 도수치료?…'악덕 사기' 전직 보험설계사들 제재받아 2023-07-15 11:13:57
대한 검사에서 31개사의 전직 보험설계사 39명이 보험 사기에 연루된 사실을 적발해 업무 정지나 등록 취소 등 제재를 했다. 에프엠에셋 보험대리점 소속이었던 보험설계사는 2018년 도수치료와 성형수술을 함께 받았는데 성형수술비를 보전받기 위해 도수치료만 받은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조작해 보험금 285만원을 타냈...
골프장 장애인 주차장 텅 비었지만…"백화점과 같은 기준" 2023-07-09 18:25:56
약 700만 대(29.6%) 증가했다.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적발 건수도 늘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1년 36만4931건이던 위반 건수는 작년 39만2923건으로 7.6% 증가했다. 장애인 주차장 규정을 시설별로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장애인 주차장 법 자체가 지자체 조례만 수정해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법조계...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 수강료 인상 2023-07-07 10:21:13
1회 적발 시 30시간 수강에 수강료가 시간당 2만 원 이상이다. 공단 관계자는 "사회적 여건, 교통 환경 변화를 반영한 교육기법과 다방면 교육용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교육품질을 제고해 음주운전 재발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장 시설 개선 등 교육서비스를 높이고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천자칼럼] 오버 투어리즘(over tourism) 2023-07-06 18:28:25
캐리어를 끌다가 적발될 경우 265유로(약 3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돌과 자갈로 포장된 구시가지에서 캐리어가 일으키는 소음에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면서 생긴 규제다. 이탈리아의 미항 포르토피노는 셀카 찍는 관광객들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극심한 정체를 빚자 셀카를 찍을 수 없는 ‘레드존’을 설정하고,...
해외여행 늘어나자…다시 고개드는 이것 2023-07-02 13:47:53
많은 수준이다. 2019년에는 154건이 적발된 바 있다. 저비용항공사(LCC)인 A사의 항공기에서는 올해 1∼4월 7건이 발생해 2020년 한해 6건, 2021년 한해 4건보다 많았다. 지난해에는 11건, 2019년에는 39건이 각각 발생했다. 다른 LCC인 B사의 경우 올해 4월까지 3건의 기내 흡연이 적발됐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