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아, 사상 첫 연간 영업익 10조 돌파…"역대 최고 실적" 2024-01-25 11:26:24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EV3, EV4, EV5 등 전용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제고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아 작년 영업익 11조6000억…역대 최고 실적 달성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5% 늘어난 11조6078억7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기아가 연간 영업익 10조원을...
기아, 2023년 영업이익 11.6조..'역대 최고' 2024-01-25 11:17:36
확대에 나선다. 올해 ev9의 해외 판매가 본격화 되고, ev3부터 ev5로 이어지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전기차가 출시를 앞둔 만큼,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기아는 지난해 실적 대비 3.6% 증가한 320만대(도매 기준)를 판매하고, 매출액은 1.3%...
기아, 영업익 두자릿수 시대 열어…RV집중·지역특화로 최대실적 2024-01-25 11:12:20
계획을 세웠다. 또 매출은 1.3% 증가한 101조1천억원, 영업이익은 3.4% 늘어난 1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공격적 목표를 내놨다. 기아는 "전기차 시장 둔화 우려가 있지만 EV9에 더해 EV3, EV5 등 중소형 전기차를 내세워 친환경차 시장 리더십을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기아 작년 영업이익 11.6조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종합) 2024-01-25 11:04:00
EV5 등 전용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제고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차량 수요가 높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쏘렌토와 스포티지 등 인기 모델과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판매 성장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는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작년 발표한 중장기...
기아, 2024 호주오픈 연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진행 2024-01-11 19:52:52
전시부스에서 ev5 컨셉트 제품을 호주에 최초 공개하고 호주에 출시 예정인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 호주 멜버른에서 우버(uber)의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우버 원(uber one) 회원을 대상으로 ev9과 ev6의 시승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차에 대한 관심을 보여온 우버와...
기아가 뒤덮은 호주 테니스오픈…EV9 등 대회 차량 130대 제공 2024-01-11 18:49:23
준중형 전기 SUV EV5 콘셉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호주에 올해 출시 예정인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도 선보인다. 기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전 세계에서 기아 고객, 인플루언서, 볼키즈 등 총 170명을 초청했다. 류창승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은 “2024 호주오픈을 통해 기아가 글로벌 전동화를 선도하는 브랜드임을 전...
'호주오픈' 공식 스폰서 기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시작 2024-01-11 14:52:19
본격적인 런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시부스에서 EV5 컨셉트 모델을 호주에 최초 공개하고 호주에 출시 예정인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전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호주 멜버른에서 우버(Uber)의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우버 원(Uber One)의 회원을 대상으로 EV9과 EV6의 시승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전...
"기아, 연말 배당금 5,500원…순익 25%수준 유지할 것" 2023-10-30 09:12:51
4분기 EV5, EV9 등 런칭 지연 및 러시아 시장 회복이 늦어지면서 판매 차질의 폭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4분기 판매 차질 및 인센티브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직전 분기 대비 감익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윤혁신 SK증권 연구원은 "순이익의...
기아, 올 영업익 벌써 9조원 넘어…영업이익률 글로벌車 '톱 티어' 2023-10-27 18:13:58
전용 전기차 EV5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날 브랜드별로 분리돼 있던 디자인센터를 하나로 모아 본부급인 ‘글로벌디자인본부’로 승격시켰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CCO)이 글로벌디자인본부장(CDO)까지 맡는다. 본부 산하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은 이상엽 부사장,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은 카림...
기아 "차별화로 전기차 점유율 확보…마구잡이 인센티브 안돼" 2023-10-27 17:07:05
시장 대응을 위해 주 부사장은 올해 11월 EV5를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소개했다. 한편, 기아는 내년 2분기 말에 EV3를, 내년 4분기 말에 EV4를 각각 출시할 예정으로, 가격은 경쟁력 등을 고려해 추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