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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양복'도 나오나…中, 트럼프에 의류상표권 승인 2017-05-25 00:47:44
이방카는 4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옆에 배석한 후 불과 10여 일 만에 상표권을 승인받아 논란이 일었다. 이방카는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그의 이름을 딴 각종 상표권 신청이 봇물 터지듯 해 다이어트 약품부터 노화 방지 크림, 여성복에 이르기까지 260여 건에 이른 것으로...
교황 "평화의 도구 돼달라"…트럼프 "말씀 잊지 않겠다"(종합2보) 2017-05-24 23:15:38
이방카,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동행한 가족과 미국측 사절단을 교황에게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첫 순방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사우디 여성들이 쓰는 히잡을 쓰기 않았던 멜라니아 여사와 이방카는 이날은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교황을 방문할 때 입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어 예의를 갖췄다....
프란치스코 교황-트럼프 첫 회동…트럼프 "평화 이용 가능"(종합) 2017-05-24 18:21:20
이방카,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동행한 가족과 미국측 사절단을 교황에게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멜라니아 여사와 이방카는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교황을 방문할 때 입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어 예의를 갖췄다. 교황은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할 때 스페인어로 "남편에게 어떤 먹을 것을 주냐"고...
프란치스코 교황-트럼프 첫 회동…트럼프 "뵙게 돼 큰 영광" 2017-05-24 17:28:48
딸 이방카,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동행한 가족과 미국측 사절단을 교황에게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멜라니아 여사와 이방카는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교황을 방문할 때 입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어 예의를 갖췄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트럼프 대통령은 만남을 마무리 짓기 전 서로를 위한 선물도...
트럼프 첫 해외순방 '무사고'…"측근 트리오 사전준비 덕분" 2017-05-24 16:31:23
이방카가 참석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과의 회동과 관련, 보도자료에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팔레스타인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실수도 빚어졌다. 이스라엘 공항에서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가볍게 뿌리치는 장면이 포착된 것도 센세이션이 됐다고...
백악관 '러시아 스캔들' 장기전 준비…외부 인력 수혈 2017-05-24 15:37:40
방카와 '실세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은 루언다우스키를 다시 불러들이는 계획에 반대한다고 CNN은 전했다. 루언다우스키의 경질은 이방카 부부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다. 백악관 내부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로버트 뮬러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특별검사로 임명된 다음 날인 18일 수사...
방명록도 트위터처럼?…트럼프의 홀로코스트 추모관 방명록 화제 2017-05-24 11:43:06
이방카,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과 함께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추모관 야드 바셈(Yad Vashem)를 방문했다. 이 시설은 2차 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 관련 사료와 피해자 증언이 담긴 문서, 개인 자료 등을 보관하고 나치에 희생된 유대인 600만 명을 추모하는 곳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곳을...
트럼프, 옛 심복 앞세워 '러시아 스캔들' 돌파 시도 2017-05-24 01:48:44
이방카 부부가 경질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언다우스키는 트럼프를 떠난 뒤 CNN방송에서 정치해설가로 활동하며 선거 외곽 지원을 계속했다. 트럼프 정부에서 백악관 요직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자리를 얻지 못하자 워싱턴DC에서 컨설팅 회사를 차렸다. 데이비드 보시는 보수적 시민단체인 '시티즌스...
트럼프, 노골적 친이스라엘 행보…이번엔 홀로코스트추모관 방문 2017-05-23 21:31:43
이방카, 쿠슈너와 함께 유대교 성지인 '통곡의 벽'을 찾았다. 미국 현직 대통령이 '통곡의 벽'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때도 키파를 쓴 트럼프 대통령은 유대인 랍비(성직자)와 인사를 나눈 뒤 통곡의 벽에 오른손을 댄 채 몸을 앞뒤로 살짝 흔들며 눈을 지그시 감기도 했다. 이는 유대인들이...
트럼프 첫 해외순방에 '트럼프家 사람들' 유례없는 '존재감' 2017-05-23 17:57:19
이방카, 이방카의 남편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 등 가족 3인방이 그들이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유럽 순방을 수행 중인 이들 가족이 대통령 가족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중심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순방 기간 이들의 역할을 조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