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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처럼' MLB 데이비슨, 투타 겸업 도전…텍사스와 계약 2019-02-02 09:40:32
143타점의 성적을 냈다. 화이트삭스에서 지난 두 시즌 동안은 1루수, 3루수, 지명타자로 2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4에 46홈런 130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2017년 26홈런, 지난해 20홈런 등 2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우투우타인 데이비슨은 지난해 세 차례나 마운드에 오르기도 했다. 비록...
'팔꿈치 수술' 오타니, MLB 개막전 출전 불발 2019-02-01 10:35:11
라인업에 돌아올 것이라고만 했다. 오타니는 올해 지명 타자로만 출전하고 내년 다시 마운드에 선다. 오타니는 빅리그에 데뷔한 지난해 투수로서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31을 남겼다. 타자로는 타율 0.285를 치고 홈런 22방에 타점 61개를 수확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MLB닷컴 "좌투수 약점 있는 최지만, 플래툰으로 활용 전망" 2019-02-01 09:56:58
52타점을 올렸다. 장단점이 뚜렷했다. 최지만은 우투수를 만나면 타율 0.280, 출루율 0.372, 장타율 0.356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반면 좌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136, 출루율 0.240, 장타율 0.273으로 고전했다. 최지만으로서는 좌투수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항변할 수 있다. 그러나 구단도 좌투수 상대 타율이...
한화 새 외인 채드 벨 "친구 호잉처럼 한국에서 성공하겠다" 2019-02-01 08:52:04
타점을 올렸다. 넓은 수비 폭과 빠르고 정확한 송구도 돋보였다. 2018년 70만 달러를 받았던 호잉은 2019년 2배가 오른 14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벨도 호잉이 밟은 길을 따르려 한다. 벨은 한화와 보장 금액 60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계약했다. 벨은 "나는 스트라이크존 공략을 잘 한다. 볼넷이 적은 편"이라며...
KIA 최형우 "공인구 변화, 큰 의미 없을 것…30홈런 목표" 2019-01-31 09:28:23
타점으로 활약하며 5년 연속 타율 3할-100타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팀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5위로 간신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최형우는 "올해는 나뿐만 아니라 선수단 전체가...
'2018년 MVP' 김재환 "새로운 시즌 시작…열심히, 잘할 생각만" 2019-01-31 09:16:37
133타점, 104득점을 기록했다.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장타율 2위(0.657), 타율 10위에 자리했다. 김재환은 정규시즌 MVP와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연봉도 4억7천만원에서 7억3천만원으로 올랐다. 김재환은 "에이전트가 연봉 협상 자료를 잘 준비했고, 구단도 잘...
김재환, 7억3천만원…두산, 2019 연봉 계약 완료 2019-01-30 17:12:51
타율 44홈런, 133타점으로 이 부문 1위에 오르고, MVP까지 거머쥔 김재환은 연봉에서도 잭팟을 터뜨렸다. 두산 3선발로 활약한 이용찬은 2억3천500만원에서 66%(1억5천500만원) 상승한 3억9천만원을 받는다. 마무리 함덕주는 1억6천만원에서 62.5%(1억원) 오른 2억6천만원에 계약했다. 불펜의 핵 박치국은 3천400만원에서...
KIA 안치홍, 5억원에 재계약…양현종은 23억원 동결(종합) 2019-01-29 14:39:29
23개, 타점 118개를 수확하며 절정의 타격 감각을 뽐냈다. 안치홍은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다. 또 다른 예비 FA인 김선빈은 2억8천만원에서 2천만원 인상된 3억원에 사인했다. KIA 에이스 양현종의 연봉은 지난해와 같은 23억원으로 동결됐다. 옵션은 별도다. 이밖에 임기준과 최원준은 각각 1억원에 계약해 억대 연봉...
KIA 안치홍, 5억원에 재계약…양현종은 23억원 동결 2019-01-29 14:17:14
23개, 타점 118개를 수확하며 절정의 타격 감각을 뽐냈다. 안치홍은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다. 또 다른 예비 FA인 김선빈은 2억8천만원에서 2천만원 인상된 3억원에 사인했다. KIA 에이스 양현종의 연봉은 지난해와 같은 23억원으로 동결됐다. 옵션은 별도다. 이밖에 임기준과 최원준은 각각 1억원에 계약해 억대 연봉...
'투타겸업 도전' 강백호 "해보는 거죠. 안 되면 말고" 2019-01-29 13:26:37
타점이라는 화려한 성적을 남기고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29홈런은 1994년 LG 트윈스 김재현의 21개를 뛰어넘는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이다.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고교 시절 투수 겸 포수로 활약하던 강백호에게 외야수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강백호는 "제가 외야수로서 잘 못 해서 이런(투타 겸업)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