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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강제이주 회상열차 탐방단' 일반 참가자 모집 2017-04-11 10:23:20
러시아어문학과 교수 등이 회상열차에 동승하고 카자흐스탄 하원의원인 김로만 고려인협회장 등은 현지에서 합류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국제한민족재단 인터넷 홈페이지(koreanglobalfoundation.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730-7530 hee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차량 몰다 주유소로 돌진한 여고생…다친 친구 두고 '도주'(종합) 2017-04-10 21:22:45
'도주'(종합) 동승한 친구 4명 병원 이송…차량 빌리려 타인 신분증 도용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친구들을 태운 렌터카를 몰다 주유소로 돌진한 여고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0일 신분증을 도용해 차량을 빌린 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도주차량...
렌터카 몰다 주유소 돌진한 ‘황당’ 여고생…도주 후 시내 활보? 2017-04-10 18:03:17
충격으로 차량에 동승한 친구 박모(17)양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양은 현장에서 도주했다. 조사 결과 이양은 타인의 신분증으로 차량을 빌리고 전주 시내를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현장에 떨어져 있던 이양의 지갑을 발견하고 그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하지만 이양은 경찰의...
렌터카 몰다 주유소로 돌진한 여고생…"음주 여부 확인 불가" 2017-04-10 17:56:34
주유소로 돌진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 동승한 친구 박모(17)양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양은 현장에서 도주했다. 조사 결과 이양은 타인의 신분증으로 차량을 빌리고 전주 시내를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현장에 떨어져 있던 이양의 지갑을 발견하고 그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사람이 좋다’ 심진화, 또 故 김형은 회상…네티즌 “유가족 생각해 그만 언급했으면” 지적 2017-04-09 14:48:26
바랄텐데 그리고 죽은 자식이 귀신도 아니고 방송에 나와 자살하고 싶었다, 환청들린다 짐 뭐하지는거냐. 10년째 우려먹냐. 고인 부모 피눈물난다“라는 댓글이 줄잇는다. 심진화는 고 김형은과 함께 가수 활동을 하던 중 영동고속도로에서 난 사고로 인해 크게 다친 바 있다. 당시 동승했던 김형은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2년새 21차례 교통사고…'증거부족'으로 보험사기 무죄 2017-04-08 10:00:07
교통사고가 난 셈이다. 이 중 6차례는 B씨가 동승한 상황에서 난 사고였다. B씨의 열 살짜리 아들과 부모가 탄 경우도 있었다. 사고는 대부분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과 충돌한 것이었다. 불법 유턴을 하거나 추월 금지 구간에서 추월하는 차량을 들이받는 등 상대방의 과실이 명백히 크게 인정될법한 상황도 많았다. 사고를 ...
'경비 절감' 부산-김해경전철 안전도우미 폐지…시민들 "불안" 2017-04-04 14:52:23
경전철 동승 횟수에 따라 월 60만~120만원을 받았다. 그동안 경전철 운영사는 이들에게 월 1억원가량 인건비를 지출했다. 통합운영사는 개통 이후 완전 무인 운행시스템 체제를 갖추면서 안전도우미 역할이 많지 않아 단계별로 인력을 줄여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전철이 기존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제도를 폐지하고...
연말부터 일반도로에서도 자동차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 2017-04-04 11:34:57
착용해야 하고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자와 옆 좌석 동승자만 해당된다.4일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2013∼2017년)'의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도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도로교통법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국회에...
전 좌석 안전띠, 연내 일반도로에서도 의무화 2017-04-04 11:15:28
동승자,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반드시 매야 한다.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이 상반기 중 통과하면 6개월 뒤인 올 연말께 시행될 전망이다. 2019년부터는 자동차 제조사가 승용차와 3.5t 이하 소형화물차의 모든 좌석에 안전띠 미착용 시 경고음을 울리는 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서울 시내 55개 학교 수학여행에 119대원 동행한다 2017-04-04 06:00:17
"2015년 10월 상주터널 화재에서 동승한 119대원의 활약으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례는 안심 수학여행의 모범 사례"라며 "시교육청의 지난해 설문조사에 따르면 98.9%가 119대원 동행에 찬성했다"고 소개했다. 올해는 지난해 상반기 44개 학교보다 11개 학교를 늘려 55개 학교에서 119대원을 동행시킨다. 119대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