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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서인국·최진혁…"군대 가기도 힘드네" 2017-04-08 12:00:01
받았다"며 "귀가 사유는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훈련에 앞서 확인된 것으로 자세한 신체 상태는 추후 검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거골의 골연골병변은 발목 가장 위쪽에 있는 뼈(거골)의 연골이 손상돼 떨어지는 병으로 부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발생할 수...
해수부 "운송장비 120대 추가해 10일까지 세월호 육상운송"(종합3보) 2017-04-07 19:24:48
세월호 육상 운송을 완료할 방침이다. 해수부는 이날 선체조사위원회와 협의해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 보관 중이던 굴삭기와 경승용차 등을 부두 내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 옆으로 옮겨 놓았다. 굴삭기 등은 세월호 선미 좌측 램프 제거 작업으로 돌출돼 매달려 있었으나 해수부가 1일 떼어낸 것이다. banana@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04-06 15:00:02
무대로 04/06 10:24 서울 김주형 구치소는 좌측 편 04/06 10:25 서울 이지은 우병우 '고개 숙이고' 04/06 10:26 서울 홍해인 '상승' 안철수에 주목 04/06 10:26 서울 사진부 뉴욕, 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04/06 10:27 서울 사진부 5.18유영봉안소 찾은 홍준표 04/06 10:27 서울 서명곤...
"과거 항생제 장기복용, 대장 폴립 위험↑' 2017-04-06 11:19:11
장기복용과 관계가 있는 폴립은 폴립의 형태와 상관없이 원위부(좌측 대장)보다는 근위부(우측 대장)에서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 경우지만 남성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찬 박사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위장병학회 학술지 '소화관'(Gut) 최신호에 실렸다. skhan@yna.c...
다음 PC용 첫 화면 넓어졌다…검색창·글자 크기도 확대 2017-04-06 11:10:19
화면에 맞춰 변화를 줬다. 검색 결과 화면 좌측에 있던 통합 검색·뉴스·블로그 등 검색 결과 카테고리를 화면 상단으로 이동했고, 좌우의 넓어진 공간에는 다양한 검색 결과를 노출해 검색의 연동성을 높였다. 카카오 전지선 포털 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PC 이용자도 카카오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콘텐츠와 검...
다음, PC 첫 화면·검색 개편…넓은 공간 다양한 콘텐츠 2017-04-06 09:05:29
화면에 맞춰 변화를 줬다. 검색 결과 화면 좌측에 있던 검색 결과 카테고리를 화면 상단으로 옮겼다. 카테고리가 상단으로 이동함에 따라 가시성이 높아졌고, 좌우의 넓어진 공간에는 다양한 검색 결과를 노출해 검색의 연동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전지선 카카오 포털 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pc 이용자는...
"세월호를 지켜라"…늘어나는 절단 부위, 커지는 우려 2017-04-04 16:16:45
뒤 절단된 좌측 선미 램프(선적 시 차량이 드나드는 통로 역할을 하는 구조물)는 인양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대 변수였다. 해저 면에 박혀있던 램프가 열린 사실이 세월호가 올라오면서야 발견됐다. 해수부는 램프가 아래로 늘어진 상태로는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올리기 어렵다고 보고 밤샘 작업을 통해 램프를 제거했다....
세월호 상륙 후에 어떤 일이…세척·방역→안전검사→내부점검 2017-04-04 15:08:41
방안이 검토됐으나 선체조사위는 좌측으로 누운 상태 그대로 수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선체가 부식으로 약해진 상태여서 바로 세우다가 붕괴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체가 좌로 누운 상태에서는 수직 높이가 아파트 9층 높이(22m)에 달해 역시 작업자들에게 위험한 환경이기 되기 때문에 해수부는...
세월호, 진흙 나와 배수에 차질…천공 15개까지 뚫어 2017-04-03 17:12:47
보였다.선체조사위 관계자는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좌측 선미 램프를 절단하는 등 선체 상태를 변경시킨 데 대해 해수부에 강력히 항의했고, 현재로썬 모든 진행 사항을 조사위에 알리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
세월호 천공 15개까지 뚫어…진흙 나와 배수에 차질(종합) 2017-04-03 17:04:29
유가족들에게 잘 설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가족들이 천공 작업에 동의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는 모른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선체조사위 관계자는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좌측 선미 램프를 절단하는 등 선체 상태를 변경시킨 데 대해 해수부에 강력히 항의했고, 현재로썬 모든 진행 사항을 조사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