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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재산 35억·김상곤 9억…국회, 청문요청안 5건 접수 2017-06-15 09:47:13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 2채(13억4천500만원), 예금(6억5천470만원), 배우자 예금(11억8천127만원) 등이었다. 과거 자신의 저서에 '여성비하' 내용을 담았다는 논란에 휩싸인 안 후보자는 2004년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여성권익 디딤돌' 상을 받았다는 점도 신고했다. "서울대 법대 학장 시절 반대...
[한경매물마당] 용인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등 9건 2017-06-15 09:07:27
강남 스카이 허봉환◆서울 서초구 방배동 초역세권 근생 빌딩=정보사터널 개통 최고 수혜지역 대지 263㎡, 연면적 670㎡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보증금 2억원, 월 1400만원. 1·2층 카페, 병원, 피부클리닉, 한의원 등 최적지. 주거와 상권 결합된 지가 급등 지역. 급매가 38억원. (02)543-2588 서초 두바이...
전북도, 서울서 16∼18일 귀농·귀촌 박람회 2017-06-14 11:05:52
토크쇼'와 청년들을 위한 '흙심콘서트', '부모님과 함께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전북도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전주시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귀농귀촌지원센터(www.jbreturn.com)를 운영하고 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 인권위원장 시절 재산은 23억원 2017-06-13 16:01:34
대지(485㎡·2천764만원) 등을 보유했다. 또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187.9㎡(11억7천600만원)와 65.85㎡(3억5천200만원)의 건물을 각각 가졌으며, 배우자가 전남 순천의 건물(84.67㎡·4천600만원) 임차권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안 후보자는 당시 신고했던 서초구 방배동의 187.9㎡ 공동주택에 현재 거주하...
안경환, 노타이·백팩 '파격' 첫 출근…차도 10년 넘은 구식 2017-06-13 12:19:31
임시 사무실로 출근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택시를 타고 출근한 그는 넥타이를 하지 않고 등에 책가방을 멘 모습이었다. 공직사회에도 여름철 '쿨비즈'(시원한 비즈니스 옷차림) 바람이 불어 노타이 차림은 드물지 않지만, 장관급 인사가 백팩을 매고 택시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인 경우는 드물다. 안...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 "법무부 탈검찰화…공수처 설립 추진할 것" 2017-06-12 18:13:33
법무부 장관 후보자(69·사진)가 12일 오후 서울 방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를 앞둔 포부를 밝혔다. 안 후보자는 “법과 원칙을 지켜내고 개혁과 통합을 이루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현 정부가 추진하는 법조 개혁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법무부의 탈(脫)검찰화 ...
안경환 "검찰총장 개방은 현실·이상 조화해 인사…공수처 필요"(종합) 2017-06-12 16:54:17
후보자는 이날 서초구 방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 정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후보자로 지명된 소회를 이처럼 말했다.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그는 '법무부 탈검사화 실현'을 강조했다. 안 후보자는 "법무부는...
안경환 "인권친화적 법무행정…법무부에 굳이 검사가 안가도 돼" 2017-06-12 15:35:18
이날 서초구 방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법과 원칙을 기준으로 개혁과 통합을 이루는 데 앞장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후보자로 지명된 소회를 말했다. 아울러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친화적 법무행정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법무부 탈검사화 실현'도 강조했다. 그는...
반포주공1, 건설사와 공동시행 방식 재건축 추진 2017-06-06 18:50:44
중이다. 방배동 975의 35 일대에 46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난달 18일 마감된 입찰에 롯데건설과 호반건설이 참여해 경쟁하고 있다.서초구 방배동 541의 2 일대에 2296가구 아파트를 짓는 방배13구역도 공동시행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조합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 속도를 최대한 당기기 위해 공동시행제...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 박원순 시장에 감사패 2017-06-01 08:12:06
요구 등을 이유로 작년 9월6일부터 방배동 본사 앞에서 농성에 들어가 218일 만에 상생 합의에 이르렀다. 박 시장은 작년 11월 농성장을 방문했으며, 12월부터 서울시가 개입을 시작해 20여차례 당사자 면담 등을 주선하며 갈등을 풀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에는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한-아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