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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준희 양 1차 부검, 갈비뼈 3개 골절"…학대치사 가능성 2018-01-01 09:53:27
진술했다.한편, 경찰은 고준희 양 시신을 유기한 친부(36)와 내연녀의 친모 김모(61)씨에 이어, 내연녀 이모(35)씨 35살 이 모 씨도 구속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삼 남매 안타까운 죽음…20대 엄마는 유치장서 "조용히 잠만" 2018-01-01 09:14:49
혐의로 긴급 체포된 친모에 대한 피의자 심문이 새해 첫날인 1일 진행된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날 중과실 치사와 중실화 혐의로 긴급체포한 삼 남매의 어머니 A(22)씨에 대한 피의자 심문을 이날 오전 진행한다. A씨는 31일 오전 2시 26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11층 주택에서 담뱃불을 이불이 비벼꺼 불이 나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1 08:00:08
3남매 숨진 친모 "이불에 담뱃불 비벼껐다"…경찰 고의성 수사 171231-0388 지방-0050 17:33 3남매 숨지고 혼자 살아남은 20대 엄마…어떤 처벌을 받나 171231-0390 지방-0051 17:41 15개월 딸 등 3남매 화마 비극…엄마는 취했고, 아빠는 게임 중 171231-0392 지방-0052 17:44 "이불에 담뱃불 비벼 껐다"…3남매 친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1 08:00:08
3남매 숨진 친모 "이불에 담뱃불 비벼껐다"…경찰 고의성 수사 171231-0375 지방-0050 17:33 3남매 숨지고 혼자 살아남은 20대 엄마…어떤 처벌을 받나 171231-0377 지방-0051 17:41 15개월 딸 등 3남매 화마 비극…엄마는 취했고, 아빠는 게임 중 171231-0379 지방-0052 17:44 "이불에 담뱃불 비벼 껐다"…3남매 친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01 08:00:03
마지막날' 미세먼지에 도심 한산…고속도로 원활 171231-0362 사회-0049 17:00 3남매 숨진 친모 "이불에 담뱃불 비벼껐다"…경찰 고의성 수사 171231-0366 사회-0050 17:10 [그래픽] 2016년 성인 비만 현황 171231-0367 사회-0051 17:15 여의도 IFC몰 화재경보·연기에 수백명 대피…"원인파악 중" 171231-0368 사회-...
`삼 남매 사망` 친모 A씨 긴급 체포…중실화 무슨 뜻? 2017-12-31 22:24:18
한 혐의, 중과실 치사와 중실화 혐의로 친모 A(22)씨를 긴급 체포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31일 자택에 불이 나게 해 자고 있던 삼 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중과실 치사와 중실화)로 어머니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26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11층 주택에서 담뱃불을 이불이 비벼꺼 불이 나게 해...
경찰, 3남매 친모 '중과실치사·중실화' 혐의 긴급체포 2017-12-31 20:52:24
3남매 친모 '중과실치사·중실화' 혐의 긴급체포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경찰이 화재를 일으켜 삼 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친모 A(22)씨를 긴급 체포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31일 자택에 불이 나게 해 자고 있던 삼 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중과실 치사와 중실화)로 어머니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3남매 친모 긴급체포 '과실치사 및 중실화'(속보) 2017-12-31 20:26:22
경찰, 3남매 친모 긴급체포 '과실치사 및 중실화'(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주 아파트 화재, 처참한 사고 현장…"라면 끓이다 잠들었는데" 2017-12-31 18:55:19
숨지고, 친모가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2시 28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불은 약 25분 만에 진화됐지만, 아파트 내부 아이들 방에서는 4살·2살 남아, 15개월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파트 베란다에서는 아이들 어머니 A(22)씨가 팔·다리에...
[그래픽] 고준희양 실종 사건 일지(종합) 2017-12-31 18:14:16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숨진 고준희(5)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는 준희양 친아버지의 내연녀 이모(35)씨가 구속됐다. 준희양 시신을 직접 유기하거나 범행을 공모해 구속된 사람은 친부 고모(35)씨와 이씨 친모 김모(61)씨 등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