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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드론 등 최신 기술제품 한자리에…체험장엔 감탄사 연발 2018-12-05 18:02:04
서민준 기자 ]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가상현실(vr) 기기, 자율주행차 안에서 사람의 동작을 읽고 자동으로 기기를 작동시키는 센서, 근거리 통신망 없이도 여러 개의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기술. 5일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전시된 제품들의 면면이다. 관람객들은 vr 기기를...
48개 학교 3000여명 학생 단체 관람 2018-12-05 18:01:22
[ 서민준 기자 ]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엔 한국의 미래를 이끌 고교생 및 대학생이 대거 참가했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엔 48개 고교에서 총 3000여 명의 학생이 방문했다. 최신 기술·제품을 전시한 ‘신산업관’을 둘러본 정모군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車부품·新산업 등 내년초까지 종합대책 내놓을 것" 2018-12-05 17:37:04
[ 서민준 기자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이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업종별 대책을 내년 초까지 차례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대책을 만들 때 규제 개혁과 민간의 위험을 분담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성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 등을 설명했다. 그는...
중소기업계 "의료·금융산업 등 진입규제 철폐해야…中企 전용 전기요금제도 필요" 2018-12-04 17:11:38
등 건의사항을 정부에 전달했다.성 장관은 “건의해주신 내용들은 잘 검토한 뒤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 산업생태계를 만들고 기업의 혁신 노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성윤모 산업부 장관 만난 유화업계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달라" 2018-12-03 17:39:23
서민준 기자 ] 석유화학업계가 “근로시간 단축으로 정기 보수를 시행하기도 어려워졌다”며 정부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정기 보수에 차질이 생기면 시설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우려다.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lg화학, 현대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화토탈, 한화케미칼,...
12월 5일은 무역의 날, 대한민국 수출이 흔들린다는데 2018-12-03 09:00:56
서민준 기자 ] 오는 5일은 무역의 날이다. 1964년 무역 강국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정했다. 우리나라는 내수 시장이 작기 때문에 수출과 무역을 잘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일찌감치 인식했던 것이다. 처음 정할 때 이름은 수출의 날이었다. 수출이 1964년 11월30일 1억달러를 넘은 것을 기념해 정했다. 이후 수출은...
한국경제 키운 수출…올해 첫 6000억 달러 돌파할듯 2018-12-03 09:00:07
[ 서민준 기자 ] 지난해 한국 경제성장률은 3.1%였다. 2015년 2.8%, 2016년 2.8% 등에 그쳤다가 3년 만에 3%대로 복귀했다. 3%대 성장률의 일등 공신은 수출이었다. 수출은 작년 15.8%나 증가했다. 세계 10대 수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었다. 3.1% 성장률 중 수출이 기여한 비중은 64.5%에 이른다.일각에서는 한국의...
'경기 버팀목' 반도체마저 흔들…11월 수출 증가율, 올 들어 최저 2018-12-02 18:25:19
[ 서민준 기자 ] 올 상반기 40~50%를 넘나들던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지난달 1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최근 반도체 가격 하락세를 감안하면 조만간 한 자릿수로 추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 수출은 반도체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전체 수출 성장세가 불안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우디 "美기술로 원전 건설 원한다"…한국, 원전 수출 또 물먹나 2018-12-02 17:42:46
[ 서민준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13조원 규모의 신규 원자력발전소 사업 파트너로 미국을 고려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사우디 원전은 한국 정부가 공을 들이고 있는 수출 사업이다.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잃은 영국 원전 사업에 이어 사우디 수출마저 어려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일...
공들이던 英·사우디 원전도 물거품되나…13조 수주 '시계제로' 2018-12-02 17:42:20
[ 서민준 기자 ] 정부는 국내의 원자력발전 비중을 궁극적으로 ‘제로(0)’로 줄이는 탈(脫)원전 정책을 펴고 있다. 여기엔 원자력발전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바탕에 깔려 있다. 하지만 원전 수출은 계속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위험하다는 원전을 해외에선 ‘안전하고 우수하다’고 홍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