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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 진행자 '이방카 농담' 후폭풍…온라인서 비판 쇄도 2017-04-28 02:38:31
"이방카의 마이크 잡는 방식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 농담은 마치 성희롱 언급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워터스의 농담이 나가자 온라인에서는 그를 비판하는 글이 속속 올라왔다. MSNBC 여성 앵커 미카 브레진스키는 트위터에서 "폭스뉴스, 이제 그만 헛소리는 집어치워라. 마이크 농담이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7 15:00:05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170427-0574 외신-0105 11:22 中 3월 기업이익 23.8% 급증…건설붐 덕분 170427-0576 외신-0106 11:22 "아세안 대북 공조 '삐걱'…성명 초안에 북한 문제는 공백" 170427-0599 외신-0107 11:31 오바마 '전략적 인내'→트럼프 '압박작전'…달라진...
이방카, 아버지에 반기?…"시리아 난민 수용 논의해야" 2017-04-27 11:46:44
이방카가 아버지의 뜻과 달리 시리아 난민을 미국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방카는 26일(현지시간) 방송된 NBC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가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세계적인 인도주의 위기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가 시리아 난민을 미국에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냐고 묻자 "그것은 논의의 일부가 돼야...
'최고 실세'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2017-04-27 11:19:15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한 표도 얻지 못한 딸 부부가 백악관 통치" (서울=연합뉴스) 유영준 기자 = "'퍼스트 도터'의 정확한 역할은 무엇인가?", "부친인 트럼프 대통령을 대리해 온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기업 이익을 위해 온 것인가?". 미 백악관의 실세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취임 100일 됐는데…정부 고위직 530석 중 37석만 지명 2017-04-26 15:42:50
이방카 트럼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 등이다. 프리버스 비서실장은 "우리는 인사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반대가 없도록 한다"며 "그렇게 하려면 오랜 절차를 거치고, 누군가 심각하게 반대하고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무직과 경영 활동 간 이해 상충 우려에 대한 검증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6 15:00:06
"이방카 납품업체 中공장 직원들,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 170426-0646 외신-0106 11:56 '닻 올린' 中 항모굴기…국산 항공모함 '산둥함' 진수 성공(종합2보) 170426-0687 외신-0107 12:07 의석 없는 佛 대선후보 마크롱-르펜, 누가 돼도 국정운영 '난관' 170426-0692 외신-0108 12:17 日...
"이방카 납품업체 中공장 직원들,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 2017-04-26 11:53:31
방카가 소유한 의류 브랜드 납품업체가 중국에서 저임금·장시간 노동으로 의류를 생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미국의 노동감시단체인 '공정노동협회(FLA)'가 이방카의 의류 브랜드에 독점 납품하는 'G-Ⅲ 어패럴 그룹'의 중국 내 공장을 지난해 10월 이틀간 감독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6 08:00:07
이방카, 메르켈 초청으로 독일 방문 …국제무대 데뷔 170425-1174 외신-0197 18:46 필리핀, 아세안정상회의서 中과 남중국해 긴장완화 추진 170425-1179 외신-0198 18:53 'IS 수도' 보급로 탑카에 美주도 동맹군 진입 170425-1192 외신-0199 19:33 투표하러 2천㎞·2박3일간 이동해 한국대사관 찾은 유권자들(종합)...
트럼프 "홀로코스트 부정하는 자는 공범…反유대주의에 맞설 것" 2017-04-26 03:54:32
이방카의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는 유대인으로, 이방카는 결혼 전 쿠슈너를 따라 유대교로 개종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의 이른바 '히틀러 실언'으로 백악관 자체가 논란에 휩싸인 지 얼마 안 돼 이뤄진 것이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에서 바샤르...
이방카, 독일서 "아버지는 가족옹호자" 주장했다 야유받아 2017-04-26 00:26:27
이방카는 독일의 한 잡지 편집자로부터 "퍼스트도터는 독일인에게 낯설다. 당신의 역할은 무엇이며 누구를 대표하는가? 부친인가, 미국인인가, 당신의 사업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방카는 "확실히 후자(사업)는 아니다. 나 역시 이 역할에 꽤 익숙하지 않다. 내게도 완전히 새롭다. 아직 100일도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