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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정쟁뿐인 정치, 무너지는 경제 2015-07-05 20:37:35
급기야 여당 내에서 친박·비박으로 나뉘어 연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야당은 야당대로 지난 4월 보궐선거 이후 친노와 비노로 나뉘어 치고받고 있다. 마치 조선시대 사색당파를 보는 듯하다.왜 이리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 생활은 뒷전이고 그토록 정쟁에만 매달리는 것인가. 그것은 한국에서 정치권력이 너무...
[클릭! 한경] '친박 vs 비박' 여당 대립에 비판 쏟아져 2015-07-03 20:29:57
vs 비박 중진 “사퇴 불가”> 기사는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새누리당 내 계파 간 대립을 전달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은 청와대와 집권 여당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대응과 경제 살리기 등 민생 현안을 외면하고 기 싸움을 벌이는 것에 대체로 비판적인...
새누리당 최고위 파행.. 친박-비박 전면전 치닫나? 2015-07-02 15:07:43
비박근혜)계 지도부가 정면 충돌했다. 김 대표는 이 가운데 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발언을 저지하며 회의를 중단하고 퇴장했다. 공방 속에는 고성과 욕설이 오가기도 했다. 파행의 단초는 비박계로 불리는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의 발언이었다. 원 정책위의장은 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밀어붙이는 친박계를...
김학용 의원, 김태호 향한 욕설논란 해명?.."친구라 그런 것" 2015-07-02 13:47:16
원 정책위의장은 비박계로 유 원내대표와 함께 지난 2월 당선됐다. 그는 "긴급최고위원회가 끝난 지 불과 3일 밖에 안 됐다"며 (유 원내대표에게)그만 두라고 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이 이에 다시 말문을 열려고 하자 김무성 대표가 "그만하라"며 그를 제지했다. 이어 김 대표는 회의를...
'유승민 배제'로 사퇴 압박…버티는 유승민 "압박 못 느낀다" 2015-07-01 21:08:15
게 비박근혜(비박)계 측의 시각이다.이날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당정협의가 끝난 뒤 추경 편성 관련 보고를 위해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는 최 부총리에게 “당정협의에 원내대표가 참석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유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유 원내대표가...
친박 "6일이 데드라인" vs 비박 중진 "사퇴 불가" 2015-07-01 21:03:28
진퇴를 놓고 공방을 지속했다. 비박근혜(비박)계 중진 의원들은 친박근혜(친박)계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유 원내대표 사퇴 주장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친박 의원들은 오는 6일을 사퇴 시한으로 못 박으며 유 원내대표를 압박했다.친이명박(친이)계를 중심으로 한 비박계 중진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해선 안 된다" 2015-07-01 11:02:56
사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당내 비박(비박근혜)계 '맏형'격인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이 앞장서서 유 원내대표를 사퇴하라고 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문했다고 김영우 수석대변인이 전했다.이 의원은 이와 관련, "당은...
명예퇴진 유도하는 김무성 2015-06-30 22:03:55
반대를 외치는 비박계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하며 일종의 캐스팅 보트를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김 대표는 30일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의원총회를 열 때가 아니고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며 “세력 대결이나 정면충돌로 가선 안 되고 정치적 절충을 통해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의총을 열어 유...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는 정치권 2015-06-30 22:00:02
정 의원은 같은 비박계 의원으로서 “우리 손으로 뽑은 우리 원내대표를 쫓아내는 것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유 원내대표 지키기 역할에 나서고 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민, 마이웨이 언제까지… 2015-06-30 21:51:46
계파 갈등은 30일 소강 국면을 보였다. 친박근혜(친박)계와 비박근혜(비박)계 모두 공개적인 공격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유 원내대표는 자신의 거취에 대한 침묵을 유지했다. 이를 두고 “명예로운 퇴장을 고민 중” “버티기에 들어간 것”이라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유 원내대표는 이날 평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