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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선 이들의 이야기"…'킹키부츠 라이브' 28일 개봉 2022-04-18 09:52:38
화장과 새빨간 하이힐을 신은 사람들. 여장남자 ‘드랙퀸’이다. 이들은 관능적인 춤을 추며 당당히 외친다. “나는 나야.” 뮤지컬 ‘킹키부츠’의 영국 공연 실황을 담은 ‘뮤지컬 킹키부츠 라이브’가 오는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킹키부츠’는 파산 위기를 겪던 신발공장이 트랜스젠더를 위한 남성용 하이힐...
다음달엔 마스크 벗을까…LG생건·아모레 상승 2022-04-18 09:20:55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화장품주가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6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보다 5,000원(3.10%) 오른 1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도 전 거래일대비 1만2,000원(1.37%) 오른 88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화장품주는 대표적인 탈마스크주로 아직까지 마스크 착용의무는 유지돼...
영화관 팝콘 돌아온다…NEW·쇼박스 '기지개' 2022-04-15 17:28:42
영화관 관련주는 급등했지만 화장품, 여행, 주류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15일 메가박스 운영사 제이콘텐트리는 5.38% 오른 5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 CGV는 0.72% 상승했다. 영화 배급사인 NEW(10.9%)와 쇼박스(15.79%)도 급등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4.23%), JYP엔터(2.09%)도 강세를 보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도 화장품주 못 웃는 까닭은… 2022-04-15 14:07:57
전일 강세였던 화장품주는 동반 하락했다. 같은 시간 기준 LG생활건강(-1.23%), 아모레퍼시픽(-0.31%) 등 대형 화장품주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맥스(-4.03%), 클리오(-4.78%), 잇츠한불(-6.59%)의 하락폭은 더 컸다. 김 총리는 "실내 마스크 착용은 상당기간 유지가 불가피하다"며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낮은...
방향성 잃은 증시..1분기 실적 `주목` [증시프리즘] 2022-04-14 19:01:14
한국콜마, 증권사 목표가 상향입니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OEM업체이고, 연우는 화장품 용기를 만드는 회사인데요. 한국콜마가 연우의 지분 55%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연우는 장중 22%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줄였고요. 한국콜마는 5%넘게 상승했다가 보합에서 마감했는데요. 이날 증권사들은 양사의 합...
[우크라 침공] "드니프로 시신안치소에 러시아군 시신 1천500구 보관중" 2022-04-13 23:12:18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신들을 화장하거나 매장하고 싶지 않다"며 "숨진 러시아 병사들의 부모가 아들의 시신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드니프로에서는 직접적인 교전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인근 자포리자 일대에서는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 사이 격전이 벌어졌다. 리센코 부시장이 밝힌 시신 수는 러시아...
‘임비올’ 손은임 대표 “살롱 운영으로 소비자 니즈 파악에 강점, 청담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 2022-04-13 14:00:00
맞는 베스트 컬러와 제형 등을 살려 화장해드리면 굉장히 만족해하시면서 사용한 제품들에 대한 문의를 주신다. 샵이 아닌 일상에서도 본인에게 잘 맞고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쉽게 소개해드릴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직접 제품을 기획, 제작하게 됐다” q. 손은임 대표 원장 경력과 ‘비올뷰티’의 히스토리 “13년 전...
[우크라 침공] "마리우폴서 러 화학무기 사용" 주장 나와(종합) 2022-04-12 10:08:59
대형 쇼핑센터로 다수의 시신을 옮기고 이동식 화장 장비로 시신을 소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군이 민간인 학살을 은폐하기 위해 인도주의 목적의 차량 수송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이첸코 시장은 러시아가 사상을 검증하는 '여과 캠프' 명목으로 피란민 텐트촌을 설치하고 조사를 통과...
"시신이 거리 뒤덮어…러시아, 마리우폴 학살 은폐" 2022-04-12 07:40:42
옮기고 이동식 화장 장비로 시신을 소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군이 민간인 학살을 은폐하기 위해 인도주의 목적의 차량 수송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이첸코 시장은 러시아가 사상을 검증하는 `여과 캠프` 명목으로 피란민 텐트촌을 설치하고 조사를 통과한 주민들만 마리우폴을 빠져나갈 수...
[우크라 침공] "마리우폴 민간인 1만여명 사망…러 학살 은폐" 2022-04-12 07:22:05
잔류 추산…"러군, 이동식 화장장비로 시신 소각"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민간인 사망자가 1만명을 넘었다는 우크라이나 측 주장이 나왔다. 바딤 보이쳰코 마리우폴 시장은 11일(현지시간) AP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시신이) 거리를 덮고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