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경쟁법 집행 강화에 우리기업 주의 필요" 2013-01-21 11:13:48
충분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중국 상무부가 M&A 신고서에 대해 만족할만한 수준의 보완을 요구하는데다가 최근 신고 건수가 급증하자 심사 기간도 연장하는 등 제약조건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hopem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1번가, 중고차 할인 기획전 진행 2013-01-21 11:09:39
중고차를 총 50대 규모로 마련했으며, 3가지의 중고차 할인 쿠폰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A타입 중고차 할인 쿠폰은 `50만원 할인권`이며, B타입(판매가 5000원)과 C타입(6500원)은 각각 100만원, 13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각 차량의 금액은 11번가와 판매자가 선정하며, 고객은...
<게시판> 제5회 섬김이 대상 시상 2013-01-21 11:00:29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손경식)는 21일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제5회 섬김이 대상 시상식을 열어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3곳, 전남도 본청 조자옥씨 등 공무원 14명, 대구상의 김보근 팀장 등 경제단체 직원 5명을 포상했다.(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코트라 "브릭스 지고 동남아 V·I·P 뜬다" 2013-01-21 11:00:24
두드러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트라는 한-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을 맞아 자카르타에서 대규모 한국 상품전을 개최하고 필리핀 대기업 민간 사절단의 방한을 추진하는 등 이들 국가의 진출을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hopem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작년 12월 전력판매 415.8억㎾h..4.8%↑ 2013-01-21 11:00:22
유류발전기의 가격 결정비율이 높아지면서 12.8% 늘어난 kWh당 165.5원으로 집계됐다. 한전이 발전 자회사와 민간 발전사로 구성된 전력시장에 지급하는 평균 구매단가(정산단가)는 11.0% 감소해 ㎾h당 80.4원이 됐다. bum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중기청, 올해 中企 시책 설명회 진행 2013-01-21 11:00:19
보증에 75조2천억 원, 정책 자금에 3조8천500억 원, 중소기업 건강관리 시스템 운영에 1조8천억 원, 연구개발 분야에 7천837억 원 등의 자금을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설명 자료는 중기청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현대重, 자재대금 설 명절전 조기 지급키로 2013-01-21 11:00:14
공정위원회 권고사항인 자율선언에 참여, 공생발전 3대 추진전략을 선언한 바 있다. 작년 7월에는 동반성장 문화를 2차 협력회사로 확산하기 위해 1차, 2차 협력회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확산협의회'를 발족했다. chunj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캐리어냉장 '에너지 절감' 인버터 쇼케이스 출시 2013-01-21 10:59:51
EC팬모터를 채용해 기존의 스크롤 압축기를 적용한 실외기보다 소음이 적다. 캐리어냉장의 양연호 이사(연구소장)는 "전국 2만4천500여 개 편의점이 모두 이제품으로 바꾸면 전력을 연간 5억KW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인사> KDB대우증권 2013-01-21 10:41:19
◇신임 ▲법인영업본부장 홍영진(洪榮振)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집에서 맥 짚고 침까지…한방진단기기 개발 2013-01-21 10:40:17
연구책임자인 김종열 박사는 "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을 이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