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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개인정보 오남용 5건 적발…"담당자 교육·점검 필요" 2023-10-08 07:00:03
직원 2명은 감봉과 정직 등 징계를, 나머지 3명은 주의 조치를 받았다. 노동부는 실업급여와 고용창출장려금 등을 지급할 때, 근로감독 업무를 수행할 때 개인정보를 활용한다. 작년에는 6억7천677만여회, 올해 7월까지 2억3천308만여회 조회했다. 윤건영 의원은 "하루 평균 2건씩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음주운전·성희롱 등 이유도 가지가지…금감원 직원 5년간 49명 징계 2023-10-05 07:25:18
1명도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급 직원 3명과 3급 직원 2명은 근태·복무규정 위반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지자체 파견 기간에 출퇴근 시간을 어기고 정식 승인 없이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료 직원의 의사에 반하는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상담전문역 직원은 품의유지 의무 위반으로 정직...
성희롱·금품수수까지…금감원 직원 5년간 49명 징계 2023-10-05 06:13:01
1명도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급 직원 3명과 3급 직원 2명은 근태·복무규정 위반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지자체 파견 기간에 출퇴근 시간을 어기고, 정식 승인 없이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료 직원의 의사에 반하는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상담전문역 직원은 품의유지 의무 위반으로...
"5년간 성폭력·절도·음주 등 징계받은 집배원 465명" 2023-10-03 09:01:00
견책 또는 감봉 등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집배원이 255명이나 됐다고 하 의원은 전했다.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를 받는 지방의 한 집배원은 견책에 그쳤고, 절도로 벌금형을 선고받아 견책 처분을 받은 또 다른 지방의 한 집배원이 반년 만에 2차 절도를 저질렀음에도 정직 2개월에 그친 사례도 있다. 또 택배...
"반성문 들고 지점 돌아라" 새마을금고의 갑질 2023-10-02 18:14:20
감봉, 견책 등이 있지만 반성문을 써서 확인 도장을 받아오라는 식의 처벌 규정은 없다. 권고사직 등 중징계는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야 하지만 이 같은 절차도 밟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오가는 A씨 관련 소문을 듣거나 직원 조회를 옆에서 본 잘못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직원...
[단독] "반성문 써서 다른 지점 도장 받아와"…새마을금고 '갑질' 2023-10-02 16:55:45
감봉, 견책 등이 있지만 반성문을 써서 확인 도장을 받아오라는 식의 처벌 규정은 없다. 권고사직 등 중징계는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야 하지만 이 같은 절차도 밟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오가는 A씨 관련 소문을 듣거나 직원 조회를 옆에서 본 잘못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중앙회 관계자는 “직원...
[단독] '페트병 사건' 학부모, 직장서 대기 발령 조치됐다 2023-09-22 10:27:48
한 지역 단위 농협에서 부지점장이었다. 감봉 조치 등에 대해서는 대책 회의 중이다. 농협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지금 조사 중이며, 결과에 따라서 징계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에 대한 항의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A씨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 그의 직장에는 항의 전화가...
코레일·한전·LH '톱3' 불명예 2023-09-20 06:14:38
감봉도 증가했다. 한국전력(한전)은 올해 상반기 63건의 징계 처분을 기록, 불명예 2위에 올랐다. 한전의 중징계 건수는 10건에서 19건으로 9건 증가했고 경징계도 23건에서 44건으로 급증했다. 특히 회사 기밀 누설, 규율·질서 문란 등의 사유로 감봉 처분을 받은 건수가 지난해 15건에서 올해 29건으로 늘었다. 이어...
상반기 공공기관 징계 21.8%↑…코레일·한전·LH '톱3' 불명예 2023-09-20 06:01:01
감봉도 증가했다. 한국전력(한전)은 올해 상반기 63건의 징계 처분을 기록, 불명예 2위에 올랐다. 한전의 중징계 건수는 10건에서 19건으로 9건 증가했고 경징계도 23건에서 44건으로 급증했다. 특히 회사 기밀 누설, 규율·질서 문란 등의 사유로 감봉 처분을 받은 건수가 지난해 15건에서 올해 29건으로 늘었다. 이어...
"난 점장과 동급이야"…대형마트 노조간부의 상상초월 '갑질'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9-17 15:49:54
각각 정직 3개월, 감봉 6개월과 전보, 감봉 3개월과 전보의 징계를 내렸다. B씨 무리는 조사 과정에서 "그런 적 없다"며 잡아뗐지만, 참다 못한 동료 10여명이 "개OO이라고 부르는 소리를 수년째 들었다"며 증언에 나서기도 했다. ○"지점장과 동급이야" 과시..."직장 내 우위 이용한 것"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7월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