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진석 "지금까지 이토록 오만방자한 정부·여당 없었다" 2020-07-29 09:44:11
잘라 먹었다, 명(命)을 거역했다'라는 등 왕조시대에나 있을 법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망발이 급기야 국민을 향하고 있다"며 "지난 27일 법사위에서는 야당 의원에게 '소설 쓰시네, 질문도 질문 같은 것을 하시라', 앞선 25일 대정부 질문에서는 '그래서 어쨌다는 건가, 언론 맹신주의자냐'라고 해...
김근식, 추미애에 "페북할 시간에 정부 도박꾼부터 잡아라" 2020-07-20 14:10:24
상습 투전꾼들, 정부 요직에 자리잡은 전문 도박꾼들, 민주당 이름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도박꾼들부터 때려잡으라"고 촉구했다. 이어 "도박 광풍 청소해야 하는 법무장관의 지엄한 '명을 거역'하지 못하게, 장관의 '지시를 잘라먹지' 못하게 당정청 부터 일벌백계로 다스리라"며 "그럼 새벽 페북의...
추미애 "관음증 보도 실망" vs 진중권 "'여성' 장관에게 아무 관심 없다" 2020-07-16 10:22:23
명을 거역했다", "내 말 안 듣는다"면서 호령하던 추 장관이 갑자기 '여성 장관'을 운운하며 젠더 감성을 이입시킨 데 대해 많은 국민들이 "장관 추미애를 보는 것 뿐인데 관음증이라는 표현은 성적 조롱 아닌가. 불쾌감이 든다", "전 대통령에 대한 관음증에 비하면 추미애 장관에 대한 관음증은 없는 편이라고...
'혐한문서' 후지주택과 싸운 재일한인 "5년간 바뀐게 없다" 2020-07-15 07:15:16
"일본의 회사에 '회사의 말에 절대 거역하지 말라'는 분위기가 많은 가운데 회사가 생각하는 방향이나 사상·신조를 절대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줬다"고 판결에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다만 차별적인 언론 일반을 허용하지 말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차별적 언사가 (재일한국인·조선인 등) 그런...
법무부 가안 유출? 최강욱 "언론플레이" vs 김근식 "秋 직무배제해야" 2020-07-09 09:57:08
가안'이 추미애 장관과 최강욱 대표의 논의과정에서 나온 협력의 산물이라는 합리적 의심에 대해 이젠 추미애 장관이 답할 차례"라면서 "윤석열 총장의 합리적 건의를 곧바로 걷어차고 내 명에 거역하지 말라는 추미애 장관의 윽박지름이 '나는 항상 옳고 너는 언제나 틀렸다'라는 '법무부판 내로남불'의...
김근식 "추미애, 최강욱과의 사전논의 의혹에 답해야" 2020-07-09 08:18:44
총장의 합리적 건의를 곧바로 걷어차고 내명에 거역하지 말라는 추장관의 윽박지름이 '나는 항상 옳고 너는 언제나 틀렸다'라는 '법무부판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이미 검언유착으로 단정짓고 한동훈과 채널에이 기자를 묶어서 윤석열 찍어내기가 아니라면 권언공작...
김근식 "추미애, 윤석열의 가장 합리적인 절충안 거부" 2020-07-08 23:36:42
내 명을 거역했다며 호통치던 그 모습이 떠오른다"라면서 "장관은 검찰총장에게 명을 내리고 총장은 그 명을 무조건 이행하라는 봉건왕조 시대 상명하복을 원하시는가"라고 했다. 김근식 교수는 "검언유착인지, 권언 공작인지 실체가 불분명한 사건에 대해 수사의 공정성은 무시하고 무조건 자기 지시대로만 따르라고...
[단독] 세곡·내곡동 일부 ‘그린벨트 해제’ 유력 2020-07-08 17:41:10
후보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는데, 강남 부동산이 또다시 들썩거릴 수 있고 시민단체들은 환경파괴라며 반발할 게 불보듯 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현미 장관이 대통령 지시를 거역할 수 없는 만큼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당·정·청이 여전히 불협화음을 내고 있지만, 숱한 규제책에도 집값...
"윤석열 수사, 항명 아닌 의무라더니…" 조국 7년 전 발언 재조명 2020-07-03 09:57:40
제 명을 거역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 추 장관은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이 윤 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고 전날 검찰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는 지적에 대해 “와서 인사 의견을 내라고 했음에도도 불구하고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추 장관은 “인사위원회 전 30분의...
홍준표 "황교안·나경원, 패스트트랙 의원들에 책임 떠넘겨" 2020-06-28 15:20:44
당시 의원들이 공천권을 틀어쥔 지도부 지휘를 거역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 홍준표 의원은 "나 살겠다고 의원들을 끌고 들어가는 모습은 정말 아니다"라면서 "책임은 지도부인 우리 두 사람에게 있다. 의원들은 지휘에 따라준 잘못밖에 없다. 의원들을 선처해달라. 이렇게 변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보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