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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 바이애슬론 동계 AG 金 안긴, 러시아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2025-02-11 18:20:24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사진)가 한국 바이애슬론에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金 2025-02-11 15:33:09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한국 바이애슬론에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러시아 출신' 압바꾸모바, 한국에 역사적 '금메달' 안겼다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2025-02-11 12:48:18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의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 45초 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2번째...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최초 AG '금메달' 2025-02-11 12:06:27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에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 45초 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2번째 금메달이자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꺾고 금메달 따는 건…" 中 쇼트트랙 감독 '깜짝 고백' 2025-02-10 16:22:19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한국에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넘어져 금메달을 놓친 혼성 계주 2000m에 대해선 "실망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결과"라고 평했다. 장칭 총감독은 "혼성 2000m 계주는 금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실수로 금메달을 놓쳤다"면서도 "스포츠는 ...
中 쇼트트랙 린샤오쥔, 남자 1000m 준결승서 반칙으로 탈락 2025-02-09 12:42:13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마지막 개인 종목 남자 1000m에서 반칙으로 탈락했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으로 활약했던 린샤오쥔은 귀화 후 첫 국제 종합대회에 출격, 전날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혼성 2000m 계주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9일 중국...
'트럼프표 출생시민권 제한' 효력정지 지속…미 법원 또 제동 2025-02-06 10:43:07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미국에 귀화한 모든 사람은 미국과 그 거주하는 주의 시민'이라고 명시한 수정헌법 14조가 제정된 이후 160년 가까이 출생시민권 제도가 유지돼 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부터 수정헌법 제14조에 따른 시민권 획득은 미국 시민이나 영주권자 자녀에게만 해당한다고 주장해...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 하얼빈으로 출국 2025-02-02 17:45:56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딴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해 헝가리 출신 귀화 선수인 사오린 샨도르 류, 사오앙 류 형제를 엔트리에 넣었다. 윤재명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은 “중국의 텃세가 예상되지만, 우리 선수들의 실력이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 겨울축제…"金사냥 맡겨주세요" 2025-01-30 17:53:59
크리스털 글로브(시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그는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산도르 류, 사오앙 류 등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선 ‘신빙속여제’ 김민선이 금빛 질주를 펼친다. 그는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1~6차 월드컵 500m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로 자신의 이...
Z세대로 뭉친 대한민국, 하얼빈서 태극기 휘날린다 2025-01-30 14:56:25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그는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산도르 류, 사오앙 류 등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선 ‘신 빙속여제’ 김민선이 금빛 질주를 펼친다. 그는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1~6차 월드컵 500m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로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