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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원화, 트럼프트레이드에 가장 취약! ‘우로보로스 함정’ 끊지 못하면 2류 통화로 전락?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11-14 07:27:08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어제에 이어 오늘도 뉴욕 시장은 달러 가치 움직임이 하이라이트였는데요. 우리 입장에서도 최대 관심사이지 않습니까? - 10월 CPI, 3월 이후 하락세 → 상승세로 전환 - 리플레이션 우려, 금리동결할 만큼 높지 않아 - 트럼프 2기, 본격...
[천자칼럼] 한화오션의 美해군 MRO 수주 2024-11-13 17:42:36
벌이고 있다. 함정 유지·수리·정비(MRO)사업에선 한화오션이 올해 미 7함대가 발주한 두 건을 모두 수주하며 선수를 쳤다. 지난 6월엔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 인수 계약을 통해 군함 수주를 위한 준비까지 끝냈다. 중국의 해군력 증강에 맞서 뛰어난 조선업 파트너가 필요한 미국이다. 양사가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트럼프 집권 2기에 더 뜨거울 美 주식! 유망 종목, <와우! 글로벌>에서 찾으면 돈 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11-13 07:23:37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트럼프 당선 이후 거침없이 올랐던 트럼프 트레이드가 오늘은 잠시 주춤하는 양상인데요. 그 움직임을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트레이드, 너무 빠른 속도로 진행 - 오늘 쉬어가는 양상, 아름다운 조정으로 평가 - 비트코인과 테슬라, 차익매물...
코인! 코인! 트럼프의 ‘비트코인 슈퍼왕국’ 구상! 그 실체가 뭐길래 전 세계가 열광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11-12 07:52:25
보니깐 트럼프가 구상하는 비트코인 슈퍼 왕국론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Fed와 파월이 가장 걸림돌이 되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2.0, 연준 폐지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 - 지난 5월 친트럼프 극우세력, 연준 폐지법 발의 - 연준 폐지법, 트럼프 의중이 작용한 것 아냐? - 트럼프 “바이든, 인플레 잡는데 실패했다” 비판 - 저...
[천자칼럼] 대통령의 골프 외교 2024-11-11 17:36:53
골프를 통해 트럼프와 케미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2010년 대검 중수2과장이 된 후 거의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의 풍채를 보면 장타자일 듯싶다. 아오키의 회고에 따르면 트럼프와 아베는 공을 친 뒤 곧바로 카트로 들어가 밀담을 이어가더라는 것이다. 아베는 트럼프와 전화 회담을 포함해 총...
중앙은행의 피벗…한은 '실기론' 왜 고개드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11-11 07:47:19
것)대로 중앙은행은 1선 목표인 물가안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다른 목표는 해당 부처에게 맡기면 된다. 한은처럼 경기, 물가, 고용, 가계부채, 강남 집값, 심지어는 교육 문제까지 고려하다 보면 어느 하나 못 잡는 상황에 닥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상춘 / 한국경제TV 해설위원 겸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천자칼럼] 녹음하는 사회 2024-11-03 17:30:39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 격이다. 대화·통화 중 녹음의 합법성에 대해 찬반양론이 뜨겁다. 사생활 침해와 불신 조장을 문제 삼는 시각에, 약자 보호를 위한 휘슬 블로어 역할이라는 긍정론도 만만치 않다. 구린 데가 있는 사람은 목욕탕에서 빨가벗고 얘기하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우리는 총만큼이나 무서운 ‘스마트...
유럽·美 증시, 3분기 성장률 저주? 불길한 美 국채금리 상승, 韓 증시 ‘1년 전 악몽’ 재현?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10-31 07:40:47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먼저 유럽부터 알아봐야겠는데요. 미국의 3분기 성장률 발표에 앞서 유럽의 3분기 성장률이 발표됐지 않았습니까? - 3분기 유로 성장률 0.4%, 예상 크게 상회 - 성장률 수준, 2022년 3분기 0.6% 이후 최고치 - 경기순환 의미, 당초 경기침체 우려 예상 완화 -...
[천자칼럼] 적과의 동침, 英-獨 군사협정 2024-10-24 17:43:39
된 것은 러시아의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서다. 2차 대전 드레스덴 폭격 때 영국군이 내건 명분은 독일의 저항 능력 봉쇄와 함께 소련군의 진격을 돕는 것이었다. 영국 입장에서 어제의 우방(러시아)은 적이 됐고, 어제의 적(독일)은 오늘의 우방이 된 셈이다. 영·독 관계는 한·일 관계와 닮은 점이 적잖다. 어제의 적...
[천자칼럼] 모디노믹스 10년 2024-10-22 17:31:26
참석했다. 현대차는 역대 최대 기업공개로 인도 증시에서 4조5000억원을 조달했다. 전날엔 모디 총리와도 만났다. 정 회장은 “인도가 미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투자를 늘려 왔다”고 말했다. 인도의 성장궤도에 올라타겠다는 정 회장의 결단이 큰 결실을 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김정태 논설위원 in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