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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양동근·이대성, 올스타전 제외…윤호영·먼로 합류 2019-01-14 14:48:00
양동근, 이대성(이상 현대모비스)의 부상으로 윤호영(DB)과 대릴 먼로(오리온)가 올스타전에 대신 합류하게 됐다. KBL은 양동근과 이대성이 부상 사실을 전해옴에 따라 팬 투표 차순위인 윤호영과 먼로가 오는 20일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양동근은 발목 부상, 이대성은 아킬레...
수도권서 3연패한 kt, 집에 가니 '펄펄'…인삼공사 꺾고 3위 2019-01-11 21:44:24
3점 슛으로 뒤집었다. 오리온에선 제이슨 시거스(16점 6리바운드), 대릴 먼로(15점 6리바운드), 박상오(13점 6리바운드), 허일영(12점) 등이 고르게 활약했다. KCC의 이정현은 이날 스틸 3개를 추가하며 역대 31번째로 통산 500스틸을 돌파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자랜드, kt 대파하고 시즌 20승…2위 굳히기 2019-01-09 21:30:39
오리온이 원주 DB를 98-9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15승 18패가 된 오리온은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오리온으로서는 이번 시즌 DB와의 네 차례 맞대결을 포함해 DB전 10경기 만에 거둔 승리였다. 오리온의 대릴 먼로는 31점을 올리며, DB 리온 윌리엄스(25점)와의 외국인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mihye@yna.co.kr (끝)...
이정현 25점…KCC, 홈에서 DB 꺾고 5연승 상승세(종합) 2019-01-06 19:09:22
끝에 1점 차로 패한 kt를 맞아 전반까지 51-34로 앞서 나갔다. 대릴 먼로는 10점, 10어시스트, 18리바운드로 이번 시즌 개인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 팀의 대승을 자축했다. 홈 5연승의 신바람을 낸 오리온은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 상승세를 타며 7위 LG(14승 17패)와 승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또 이번 시즌 kt전...
오리온, KGC인삼공사 연승 저지하며 '천적' 입증(종합) 2019-01-04 22:04:51
인삼공사의 마지막 공격은 실패로 돌아가고 오리온 대릴 먼로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날 오리온에선 제이슨 시거스가 팀에서 가장 많은 19점을 기록했고 허일영과 박재현도 각각 13점, 12점씩을 올렸다. 인삼공사에선 루키 변준형이 데뷔 이후 가장 많은 19득점으로 분전했다. 전북 군산에서는 KC...
오리온, KGC인삼공사 연승 저지하며 '천적' 입증 2019-01-04 21:34:11
그러나 인삼공사의 마지막 공격은 실패로 돌아가고 오리온 대릴 먼로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전북 군산에서는 KCC가 이정현의 맹활약 속에 창원 LG를 113-86으로 대파하고 4연승을 이어갔다. KCC는 16승 14패로 공동 4위가 됐고, 4연패에 빠진 LG는 공동 6위에서 단독 7위로 내려갔다. 이날 KCC는...
WP "친서외교에 푹 빠진 트럼프…해리스 주한美대사 등이 전달" 2019-01-04 11:52:18
긍정적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대릴 킴벌 미 군축협회 소장은 "지도자들 간의 좋은 관계는 틀림없이 협상가들이 어려운 회담에서 장애물을 극복할 방법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하지만 최종 순간에 중요한 것은 지도자들의 결심과 행동"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김정은의 훌륭한 친서 받아… 또 하나의 회담 가질 것”...
'3점 슛 0개' 현대모비스…2연패 빠지며 독주 '주춤'(종합2보) 2018-12-30 20:13:45
가운데 부상 여파가 남은 양동근이 10득점을 보탰다. 오리온에선 대릴 먼로가 22점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는 안양 KGC인삼공사에 78-83으로 패하며 2011년의 9연패 이후 2천563일 만에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초부터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신음해온 SK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애런 헤인즈의...
'3점 슛 0개' 현대모비스…2연패 빠지며 독주 '주춤'(종합) 2018-12-30 19:00:02
가운데 부상 여파가 남은 양동근이 10득점을 보탰다. 오리온에선 대릴 먼로가 22점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는 안양 KGC인삼공사에 78-83으로 패하며 2011년의 9연패 이후 2천563일 만에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초부터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신음해온 SK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애런 헤인즈의...
KCC, 1위 현대모비스 또 제압…상대 전적 3승 1패 우위(종합) 2018-12-29 18:50:55
중단해야 했다. 오리온은 최진수(19점), 허일영(18점), 대릴 먼로(16점·11리바운드·7어시스트)의 '삼각 편대'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문태영(11점·8리바운드)은 KBL 통산 9번째로 정규리그 3천 리바운드를 달성(3천6개)했으나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