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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사랑해서 멀어지는 감우성X김하늘, 안쓰러워 어쩌나 2019-06-05 08:02:08
깊어질수록 빛났다. 속내를 숨긴 도훈과 수진의 서로 다른 사랑은 감우성과 김하늘의 세밀한 터치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닿았다. 평범할 수 없는 도훈과 수진의 감정을 미묘한 변화까지 포착해 세밀하게 그려가는 감우성과 김하늘의 힘이 감성적인 몰입을 이끌고 있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분장에 시청자들 헛웃음 "저걸 어떻게 못 알아봐" 2019-06-04 23:25:59
한 채 도훈 앞에 나타났다. 도훈은 실제 극중에서 수진을 못 알아봤고 "너무 닮았다"정도의 의심만을 했다. 방송 후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남편이 코를 조금 높인 아내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설정이 과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김하늘 코의 특수분장 설정도 "어설프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아련하고 애틋한 데이트 포착 2019-06-04 14:40:49
서로를 향하고 있지만 진심이 엇갈린 가운데 도훈과 수진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수진에게 말할 수 없는 도훈의 진심과 그의 마음을 알고 싶은 수진. 두 사람의 감정이 엇갈리며 애틋함이 고조된다. 두 사람이 알게 될 서로의 진심이 무엇인지 지켜봐 달라...
‘바람이 분다’ 김하늘, 연이은 웃픈 해프닝으로 ‘재미 UP’ 2019-06-04 10:27:08
아직 도훈을 사랑하는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수진의 진심이 어쩔 수 없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특히 다른 사람이 되어 이혼의 계기를 만들려는 이 웃픈 행동력을 보여주는 김하늘은 시청자들이 수진과 유정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감정 전달을 촘촘히 하며 극을 채웠다. 도훈과...
‘바람이 분다’ 감우성, 격이 다른 감성 열연…시청자 이끄는 ‘멜로 장인’ 2019-06-04 08:37:20
수진의 모습은 아내를 차갑게 대해야만 하는 도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듯 하여 시청자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실을 숨기고 상처를 주는 그의 속 사정을 대변하는 듯한 장면이었다. 무엇보다 극 중 도훈은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복잡한 마...
‘바람이 분다’ 감우성을 속여라, 김하늘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2019-06-04 07:58:48
다정한 도훈을 보며 속이 상한 수진 역시 도훈을 향한 감정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서로를 향하고 있지만 엇갈리는 도훈과 수진의 멜로는 안타까움 속에 더 짙어지고 있다. 한편, 월화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 화제성 기준)에 오르며 뜨거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람이 분다’ 4회는...
‘바람이 분다’ 김하늘의 감우성 유혹 프로젝트 본격 시작 2019-06-03 08:21:09
수진이 오랜 세월을 함께 한 도훈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수진과 브라이언(김성철 분), 예림(김가은 분)이 또다시 분장실에 모여 열띤 회의를 펼치고 있다. 치밀한 시나리오부터 깨알 같은 캐릭터 구성까지 칠판을 가득 메운 작전들이 시선을...
TV 읽기|"나 빼고 다 연애하나 봄"…안방극장도 로맨스 '붐' 2019-06-02 09:03:04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녹여내며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도훈과 헤어지려는 여자 수진의 엇갈린 진심과 속사정은 앞으로 이들이 들려줄 순애보에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sbs 월화극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소폭 상승 중이다. 동일 방송사 수목극...
‘바람이 분다’, 첫 회부터 달랐던 빛나는 감성 시너지 이유 있다 2019-05-31 08:19:09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도훈과 수진의 복잡한 감정선을 디테일한 현실 위에 세밀하게 쌓아 올린 두 배우의 힘 있는 연기는 명불허전이었다.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도훈과 헤어지려는 여자 수진의 엇갈린 진심과 속사정은 앞으로 이들이 들려줄 순애보에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여기에 김성철, 김가은, 이준혁, 윤지혜,...
감우성을 긴장시킨 김영재, ‘바람이 분다’ 능력 좋고 성격까지 좋은 변호사 2019-05-29 20:12:03
선보였다. 한편 수진의 남편 도훈(감우성)이 경훈을 아내의 외도 상대로 오해해 뒤를 밟기도 했다. 이혼을 원하는 수진은 바람난 척 보란 듯이 경훈에게 더욱 친근한 모습을 가장했다. 이후 거짓임이 들통났지만 앞으로 어떤 인연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김영재는 극 중 능력 좋고 성격까지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