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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세밑 블랙아웃'…"정전 복구 최대 이틀" 2025-01-01 02:40:04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푸에르토리코 대부분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 150만명이 불편을 겪었다. 푸에르토리코 인구는 320만명 가량이다. 정전은 이날 오전 5시 30분께부터 보고됐다고 송전시설 관리 업체인 루마에너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 성명을 통해 밝혔다. 루마에너지는 "예비조사 결과 지하 케이블 ...
트럼프, 그린란드에 '군침'…"식민지 개척식 '아메리카 퍼스트'"(종합) 2024-12-24 19:31:44
카리브해 북동부에 있는 미국의 속령 푸에르토리코를 건네겠다는 구체적인 협상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공식 논의가 성사되기도 전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모두 이를 거부했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당시 트럼프의 제안을 '터무니없다' 일축했다. 이에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불쾌감을...
그린란드에 진심인 트럼프…"부동산 개발업자의 영토확장 계획" 2024-12-24 10:19:18
북동부에 있는 미국의 속령 푸에르토리코를 건네겠다는 구체적인 협상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린란드에 대한 트럼프 당선인의 끊임없는 관심의 배경에는 상업적 이익을 중시하는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으로서의 본능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그린란드에는 전기차와 풍력터빈 등의 제조에 필수적인 희토류 ...
공정위 '라돈 차단 페인트' 등 올해 부당 표시·광고 53건 적발 2024-12-23 10:00:01
리코 등 6개 페인트 사업자에 시정명령을 했다. 지난 10일에는 자사의 안마의자를 사용하면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거짓·과장 효과를 설명서에 적시한 바디프랜드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천600만원을 부과하는 등 건강·안전과 관련한 행위를 제재했다. 인플루언서를 모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를...
독일 車업체들, 업황 부진에 트럼프 관세까지 '설상가상' 2024-12-18 11:47:15
상황이다. ING의 리코 루먼 이코노미스트는 '설상가상'이라면서 "자동차 산업이 제조업의 핵심이다. 철강·화학 산업 등 전체 공급망과 관련 있다"고 지적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모빌리티의 마이클 로비넷은 트럼프 당선인의 발언에 대해 "선거 유세 과정에서 나온 수사(레토릭)"라면서도 "관세나...
조폐공사, ‘상생협력센터 입주기업 협의회’ 발족 2024-12-16 15:19:30
김선영·담배꽁초 재활용), 리코리(대표 이주희·친환경 아웃도어 패션잡화), 빅픽처랩(대표 이병선·인재평가검증 솔루션), 솔트소프트(대표 김유승·농업디지털 전환), 클랩(대표 박수미·AI진로탐색), 홀로그래피연구원(대표 이용일·홀로그램) 등 총 6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조폐공사는 지난달 상생협력센터 입주...
모기떼에 신음한 미주대륙…뎅기열 감염 "역대 최고" 2024-12-11 08:16:37
예견됐다. 비교적 외딴섬 지역인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와 칠레 이스터섬(현지명 '라파 누이')에서 감염자가 1분기에 수백명 나오기도 했다. 범미보건기구의 자르바스 바르보자 박사는 "뎅기열은 특히 어린이들에게 더 큰 위협"이라며 "과테말라 같은 나라에서는 뎅기열 관련 사망자의 70%가 미성년자로 집계됐다"고...
[천자칼럼] 미국의 51번째 주 2024-12-04 17:36:04
넘지 못했다. 특히 푸에르토리코인들이 친민주당 성향이어서 공화당의 반감이 컸다. 2012년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찬성했지만 공화당의 반대에 막혔다. 이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측 찬조 연설자가 푸에르토리코를 “쓰레기 섬”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트럼프가 캐나다에 대해선 정반대 발언을 했다. 지난달...
기업혁신대상 대통령상에 유한양행…국내 항암제 첫 미국진출 2024-12-03 11:57:10
시상식 개최…국무총리상은 금호타이어·리코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자원통상부는 3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31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이날 최고 영예인...
한두 살 젊어진다…이탈리아의 건강味 2024-11-28 18:13:57
포돌리코 소의 젖으로 만든 카치오카발로 치즈는 ㎏당 수십만원에 달할 정도로 비싸다. 포돌리코 소가 세계에 2만5000여 마리밖에 없는 희귀 품종인 데다 1년에 두 달만 젖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부라타 치즈도 풀리아의 대표 치즈 중 하나. 부라타 치즈가 처음 만들어진 곳이 풀리아주의 안드리아라는 도시다. 부라타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