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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급확대·건전성관리 미비…금감원, 현대카드에 경영유의 2025-05-25 06:09:00
현대카드는 카드대출 금리산정 체계가 미흡하고 금리역전 관련 관리가 미흡한 데 대한 개선도 요구받았다. 25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대카드 정기 검사 결과, 카드론 건전성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카드론 한도관리를 강화하라며 경영유의사항 8건, 개선사항 15건을 통보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 "금감원의 유증 신고서 정정요구에 성실히 대응" 2025-05-23 21:17:14
이날 금감원 공시 직후 연합뉴스에 "금감원의 요청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해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3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1조1천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 조달 목적으로는 시설자금 1천810억원, 운영자금 2천884억원, 타법인...
개보위원장 "SKT 해킹, 이미 어마어마한 피해 발생…국민이 피해자" 2025-05-21 17:11:18
그 자체가 문제"라며 "SK텔레콤 측에 통지가 미흡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했다. 아울러 고 위원장은 "2차 피해(여부)는 당연히 모니터링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만, 어마어마한 피해는 이미 발생했다"며 "2차 피해가 생겨야 진짜 피해가 생긴 것처럼 말하는 것은 잘못됐다. 복제폰이 아니더라도 2차 피해...
기아·BMW 등 14개 차종 1만6천577대 자발적 시정조치 2025-05-21 06:00:18
수소전기버스 1천390대는 수소 배출구 보호 마개 설계 미흡에 따른 수분 유입·빙결 문제로 압력 해제 밸브의 정상 작동이 어려워져 수소 누출 가능성이 지적된 데 따라 오는 22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car.go.kr, ☎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및...
원수에게 권한다는 지역주택조합…서울시, 전수조사 나선다 2025-05-20 07:34:46
사항으로 2회 이상 적발된 조합은 예고 없이 즉시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위반 사항 618건이 적발됐다. 정보 공개 미흡, 실적 보고서 부적정 등으로 고발 42건, 조합 가입 계약서 부적정, 연간 자금 운영 계획 미제출 등으로 과태료 부과 11건, 총회 의결 없이 주요 의사 결정,...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비리 점검 2025-05-20 06:00:01
않으면 고발 조치한다. 특히 동일한 지적 사항으로 2회 이상 적발된 조합은 예고 없이 즉시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앞서 지난해 조사에서는 618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정보공개 미흡, 실적보고서 부적정 등으로 고발 42건, 조합 가입계약서 부적정, 연간자금운영계획 미제출 등으로 과태료...
"제품 잘 안나와서"…방사선 차폐 납커튼 훼손 기관 14곳 적발 2025-05-16 10:00:49
관리가 미흡한 상황임을 확인함에 따라 신고 대상 사용기기의 취급 기준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특별점검 이후에도 기기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신고기관 현장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원안위는 연구실안전법 적용을 받는 대학 및 연구기관 중 신고 대상 방사선발생장치를 사용하는 258개...
금감원 "금융권 성과보수체계 적용 미비…경영진 책임 물을 것"(종합) 2025-05-15 16:07:08
등 전반적 주주통제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금감원은 덧붙였다. 또 일부 금융회사는 찬성률이 98%에 달하는 등 보수위원회가 다소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실질적 통제가 의무시되고 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일부 금융회사는 성과평가 방식이 특정 지표에 편중돼 장기성과가 고르게 평가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금감원 "성과보수 규정 안지켜 손실나면 경영진에 책임 물을 것" 2025-05-15 12:00:00
등 전반적 주주통제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금감원은 덧붙였다. 또 일부 금융회사는 찬성률이 98%에 달하는 등 보수위원회가 다소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실질적 통제가 의무시되고 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일부 금융회사는 성과평가 방식이 특정 지표에 편중돼 장기성과가 고르게 평가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금감원, SKT해킹에 금융권 소집 "CEO에 보안사고 책임 명심" 2025-05-15 10:42:06
있다"면서 "기본적인 보안역량이 미흡함에도 업무 확장에만 치중하는 회사에는 영위할 수 있는 업무 범위나 규모에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선 등 정치적 상황을 틈탄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평시보다 긴장감을 갖고 보안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위해 IT정보자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