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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 '길막 주차' 후 해외여행…난리난 공항 2024-08-01 14:55:19
'무개념 휴가객', '휴가철 민폐 주차'라는 이름으로 불법 주차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당초 불법 주차 때문에 공항버스가 진입을 못 하고 있다는 글이 확산했지만, 실제 버스는 통행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대형차는 서행해야 하고 진입로가 위험해 일부 버스는 우회해 공항으로 진입한 것으로...
"비행기 타야해서"…해외 여행 떠난 '민폐 차주'에 공항 발칵 2024-08-01 14:25:40
'무개념 휴가객', '휴가철 민폐 주차'라는 이름으로 불법 주차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업체에 의뢰해 해당 차량을 견인하려 했지만, 해당 차량이 수소 차량이라 견인 방법이 일반 차량과 다른데 한쪽으로 너무 바짝 주차돼 있어 견인조차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공항 측에 따르면...
한강공원, 폭우로 통제됐는데…낚시 중인 '민폐 강태공' 포착 2024-07-23 13:19:11
폭우로 수위가 높아져 출입이 통제된 한강공원에서 낚시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강 공원에서 낚시를 즐기는 한 남성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시물 작성자 A씨는 " "수위가 높아져 진입 금지 상태인 한강에서 낚시하는 남성을 목격했다"라며 "문제가 생기면 구조,...
논란 키우는 싸이 '흠뻑쇼'…"조명 민폐"이어 무대장치 '쿵' 2024-07-20 21:44:26
일었다. 여름을 대표하는 한국의 간판 콘서트 행사로 자리 잡은 싸이의 흠뻑쇼는 콘서트가 개최되는 지역의 교통 및 숙박 문제가 불거지는 등 매년 이런저런 논란 거리들에 휩싸여왔다. 콘서트 개최 후 흠뻑 젖은 우비를 입은 관람객들이 지하철 좌석들을 물에 젖게해 민폐 논란에 휩싸인 적도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나토, 사흘간 워싱턴 정상회의…우크라전·中안보도전 등 논의 2024-07-09 05:30:00
인터뷰에서 "북한은 명백히 국제사회의 민폐로, 러시아는 결국 자신에게 남북한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인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러시아와 중국은 이번 정상회의 시작 전부터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러시아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전날...
러 "남북 중 결정하라는 韓대통령 접근법 동의하지 않아"(종합) 2024-07-09 00:34:23
명백히 국제사회의 민폐로, 러시아는 결국 자신에게 남북한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인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러 관계는 지난달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군사동맹에 준하는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면서 더욱...
러 "남북 중 결정하라는 韓지도자 접근법 동의하지 않아" 2024-07-08 23:25:37
어렵다"고 지적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로이터통신과 한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은 명백히 국제사회의 민폐로, 러시아는 결국 자신에게 남북한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인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南·北 중 누가 중요한가"…러시아에 경고 날린 윤 대통령 2024-07-08 18:15:50
북한에 대해 ‘명백히 국제사회의 민폐’라고 규정했다. 이어 “러시아의 대북 군사 및 경제협력 제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러시아가 계속 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을 어기는 것은 한·러 관계에도 명백히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한·러 관계의 향배는 오롯이 러시아의...
"중국어 안내방송 하는데"…성산일출봉서 꽁초 버리는 관광객 2024-07-03 11:34:22
제주도를 찾은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행동이 논란이다.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운 뒤 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채널A는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성산일출봉에는 '금연...
"세상에 이게 5000원이라니"…백반집 갔다가 '기절초풍' 2024-07-03 09:25:07
하고 고등어 빼고 다 넣어서 비벼야 되는 비주얼이다", "밥그릇 양 보니까 그냥 시골 할머니네 집에서 먹는 밥 같고 푸근하다"라고 열광했다. 한 네티즌은 혼자 갔는데 반찬이 저렇게 많이 나오면 돈 더 주고 와야 한다. 진짜 5000원씩 내고 자주 가면 민폐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