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도동계 좌장 김수한 前 국회의장 별세 2024-12-30 18:33:17
입으로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대변인으로 통했다. 대한민국헌정회 원로회의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의장으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김성동 전 국회의원, 김수향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월 3일, 장지 대전국립현충원.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무안 참사현장 방한의류 지원 2024-12-30 15:56:03
위해 1억원 상당의 블랙야크 헤비 다운 자켓 200벌을 전달했다. 강태선 이사장은 “재단은 비극적인 사고로 인한 슬픔에 함께하며, 추운 날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긴급 의류 지원을 결정했다”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박영희 대표 "쌀 전달은 이제 그만…직원이 기부 방식 정해요" 2024-12-26 18:08:05
책정되는 플랫폼 월 이용료에 있다. 박 대표는 “벌어들인 돈은 플랫폼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IT(정보기술)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며 “더 많은 기업이 고객사로 참여한다면 기업들의 기부 문화가 바뀔뿐더러 국내 기부금 총액의 ‘파이’도 훨씬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루나 폭락' 주범 권도형, 미국행 유력 2024-12-25 17:35:39
권씨는 세계 투자자에게 50조원 넘는 피해를 준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3월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공항에서 검거(사진)됐다. 한국은 경제 사범의 최고 형량이 약 40년이지만, 미국은 개별 범죄마다 형을 매겨 합산한다. 이에 따라 징역 100년 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 바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美 대표 한국학자 카터 에커트 별세 2024-12-16 20:01:57
교수로 부임해 한국 현대사를 가르쳤다. 1993~2004년 11년간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장을 지냈다. 그는 한국 역사학계의 ‘내재적 발전론’을 비판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연구했다. “한국 자본주의의 기원이 일제의 식민통치에 있다”는 주장을 펴 주류 한국사학계의 반발을 샀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나만 옳다하고 상대 악마화하는 현실, 종교전쟁과 닮아" 2024-12-12 17:25:42
옳다고 생각하는 강력한 자기 확신과 상대에 대한 악마화에 빠져 있다”며 “흡사 종교전쟁과 닮아 있는 현실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보편적이고 영원한 가치란 없다. 수많은 사상이 오류로 판명되고 현실정치에서 수정을 거듭한다는 걸 잊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종필/사진=임형택 기자 jp@hankyung.com
헤드헌팅 기업 '브레인풀', 김규형 전 삼성화재 부사장 영입 2024-12-12 14:03:05
인재파견, 아웃소싱 등의 분야에서 혁신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시스템과 솔루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브레인풀 측은 "김 신임 대표의 경영 능력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파격적인 혁신을 시도하고 회사가 퀀텀 점프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서경배 회장 등 6人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2024-12-09 18:01:14
자본시장조사 총괄과장, 김창욱 스노우·네이버제트·크림 대표가 선정됐다. 연구 업적이 우수한 교원에게 주는 ‘초헌학술상’은 상경대학 심명규 교수, 경영대학 정수미 교수가 수상한다. 시상식은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연세상경인의 밤’ 송년 행사에서 진행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21세기 대한민국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불안 떠는 시민들 2024-12-04 00:36:02
국회 앞 분위기도 크게 바뀌었다. 의사당 정문 앞에서 군경과 대치하던 시민들이 환호했다. 결의안 통과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은 손뼉을 치고 환호성을 질렀다. 일부 시민은 부부젤라를 불기도 했다. 시민들은 폐쇄된 국회 정문을 향해 “문 열어” “당장 나와” 등을 외쳤다. 박종필/정의진 기자 jp@hankyung.com
"해외서 차별받지 않으려면 국내 외국인부터 챙겨야죠" 2024-11-26 18:24:14
돌봐주면서 영어까지 가르쳐주면 자녀들이 존경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라고 했다. 한국이 영어 공용화 국가로 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엔 “필수 조건은 국민의 영어 말하기 능력”이라며 “우선 수능에 영어 말하기가 추가돼야 하고, 기업에서도 영어 업무 능력 평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