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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먹던 치킨 뼈도 다 발라내야 하나"…시민들 '멘붕' [이슈+] 2025-04-10 09:09:17
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실제로 강남구청은 가정용 고무장갑을 비닐류로 분리 배출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나, 송파구와 강서구 등은 이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품목으로 분류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또 다른 시민은 "라면수프 봉지를 일반 쓰레기로 버렸다고 과태료를 부과받았다"며...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봄날의 어른 되기 2025-04-09 17:22:03
입장은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분통을 터트렸을 텐데 말이다. 어른은 제 생이 고생한다고 푸념하지 않고, 남의 입장을 헤아려주는 사람이다. 내가 아이를 낳고 힘들어할 때였다. 시아버지는 삐뚤삐뚤한 글씨로 나에게 편지를 썼다. “아가, 네가 애쓴다. 그 마음 잘 안다”고 시작하는 편지였다. 편지와 함께 시골에서 쌀이...
"10년 만에 갈아탑니다"…돈 날린 개미들 '부글부글' [돈앤톡] 2025-04-03 14:12:45
못한 투자자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께부터 약 1시간 동안 이 증권사 홈·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HTS·MTS)에서 매수와 매도 주문 체결이 지연돼 수많은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 회사는 이후 공지를 통해 "주문시스템의 불안정 현상이 정상화됐다"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정종태 칼럼] 통제되지 않는 권력, 금감원장 2025-04-01 17:53:59
말인데, 웃음이 나오면서도 얼마나 분통 터지면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검사 출신에게 금융감독 수장을 맡긴 이유가 ‘금융 카르텔을 깨라는 것이었다’ ‘라임사태 정치적 배후를 끝까지 캐라는 것이었다’는 등의 설이 돌았지만 이 원장 임기가 3개월도 남지 않은 지금에도 “도대체 왜?”라는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사기 피해' 양치승,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부 2025-04-01 17:41:09
양 관장은 방송에서도 나왔던 헬스장 건물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주지 않았다며 형사 고소한 사연을 전했다. 그는 "상대방이 모든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1원 한 푼 갚지 않았는데도 사기죄 성립이 안 되더라"라며 "무혐의 결과가 나와 황당해서 힘이 빠진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차라리 가격을 올리지…"어쩐지 초콜릿 홀쭉해졌더라" 분통 2025-03-31 10:32:39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4분기 슈링크플레이션' 실태 조사를 통해 국내외 9개 상품의 용량 감소와 단위 가격 인상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슈링크플레이션은 '줄어든다'라는 뜻을 가진 슈링크(Shrink)와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다. 기업이 판매가격을 올리는 대신 상품의...
"땅 흔들리자 진통 시작"…지진 아비규환 속 출산한 女 '기적' 2025-03-30 20:52:22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래서 만달레이 주민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기어 다니며 맨손으로 잔해를 헤쳐 사람들을 구조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한 태국 여성이 기적적으로 흔들리는 침대 위에서 여아를 출산했다. 36세의 칸통 샌무앙신은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에 갔지만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해고된 직원이 가게 인스타그램 삭제했어요"…사장님 분통 2025-03-29 08:15:31
해고 당하고 퇴사를 앞둔 직원이 가게 인스타그램과 포털 정보를 삭제했다면 매출 감소분과 무형의 영업 자산 삭제로 입은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퇴사를 앞둔 직원에 대해선 회사 내부 자산이나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빠르게 회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15억 마포는 놔두고 왜 11억 우리집만"…용산 집주인 '분통' [돈앤톡] 2025-03-27 06:30:04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이란 초강수를 두면서 특정 구역이나 동(洞) 단위로 구역을 지정하던 전과 달리 구(區) 단위로 적용해 시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길 하나를 두고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이 구분되지만, 비규제지역에 있는 아파트 단지가 오히려 가격이 더 높은 아이러니한 사례도 줄을 잇고...
'항암제로 19kg 감량'…암 환자 사진 도용한 광고 질타 2025-03-26 08:08:55
이 광고에 너무 화가 났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현재 해당 광고를 국민신문고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상태다. 해당 업체는 과거에도 유사한 방식의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베타카로틴' 성분을 강조하며 "살을 빼고 나니 아이돌 연습생과 하룻밤을 보냈다"는 선정적인 문구를 광고에 삽입해 비판을 받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