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사는 몰카 설치 교장은 "몸 매개로 호구지책할 수도" 훈화 2017-08-04 17:17:44
분필통 바구니에서 불빛이 깜빡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학생들 일부가 바구니를 확인했다가 카메라를 발견했다. 이후 학교뿐만 아니라 도교육청은 "카메라 테스트 차원에서 설치했다", "수업 분석을 위해 구입했다"는 교사 해명을 받아들여 해당 교사에 대해 아무런 사후 조처를 않아 비판을 받았다. ksk@yna.co.kr (끝)...
남자 교사가 여고 교실에 몰카 설치 `들통` 2017-08-03 18:57:06
저녁 자율학습이 시작되기 전 교탁 위 분필통 바구니에 와이파이 통신망 기능을 갖춘 카메라 1대를 학생들 몰래 설치했다. 교사가 교실을 나간 뒤 학생들 중 일부는 해당 바구니에서 불빛이 깜빡이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바구니를 확인했다가 카메라를 발견했다. 일부 학생들은 카메라가 계속 설치돼 있었다면 교실에서...
교사가 여고 교실에 몰카 설치…교육당국 안이한 대처 도마에 2017-08-03 17:58:03
위 분필통 바구니에 와이파이 통신망 기능을 갖춘 카메라 1대를 학생들 몰래 설치했다. 교사가 교실을 나간 뒤 학생들 중 일부는 해당 바구니에서 불빛이 깜빡이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바구니를 확인했다가 카메라를 발견했다. 학생들이 전원을 끈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교실로 돌아온 교사는 학생들 항의에 맞닥뜨렸다....
부경대 온라인 강의제작 '블랙 스튜디오' 문 열어 2017-07-27 11:25:14
있다. 특수유리장치를 이용해 직접 칠판에 분필로 글을 쓰는 효과를 얻거나 크로마키(영상합성) 기술로 다른 사진이나 영상 등 보조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녹화한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바로 확인하고 모바일용 콘텐츠 등 여러 형태로 저장·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부경대는 블랙 스튜디...
"누가 암을 치료하는가"…암 정복에 나선 한국의 바이오텍 2017-06-23 14:00:25
분필로 그린 것이다. 원고를 읽어가는 과정에서 이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고르고, 어떤 그림으로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지 논의한 후, 실제 독자가 앞에 앉아 있다고 가정하고 말로 설명하면서 그림을 그렸다. 손맛(?)이 담긴 도판을 보는 것도, 이 책의 즐거움이다.'바이오사이언스의 이해'는 바이오...
[코스콤 40주년] 자본시장 IT 변화를 말하다 2017-06-19 11:06:51
주식 매매현황은 사람이 게시판에 일일이 분필로 적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시차가 발생하고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수기가 완성될 때 까지 기다린 뒤에야 체결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스콤의 실시간 시세게시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우리 증시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인터뷰> 박종일 전...
광안리 해안로 7∼8월 주말밤 차없는 문화거리로 2017-06-17 06:15:00
소형 전동차 무료 탑승 프로그램, 초크아트(분필 그림)와 야외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제5회 부산국제코미디 페스티벌과 연계한 '코미디 스트리트'에서 아마추어 개그맨 팀이 코믹공연과 풍선 아트 등을 선보인다. 수영구청 관계자는 "광안리해수욕장 일대는 여름철 피서를 즐기기 위한 공간이면서 일상에서 예술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정부에 새로운 교육제도 선제적으로 제안할 것" 2017-06-01 15:31:33
학교장의 학교경영 자율권 보장, 미세먼지 발생하는 분필 칠판 교체 및 실내체육을 위한 체육관 건립,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외국어교육 활성화, 교원 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초등 저학년 교실 보조교사 배치, 예산 목적경비의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돌봄, 운...
'사람과 자연을 잇는다'…경남도, 환경의 날 행사 다채 2017-05-30 15:45:50
초크아트(분필그림) 특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점차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대기배출가스 줄이기, 노후시설 교체, 버스 급출발·급가속 금지 등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결의문을 낭독한다. 결의문 낭독에는 삼천포발전본부·한국철강·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경남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가 함께...
서울시향 라이징 스타 시리즈·창극 '코카서스의 백묵원' 2017-05-14 18:01:27
다시 찾으려는 영주 부인 나텔라와 버려진 아이를 거둬 정성껏 키운 하녀 그루셰 간 양육권 재판을 통해 진정한 모성애란 무엇인지 묻는 작품이다. 극의 절정인 양육권 재판 장면에서는 재판관이 흰색 분필(백묵)로 그린 동그라미 안에 아이를 세우고 두 여인에게 아이의 양팔을 잡아당기게 해 진짜 엄마를 가려낸다.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