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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포된 북한군 병사 "우크라와 싸우는지도 모르고 왔다"(종합) 2025-01-21 08:21:01
=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자신이 누구와 싸우는지 모르는 상태로 러시아에 왔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군 포로의 신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영상 속 병사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생포한 병사라면서 젤렌스키...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인 "누구랑 싸우는 지도 모르고 왔다" 2025-01-21 06:36:02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자신이 누구와 싸우는지 모르고 러시아에 왔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군 포로의 신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영상 속 병사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생포한 병사라면서...
생포된 북한군 병사 "우크라와 싸우는지도 모르고 왔다" 2025-01-21 01:30:21
=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자신이 누구와 싸우는지 모르는 상태로 러시아에 왔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군 포로의 신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영상 속 병사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생포한 병사라면서 젤렌스키...
우크라·러군 "북한 병사 '전투력' 러 병사보다 훨씬 낫다" 2025-01-17 09:11:21
생포한 러시아 포로들이 '북한군의 전투 준비 상태가 러시아 용병들보다 우월하다'고 토로했다"고 전했다. 하이다추크는 자신의 부대가 북한군 포로를 잡은 적은 없지만 생포한 러시아 포로들이 북한군과 함께 훈련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러시아 포로들은 북한 병사들의 장비와 무기, 훈련 정도가 러시아 계약직...
"북한 병사, 러 병사보다 낫다"…우크라·러군 공통된 자질 평가 2025-01-17 08:26:43
북한군 생포한 우크라군 "신체·정신적으로 러군보다 강인"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을 직접 마주한 러시아·우크라이나군 사이에서 북한 병사들이 러시아 병사들보다 전투력이 우월하다는 공통된 증언이 나오고 있다. 단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이기는 하지만 실전에 투입된 북한군...
황준국 유엔대사 "북한군 우크라전쟁서 소모품으로 사용" 2025-01-17 08:12:58
"최근 생포된 두 북한 병사의 증언은 북한군이 실전에 투입돼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16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북한과 러시아 간 불법 군사협력 중단을 촉구했다. 황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우크라이나를...
황준국 유엔대사 "북한군 우크라전쟁서 소모품으로 사용" 2025-01-17 07:40:34
회의에 참석해 "최근 생포된 두 북한 병사의 증언은 북한군이 실전에 투입돼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라며 북한과 러시아 간 불법 군사협력 중단을 촉구했다. 황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우크라이나를 의제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최근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된 북한 병사와 관련해...
"슈퍼킬러 아닌 그저 어린소년"…북한군 생포한 우크라군 증언 2025-01-16 17:07:40
생포한 북한 군인이 다리 등을 다친 상태였음에도 수류탄 등으로 무장해있어 생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보디캠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현장 영상에 따르면 다리를 다쳐 바닥에 쓰러진 이 북한 군인은 무장한 우크라이나군 병력이 다가오자 경계하면서도 부상 탓에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현장에 있던...
"총 고르면 '죽여라' 교육"…젤렌스키, 北포로 영상 추가 공개 2025-01-15 17:15:40
질문을 듣고 답했다. 조사관은 그에게 생포 경위와 가짜 러시아 신분증, 러시아군의 동향 등에 대해 질문했다. 북한군 병사는 “철수할 목적으로 숲에 들어갔는데 다리가 (부상을 당해서) 갈 수가 없었다”며 “3~5일간 혼자 있던 중 군인들이 와서 나를 데려다 주사를 놔주고 차에 태워버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젤렌스키, 北포로 영상 추가공개…"오직 전쟁연장 위한 러 도구" 2025-01-15 09:04:58
쿠르스크에서 생포했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 12일 공개했던 북한군 2명 중 1명이다. 4분 16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북한군은 누워서 한국인 통역을 거쳐 우크라이나 조사관의 질문을 듣고 답했다. 조사관은 그에게 생포 경위, 가짜 러시아 신분증, 교육받은 교전수칙 등에 관해 물었다. 북한군 병사는 전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