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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낙마 게이츠 "계속 싸우겠지만 의회 안 돌아가" 2024-11-23 04:59:35
5일 선거서 하원의원 5선에 성공했으나 의원 당선인 자격 포기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집권 2기 행정부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됐지만 '성 비위' 의혹 등에 휩싸이며 첫 자진 사퇴 후보자로 기록된 맷 게이츠 전 연방 하원의원은 22일(현지시간) "트럼프를 위해 계속...
트럼프 인선 '첫 낙마' 게이츠…법무장관 새 지명자도 플로리다파 2024-11-22 17:46:21
역시 게이츠 전 의원과 마찬가지로 성비위 의혹에 휩싸여 있다. 2017년 공화당 여성 당원 행사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를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해당 여성에게 거액의 돈을 지급했다는 내용이다. 차기 내각의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린다 맥맨 정권인수팀 공동위원장도 성 관련 의혹이 제기됐다. 남편과 함께...
트럼프 '첫 낙마' 법무장관 자리에 또 플로리다파 지명 2024-11-22 15:14:27
등장했다. 미성년자 성매수 등 성 비위 논란에 휘말린 맷 게이츠 법무장관 지명자(42·전 플로리다주 하원의원)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내 (법무장관) 인준이 트럼프·밴스 정권 인수의 중요한 과업에 과도하게 방해가 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 글에서 "정치권의 실랑이를...
트럼프 새 법무장관 후보도 '충성파'…1차 탄핵심판 때 변호맡아 2024-11-22 10:25:24
여성 법무장관 출신 본디…'미국우선주의연구소' 활동 게이츠 사퇴 발표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속전속결'로 지명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성 비위' 논란으로 낙마한 맷 게이츠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대신할 새 후보자로 지명한 팸 본디(59) 전...
트럼프, 게이츠 자진사퇴 앞서 통화 "상원 인준 표 확보 못했다" 2024-11-22 09:06:2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성 비위' 논란에 휩싸인 맷 게이츠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사실상 종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CNN 방송은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이 오늘 오전 게이츠에게 전화를 걸어 '상원에서 인준을 받을 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해당 통화에...
美백악관, 게이츠 사퇴에 "법무부, 헌법·법치에 충성해야" 2024-11-22 06:37:16
'성비위'로 논란이 된 인사가 물러난 것에 직접적인 논평을 삼가는 모습이었지만, 장-피에르 대변인은 곧바로 '뼈 있는' 반응을 내놓았다. 그는 "우리가 법무부에 대해 얘기할 때 더 넓게 보면, (바이든) 대통령은 법무부가 수사에 관해서는 독립적이어야 한다고 말해왔다"며 "당파성이 없어야 하고, 특정...
'성 비위' 게이츠 사퇴에도…트럼프 2기 '논란 후보' 수두룩 2024-11-22 06:08:08
큰 이유는 '성비위' 의혹이었다. 2017년 7월 플로리다주의 호화주택에서 열린 파티에서 당시 17세인 미성년 여성을 상대로 성매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여기에 성매수를 한 여성이 최소 2명이 더 있다는 추가 의혹이 더해졌다. 여성 2명이 게이츠의 성비위 의혹을 조사하는 하원 윤리위원회에 출석해 그에게...
법무장관 지명 첫날부터 거센 논란…게이츠, 결국 8일만에 사퇴 2024-11-22 05:47:09
신속한 의원직 사퇴는 자신이 받는 성 비위에 대한 하원 윤리위의 조사를 종결시킴으로서 조사보고서 공개를 막으려는 행보로 해석됐다.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도 게이츠가 이미 의원직에서 사퇴했으므로 윤리위가 보고서를 공개해선 안 된다고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게이츠 전 의원이 17세 소녀와 성관계하는...
[단독] 父子가 서로 해임한 '김가네'…아들 "잘못 바로 잡는 과정" 2024-11-21 14:15:25
김가네는 오너의 성비위 사건이 터지면서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가네 현 최고경영자(CEO)이자 김 전 대표의 아버지인 김용만 회장(68)이 술에 취한 여성 직원을 강제 추행하고, 만취한 피해자를 인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 시도한 혐의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피해자에게 지급할 합의금 마련을 위해...
美법무 지명자, 여성 2명에 27차례 송금…"일부 성관계 대가" 2024-11-21 11:30:16
그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비공개로 증언한 바 있어, 앞서 불거졌던 게이츠 지명자의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에 더해 성비위 논란이 한층 거세지게 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하원 윤리위가 확보한 기록에는 게이츠가 페이팔·벤모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2017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