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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년만의 NLCS 무대서 4⅓이닝 만에 2실점(종합) 2018-10-14 06:53:56
3구 만에 루킹 삼진으로 몰아냈다. 2회에는 속구 구속을 92.9마일(약 150㎞)까지 끌어올리는 등 공에 더욱 힘을 실으면서 삼자범퇴로 막았다. 1사 후 트래비스 쇼와 대결에서는 커터를 결정구로 삼아 파울팁 삼진으로 아웃시켰다. 전날 커쇼가 상대 투수 브랜던 우드러프에게 동점 솔로포를 얻어맞아 분위기가 확 바뀌는...
프로야구 삼성, 투수 원태인과 3억5천만원에 계약 2018-10-11 15:52:44
151㎞의 속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원태인은 구단을 통해 "다시 한번 만들어 갈 삼성 왕조의 주역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프로야구에 도전했다가 국내로 U턴, 2차 지명에서 1순위로 삼성의 부름을 받은 내야수 이학주는 계약금을 받지 않는다. 미국 구단과 먼저 계약했기에...
KIA 5위 굳히기·롯데는 kt에 덜미…SK, 6년 만의 PO 직행 2018-10-10 22:27:06
3루 찬스에서 바뀐 투수 이태양의 시속 141㎞ 속구를 좌중간 펜스 너머로 날려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전날 3연패에 빠진 5위 KIA는 최근 4연승으로 6위까지 치고 올라온 롯데와 승차가 없어졌으나 이날 값진 승리로 포스트시즌행 막차를 탈 수 있는 5위 경쟁에서 다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안방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승혁 5⅓이닝 무실점…KIA, 한화 꺾고 3연패 탈출 2018-10-10 21:36:13
141㎞ 속구를 좌중간 펜스 너머로 날려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한승혁은 5⅓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2개씩만 내주고 삼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7승(3패)째를 거뒀다. 한화전에서는 통산 5번째 등판만의 첫 승리다. 한화는 9회 이성열이 이민우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홈런을 날려 영패의 수모는 면했다. 한화...
'아기 사자' 양창섭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변화구 던져요" 2018-10-09 18:02:34
볼 카운트에서 속구 대신 변화구를 던지게 됐으며 슬라이더를 뿌린다고 귀띔했다. 요즘엔 '커브의 달인'인 팀 고참 선배 윤성환에게서 커브를 연마 중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구속은 생각만큼 늘지 않았다고 했다. 구속만 늘면 양창섭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양창섭은 고교 시절보다 몸무게는 6㎏이 늘었고...
'9회 7득점 뒤집기 드라마' 삼성, SK 플레이오프행 저지 2018-10-09 17:28:19
솔로포를 쐈다. 곧바로 다린 러프도 신재웅의 속구를 노려 왼쪽 담을 살짝 넘어가는 솔로포로 연속 타자 홈런을 완성했다. 순식간에 3-4로 따라붙은 삼성은 이원석의 볼넷과 박한이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이어갔다. 이지영은 SK 1루수 제이미 로맥 옆쪽으로 굴러가는 적시타를 쳐 마침내 4-4 동점을 만들었다....
류현진, 7이닝 8K 무실점 완벽투…가을야구 5년만의 승리(종합2보) 2018-10-05 12:52:30
톱타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에게는 속구와 체인지업을 섞어 대결하다가 풀카운트에서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류현진은 애틀랜타 중심타선과 마주한 4회에도 마케이키스를 하이 패스트볼로 속여 헛스윙 삼진으로 몰아내는 등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타격 감각도 뽐냈다. 2회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
전력투구한 괴물 류현진…올해 가장 빠른 151㎞ '쾅' 2018-10-05 12:21:55
애틀랜타 타자들은 류현진의 위력적인 속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1차전에 클레이턴 커쇼 대신 자신을...
류현진, 4년만의 가을야구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PS 첫 안타도(종합) 2018-10-05 12:20:13
톱타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에게는 속구와 체인지업을 섞어 대결하다가 풀카운트에서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류현진은 애틀랜타 중심타선과 마주한 4회에도 마케이키스를 하이 패스트볼로 속여 헛스윙 삼진으로 몰아내는 등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타격 감각도 뽐냈다. 2회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
'PS 1선발' 류현진 1회 호투…작 피더슨 솔로 홈런 다저스 1-0 리드 2018-10-05 10:12:35
섞다가 속구를 연거푸 던져 뜬공을 유도해냈다. 속구 구속도 최고 시속 93마일을 찍었다. 요한 카마고는 좌익수 직선타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프레디 프리먼에게 안타를 맞았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려 안타로 연결됐다. 하지만, 후속타자 닉 마카키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빅리그 데뷔해인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