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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MC몽과 손잡은 이유…"최근 니즈 맞아떨어져" [이슈+] 2024-05-18 07:08:01
백현은 SM과의 분쟁 끝에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개인 활동을 별도로 진행할 수 있게 되자 INB100 설립을 공식화하고 개인 활동에 나섰다. 전속계약이 유효한 상태에서 개인 활동을 외부에서 가능하게 한 SM의 결단은 당시 업계에서도 큰 화제가 됐던 바다. 이후 백현은 자기 회사를 통해 팬 미팅을 개최하는가 하면,...
첸백시, 결국 MC몽 품으로…원헌드레드 자회사 합류 2024-05-16 09:13:41
INB100는 엑소 백현이 설립한 회사로, 백현을 비롯해 시우민, 첸이 소속돼 있다. 원헌드레드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가수 겸 작곡가 MC몽(신동현)이 공동 투자로 설립한 기업으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의 모기업이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이무진, 비비지(VIVIZ), 비오, 하성운, 렌, 허각, 퍼포...
1차 방어선도 없는 우크라 제2도시…"러군 그냥 걸어들어왔다" 2024-05-13 10:25:27
보리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하티셰, 크라스네, 모로호베츠, 올리니이코베 등의 마을을 점령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외신은 특히 우크라이나와 서방 정보당국 모두 러시아가 국경지대에서 병력을 보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도 제대로 방어전략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특히 미국...
러, 우크라 하르키우 사흘째 집중 공격…4개 마을 추가점령(종합2보) 2024-05-13 02:24:53
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마을 5곳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텔레그램에서 "상황이 어렵다"면서도 "우크라이나군은 방어선과 위치를 지키고 적에 피해를 주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군 호르티차 합동그룹의 나자르 볼로신...
러, 우크라 하르키우 사흘째 집중 공격…4개 마을 추가점령(종합) 2024-05-12 21:05:57
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마을 5곳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텔레그램에서 "상황이 어렵다"면서도 "우크라이나군은 방어선과 위치를 지키고 적에 피해를 주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지난 10일 하르키우 북쪽...
4천명 피란길…러시아, 봄철 대공세 나서 2024-05-12 19:18:20
보리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하르키우의 마을 5곳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의 공세를 끊어내고 우크라이나군이 주도권을 되찾아야만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군사 장비와 병력 부족 속에 러시아에 대한 드론 공격을 강화해왔으며 특히...
러, 우크라 하르키우 사흘째 집중 공격…4천명 대피 2024-05-12 18:57:39
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하르키우의 마을 5곳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의 공세를 끊어내고 우크라이나군이 주도권을 되찾아야만 한다"고 독려했다. 우크라이나도 국경과 가까운 러시아 벨고로드에 대한 공습에 나섰다.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 벨고로드 주지사는...
러, 우크라 제2도시 하르키우 향해 연일 공세…"마을 5곳 점령"(종합) 2024-05-12 02:13:24
보리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마을 5곳을 해방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러시아의 진격 여부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의 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30여개 마을이 러시아군의 박격포 등 포격을 받았으며 접경지 거주민 1천775명을 대피시켰다고...
브라질 홍수 사망자 126명…멕시코엔 '폭염' 2024-05-11 14:22:40
건너편의 시우다드빅토리아는 47.4도까지 치솟았다. 산루이스포토에서는 기온이 50도에 도달하면서 수업이 중단되기도 했다. 폭염이 전국적으로 전력망을 압박하면서 일부 도시에서는 몇시간 동안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멕시코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부터 이어진 이번 폭염으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
브라질 홍수 사망자 126명으로 늘어…멕시코는 '기록적 폭염' 2024-05-11 13:54:28
건너편의 시우다드빅토리아는 47.4도까지 치솟았다. 산루이스포토에서는 기온이 50도에 도달하면서 수업이 중단되기도 했다. 폭염이 전국적으로 전력망을 압박하면서 일부 도시에서는 몇시간 동안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멕시코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부터 이어진 이번 폭염으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