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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회 총리추천제 되면 연동형 비례대표제 논의" 2019-01-22 10:00:25
국정조사, 김태우 수사관 특검, 신재민 청문회 등의 요구를 뭉개고 국회에서 침대축구를 하고 있다"면서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이 만난 사건도 내일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또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조성 계획에 대해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을 지우고 이념·정파성을 광장에 입히겠다고...
이총리 "개각, 설 전에 어려운 쪽에 무게…규모는 4∼5개 이상" 2019-01-21 20:20:24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잇따른 폭로, 청와대 인사자료 분실 등에 대해 "그런 일들 자체가 저희가 더 긴장해야 한다는 경종"이라며 "권력형 비리까진 아닌데 뭔가 허술함이 드러난 것 같은 안타까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한 청와대의 대처나 인식이 오만하게 비칠 수 있다'는 사회자의 지적에...
'손혜원'에 갇힌 국회…개혁법안 '시계제로' 2019-01-21 17:28:41
걷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신재민, 손혜원 사태 등을 놓고 극한 대립 양상으로 일자리 분야의 법안 처리는 뒷전에 밀린 모습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손혜원 의원 사태를 둘러싼 정치권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1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는 손의원이 정부의 정책과 예산에 영향력을...
민주, '탈당 손혜원' 무대응 전략…野 "특검·국정조사해야" 2019-01-21 11:21:24
야당이 '김태우·신재민 폭로 사건' 등의 실체를 규명하고자 요구하는 1월 임시국회 문제를 두고도 여야는 다시 충돌했다. 야 4당의 소집 요구로 1월 임시국회는 지난 19일 문을 열었으나 민주당이 '정쟁을 위한 임시국회에는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개점휴업' 상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투기 의혹' 손혜원 탈당 기자회견 말말말 … 野 "의원직 사퇴해야" 2019-01-21 10:07:52
전에도 수차례 설화(舌禍)로 곤혹을 겪었다.손 의원의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폭로 당시 "강단없다·나쁜 머리·가증스럽다"라고 말했다가 자살 소동 후 슬그머니 글을 삭제한 바 있다.아울러 지난해 병역특혜 논란으로 국정감사에서 선동열 대표팀 감독에게 "이렇게 끝까지 버티고...
孫 탈당에도 논란 지속…與 "무차별공세 그만" 野 "의원 관둬라" 2019-01-20 17:28:56
문제, 선거제 개혁, '김태우·신재민 폭로 사건' 등 쟁점 현안이 수두룩하다는 점에서 여야 갈등이 첨예해지는 데 맞물려 여의도 정국이 더욱 얼어붙을 거라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온다. 여기에 손 의원은 목포가 지역구인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을 "배신의 아이콘"이라고 비판하며 정면 대결로 나아갈 태도를...
1월 임시국회 문은 열렸으나 '개점휴업'…여야 대치 지속 2019-01-19 14:29:43
야 4당은 선거제 개혁, '김태우·신재민 폭로', 현 정부 경제 정책 및 에너지 전환(탈원전) 정책 등 현안들이 산적한 데다,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의 진상 규명을 위해 1월 임시국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정쟁을 위한 임시국회에 응할 수...
한국, '손혜원 의혹' 靑 겨냥…"대통령 사과하고 조치 지시해야" 2019-01-18 11:02:09
중계하듯 보도했으면서 김태우 수사관이나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등에 대한 보도는 왜 이렇게 인색한가"라고 꼬집었다. 송언석 의원은 "소위 손혜원 랜드 사건은 정말 초권력형 비리라는 것이 양파껍질 벗기듯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손 의원은 전 재산을 걸겠다며 물귀신 작전을 하고 있다"며 "의원으로서 직...
손학규 "서영교·손혜원에 대한 與 대응 국민이 유심히 볼 것" 2019-01-18 09:49:34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과 어떻게 다르게 대하는지 국민이 유심히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이분들이 최고 권력과 가까운 사람이라 이런 문제가 생기니 당에서도 '본인(손혜원)이 해명했으니 결정을 보류한다',...
홍남기 "최저임금 차등 적용, 현실적으로 어려워"…재차 확인(종합2보) 2019-01-17 17:54:37
참여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재민 전 사무관과 관련, 홍 부총리는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지지난주에 신 전 사무관의 부모님을 만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렸다. 신 전 사무관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