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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뮤지컬 '캣츠' 최신판…더 화려해진 고양이 기대하세요" 2017-05-31 18:23:48
리틀·로라 에밋·윌 리처드슨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가장 최신 버전의 뮤지컬 '캣츠'를 한국에서 보게 되실 겁니다. 의상은 더 화려해지고 안무는 더 역동적으로 바뀌었어요. 무대 위에서 진짜 고양이 같은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히는 뮤지컬 '캣츠'가...
헤인즈, 오리온과 재계약 불발…다음 시즌 어디서 뛸까(종합) 2017-05-31 18:04:21
단신 외국인 선수인 안드레 에밋과 헤인즈를 동시에 기용할 경우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평이 나온다. 한편 이날까지 10개 구단의 외국인 선수 재계약 협상 결과 총 6명이 다음 시즌에도 KBL 무대를 밟는 것이 확정됐다.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은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이 데이비드 사이먼, 키퍼...
헤인즈, 오리온과 재계약 불발…다음 시즌 어디서 뛸까 2017-05-31 14:46:50
외국인 선수인 안드레 에밋과 헤인즈를 동시에 기용할 경우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평이 나온다. 한편 이날까지 10개 구단의 외국인 선수 재계약 협상 결과 서울 삼성이 리카르도 라틀리프, 마이클 크레익 등 두 명과 모두 재계약했다. 통합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는 데이비드 사이먼과 재계약했고 키퍼...
이정현 영입한 KCC, 보호선수 지정·샐러리캡 확보 '과제' 2017-05-24 10:11:59
KCC는 기존 전태풍, 이현민, 송교창, 안드레 에밋, 하승진 등에 이정현이 가세하면서 포지션별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됐다. 또 여기에 장신 외국인 선수까지 가세할 경우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단숨에 우승까지 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최하위가 된 것은 전태풍, 하승진 등이 부상 때문에 팀...
프로농구 최고연봉 이정현 "저를 영입한 이유 잘 알고 있다" 2017-05-23 16:52:32
안드레 에밋과 한 번 같이 뛰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주위에서 에밋과 공존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도 하시는데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농구에 집중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하자마자 FA 협상이 시작돼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는 이정현은 "KCC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농구 명가' 삼성, 마지막 고비 못 넘었지만 '멋있는 패자' 2017-05-02 21:06:43
이종현을 지명한 울산 모비스, 최장신 센터 하승진과 안드레 에밋 등을 보유한 전주 KCC, 그리고 삼성의 챔피언결정전 상대였던 인삼공사 정도가 '4강'으로 지목됐다. 그러나 뚜껑을 열자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 등 두 명의 '덩치 듀오'가 위력을 발휘했고 트레이드로 영입한 가드 김태술이 ...
KGC 우승·KCC 최하위…희비 갈린 2016-2017 정규리그 2017-03-26 18:41:38
KGC 우승·KCC 최하위…희비 갈린 2016-2017 정규리그 득점왕 에밋…어시스트 1위 박찬희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의 주인공은 팀 창단 후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든 안양 KGC인삼공사였다. 인삼공사는 김승기 감독의 지휘 아래 39승15패로 고양 오리온(36승18패)을 2경기 차로 제치고...
[ 사진 송고 LIST ] 2017-03-23 10:00:01
슛하는 안드레 에밋 03/22 19:49 서울 이희열 골밑 파고 드는 안드레 에밋 03/22 19:50 서울 이희열 내공이야 03/22 19:50 서울 김현태 '조금만 더, 어둠 밝히는 희망' 03/22 19:51 서울 류효림 인사말하는 김우중 03/22 19:51 서울 나확진 삼성전자, 인도서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주…1위·6위 주인은 누구? 2017-03-20 11:29:24
부문의 수상자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득점은 안드레 에밋(KCC), 어시스트 박찬희(전자랜드)가 1위를 차지할 것이 유력하며 리바운드에서는 13.33개의 로드 벤슨(동부)와 13.23개의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가 경쟁하고 있다. 현주엽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인삼공사의 1위는 거의 굳어졌다고 볼 수 있다"며 "6강...
인삼공사 5연승…정규리그 1위 확정 '매직넘버 3' 2017-03-16 21:08:01
29점, 16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한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31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최다 연속 경기 더블더블 기록은 로드 벤슨(동부)이 이번 시즌에 세운 32경기 연속이다. 안드레 에밋이 혼자 35점을 넣은 KCC는 최근 5연패 늪에 빠졌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