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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의심되는데…검사 못 받고 10시간 '발동동' 2024-09-28 12:24:22
감염병인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엠폭스는 걸리면 발열, 오한, 림프절 부종, 근육통, 두통, 호흡기 증상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보통 1∼4일 후에 얼굴이나 입 등에 발진이 나타난다. 감염 후 대체로 2∼4주 지나면 완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면역...
"큰일 날 뻔"…'성폭행 위기' 소녀, 원숭이 떼가 구했다 [영상] 2024-09-25 17:43:04
인도에서 원숭이 무리가 남성에게 성폭행당할 위기에 처한 6세 여아를 구해냈다. 25일(이하 현지시각)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인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달 21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그파트에서 한 남성이 집 밖에서 놀고 있는 6세 여아를 유인해 폐가로 들어갔다. 남성은 그곳에서 여아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르완다서 아프리카 첫 엠폭스 백신 접종 2024-09-20 00:48:44
첫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고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르완다에서는 지난 17일 변종 엠폭스의 진원인 콩고민주공화국 접경 서부 지역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300회가 이뤄졌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장 카세야 아프리카 CDC 사무총장은 이날...
아프리카 대륙 올해 엠폭스 사망자 700명 넘었다 2024-09-15 06:23:03
명칭 원숭이두창)로 사망한 환자가 7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최근 1주일간 추가로 숨진 104명을 포함해 올해 엠폭스 사망 환자는 724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추가된 3천161건을 비롯해 올해 들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총...
아프리카 대륙 올해 엠폭스 사망자 700명 넘어 2024-09-15 06:00:00
= 아프리카 대륙에서 올해 들어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로 사망한 환자가 7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최근 1주일간 추가로 숨진 104명을 포함해 올해 엠폭스 사망 환자는 724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추가된 3천161건을...
미국 지원 엠폭스 백신 5만회분 민주콩고 도착 2024-09-10 23:44:14
명칭 원숭이두창)의 진원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 10일(현지시간) 미국이 지원한 백신이 도착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배송된 분량은 5만회 접종 분량으로 민주콩고는 지난 5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유럽연합(EU)이 지원한 20만회 접종분을 포함해 총 25만회 규모를 확보했다. 아프리카...
젊은 아이디어 원하면 '네오테니'를 깨워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09-10 17:27:04
생쥐나 원숭이에서 일정 수준의 역노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다빈치도 10세 안팎 눈으로 관찰 같은 대학 심리학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는 몸과 마음이 함께 젊어질 수 있다는 게 밝혀졌다. 연구팀이 80세 남성들에게 60세 때의 가구와 옷, 음식을 그대로 재현한 환경에서 한동안 지내게 했더니 이들의...
인도 보건부 "엠폭스 의심환자, 새 변종 바이러스 감염 아냐" 2024-09-10 12:37:48
원숭이두창) 의심환자를 검사한 결과 감염은 맞으나 현재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번지는 새 변종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아니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보건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의심환자가 새 변종인 하위계통 1b형(Clade 1b) 바이러스 감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앞서...
손흥민 언급하며 "동양인 다 비슷"…심상치 않은 '혐오' 바람 2024-09-10 10:28:54
지난해 상대 팬들로부터 “모노(원숭이)”라는 조롱을 들었고, 관중과 언쟁을 주고받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뿐만 아니라 울버햄프턴의 황희찬도 인종차별을 당하기도 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상대 수비수가 황희찬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고, 이에 격분한 다니엘 포덴세가 대신 주먹을 휘두르다 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