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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유한양행, 제약사 첫 매출 2조 돌파 2025-02-12 15:10:11
것으로 전망됩니다. 종근당은 기존 캐시카우였던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케이캡'의 공백을 채워줄 펙수클루 등 신규 품목의 매출을 키울 계획인데요. 여기에 스위스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신약 후보물질 'CKD-510'의 구체적인 데이터가 공개되면 추가 기술료 수령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옵니다.
매출 2조원 시대 연 유한양행..."렉라자 기술료만 435억" 2025-02-12 14:33:24
회복이 예상되며, 종근당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공백을 펙수쿨루로 채운다는 전략임.● 유한양행, 사상 첫 매출 2조원대 제약사 등극하나 유한양행이 지난해 매출 2조 900억 원대, 영업이익 900억 원대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2%, 63% 증가한 수준이다. 이러한 성장세의 배경에는 국산 항암제 최초로...
HK이노엔 작년 영업익 882억원…"신약 호조로 33.8% 증가" 2025-02-11 17:48:54
증가한 2천358억원, 192억원으로 집계됐다. HK이노엔은 작년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수익성이 커지면서 전문의약품 부문 이익이 증가해 영업익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작년 4분기 케이캡 원외처방실적은 5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42억원으로 32.5% 늘었다. ...
HK이노엔, 지난해 영업이익 34% 성장…'케이캡'이 다했다 2025-02-11 17:42:29
616억원으로 30.5%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358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8.2%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에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판매 증가가 주효했다. 케이캡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41.2% 성장한 1,688억원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2025-02-10 15:47:49
대웅제약은 전했다.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 당뇨병 신약 '엔블로' 등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고 했다. 작년 나보타 매출은 1천864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7% 증가했다. 매출 가운데 수출 비중은 84%다. 펙수클루는 지난해 국내와 글로벌 합산 매...
2024년 누가 잘나갔나…전통 10대 제약사 실적 지배한 신약·수출 성과[비즈니스 포커스] 2025-02-07 11:15:15
원인으로 지목된다. 케이캡은 HK이노엔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이다. HK이노엔은 지난해 보령과 케이캡, 카나브에 대한 공동 영업·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두 품목 모두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다. 카나브는 보령이 개발한 대표 고혈압 치료제다. 양사의 대표 흥행 신약 간 시너지로 인해 HK이노엔은 의정...
HK이노엔, 케이캡 물질특허 2심서 승소…2031년까지 보호 2025-02-06 11:08:34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 화합물(물질)특허와 관련해 1심에 이어 2심 소송에서도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특허심판원 뿐만 아니라 특허법원 또한 오리지널 제품 개발사인 HK이노엔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해당 특허를 2031년까지 보호받는다. 국산 제 30호 신약인 케이캡은...
HK이노엔 "위식도 역류질환약 물질특허 심판 2심 승소" 2025-02-06 09:32:29
"위식도 역류질환약 물질특허 심판 2심 승소" "캐이캡정 물질특허 2031년까지 보호"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HK이노엔[195940]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물질특허에 대한 특허법원의 소극적 권리범위 확인 심판에서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HK이노엔은 해당 특허와 관련해 지난해 특허심판원...
국산 식도염약 대전…특허소송 승기 잡은 HK이노엔 2025-01-30 16:59:08
이어 제네릭 개발사까지 뛰어드는 등 국산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시작 확대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물질 특허전서 승기잡은 HK이노엔3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은 지난 23일 HLB제약과 라이트팜텍이 제기한 칼슘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물질 특허...
제약업계 소송전 희비…이노엔 웃고 GMP 소송 업체들 '눈물' 2025-01-29 07:00:09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을 대상으로 허가받은 케이캡이 위궤양과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25㎎ 한정),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 등으로 추가 허가를 받자 물질 특허 존속 기간이 2026년 12월 6일에서 2031년 8월 25일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이에 반발한 제네릭(복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