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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32점 11리바운드' 전자랜드, KCC 꺾고 6연승 신바람 2019-02-10 17:15:24
81-79이던 1차 연장전 종료 1분 36초 전부터 허웅이 자유투 2점과 돌파 득점을 연이어 기록하며 승기를 서서히 잡았다. SK는 81-85로 따라가던 51.5초 전 애런 헤인즈가 돌파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볼을 놓쳐 귀중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DB의 리온 윌리엄스가 38점 18리바운드를 폭발했고, 허웅이 지난달...
조지 45점…오클라호마시티, 휴스턴에 26점 차 '뒤집기 쇼' 2019-02-10 13:46:36
자유투로 2쿼터에서만 17점을 퍼부으며 빠르게 점수 차를 벌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좋은 기회마다 번번이 실책(전반 11개)에 발목을 잡혔다. 3쿼터 하든이 어깨 통증으로 벤치를 지키는 동안 오클라호마시티가 추격에 불을 댕겼다. 폴 조지가 4점 플레이를 포함해 13점을 터뜨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데니스 슈뢰더도...
해리스 가세한 NBA 필라델피아, 서부 강호 덴버 제압 2019-02-09 14:53:52
전 버틀러가 니콜라 요키치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09-103으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요키치는 27득점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10개씩을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가렸다. 덴버와 달리 서부 콘퍼런스 선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최하위 피닉스 선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전자랜드, DB 꺾고 5연승…선두 현대모비스 3.5경기 차 추격 2019-02-08 21:33:49
DB는 리온 윌리엄스가 19점, 25리바운드로 골밑에서 분전했으나 자유투 28개 가운데 16개밖에 넣지 못한 것이 끝내 발목을 잡힌 이유가 됐다. 특히 이날 DB는 실책을 하나도 기록하지 않는 진기록을 남겼다. 프로농구에서 실책이 없는 경기를 펼친 것은 2015년 11월 전주 KCC, 2017년 1월 부산 kt에 이어 이날 DB가 통산...
파커·강이슬 64점 합작…하나은행, 신한은행 제물로 4연패 탈출 2019-02-08 21:27:27
골밑슛에 성공하면서 자신타 먼로의 파울까지 유도해 자유투로 3점 플레이를 완성하며 승기를 잡았다. 먼로는 5반칙으로 코트를 떠나야 했다. 91-86에서 종료 8초 전 터진 강이슬의 3점슛은 이날 경기의 쐐기포가 됐다. 신한은행은 전반 부진했던 김단비가 후반 들어 살아나며 팀 내 최다인 19점을 올리는 등 6명이 두 ...
'론도 버저비터' 레이커스, 맞수 보스턴에 짜릿한 역전승 2019-02-08 15:06:13
3점슛으로 124-124, 균형을 맞췄다. 제이슨 테이텀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해 보스턴이 다시 앞서가자 레이커스가 쿠즈마의 3점 슛 덕에 127-126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보스턴은 11.5초를 남기고 카이리 어빙의 득점으로 128-127, 재역전시켰다. 하지만 레이커스의 마지막 공격에서 브랜던 잉그램이 시도한 레이업이 상대...
빌링스, 데뷔전서 18점 12리바운드…우리은행, 선두 탈환 시동 2019-02-07 21:02:00
받았다. 빌링스는 경기 시작 10초 만에 자유투로 경기의 첫 득점을 기록하는 등 1쿼터에서 8점, 5리바운드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두 팀 외국인 선수 빌링스, 다미리스 단타스가 나란히 8점씩 올리며 1쿼터엔 거의 대등했으나 이들이 없는 2쿼터에서 우리은행은 국내 선수들의 적극적인 공격 리바운드로 격차를 벌렸다....
톰프슨·듀랜트 '쌍끌이 활약'…골든스테이트, 샌안토니오 대파 2019-02-07 16:10:03
추가 자유투 득점, 스테픈 커리의 3점포, 드레이먼드 그린과 케빈 듀랜트의 연속 덩크슛이 터지며 84-64, 20점 차가 됐다. 이후 클레이 톰프슨의 외곽포도 폭발하는 등 골든스테이트의 공세가 이어져 3쿼터가 끝나자 115-83, 30점 차 넘게 벌어졌다. 톰프슨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26점 6어시스트를 올렸고, 듀랜트가 23점...
'이대성 29점' 현대모비스, KCC 4연패 빠뜨리고 3연승(종합) 2019-02-06 19:26:50
돌파로 83-83, 균형을 맞추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메이스가 자유투, 덩크슛, 골밑슛으로 득점을 몰아치며 1차 연장전 1분 2초를 남기고 93-88로 앞선 LG는 kt 저스틴 덴트몬의 자유투 3득점으로 쫓겼지만, 40초 전 다시 메이스의 2점 슛으로 95-91을 만들어 승기를 잡았다. 메이스는 43점 30리바운드를 폭발, 201...
'이대성 29점' 현대모비스, KCC 4연패 빠뜨리고 3연승 2019-02-06 16:49:36
슛과 이대성의 속공 득점, 라건아의 자유투와 골 밑 득점이 연이어 나오며 순식간에 56-42로 도망갔다. KCC가 3쿼터 막바지 7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종료 1분 52초 전 다시 양동근의 3점 슛이 꽂히며 두 자릿수 격차가 이어졌다. 3쿼터까지만 이미 20점을 올린 이대성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가운데 KCC는 4쿼터에도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