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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데려다주렴" 반잠수식 선박 오른 세월호 보며 기도 2017-03-25 00:57:10
바라며 하루를 보냈다. 가족들은 오후 2시께 세월호와 잭킹바지 등의 첫 움직임이 카메라에 포착되자 다 함께 갑판에 나와 저 멀리 세월호의 모습을 바라보며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했다. 이어 세월호 선체가 양쪽에 연결된 잭킹바지와 예인선들에 의해 오후 4시 55분께 시속 0.6kn(약 1.85km)의 속도로 반잠수식 선박을 향...
"그리운 가족 품에"…세월호의 '마지막 항해'(종합) 2017-03-24 22:38:37
오후 4시55분께 잭킹바지선 2척에 묶인 채 예인선 5척의 도움을 받아 사고 지점에서 출발했다. 조류를 타며 3㎞를 항해해 3시간 30분만인 오후 8시 30분 반잠수선 부근 해상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후 1시간 30분 만인 오후 10시 반잠수선 데크 위로 올라왔다. 반잠수선이 물밑으로 내려간 상태에서 데크 바로 위로 세월호가...
세월호 반잠수선 인근 200m 접근…선적 작업 착수(종합) 2017-03-24 20:59:14
인양돼 2대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인 상태다. 5대의 예인선이 이 바지선을 반잠수선이 있는 곳까지 3㎞를 끌고 왔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인근에서 어업지도선을 타고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반잠수선과 잭킹바지선을 와이어로 연결하고서 물밑에 내려가 있는 잠수선 안쪽 공간으로 세월호를 올려놓아야 한다....
中 "한·중 힘모아 '1073일의 염원' 세월호 인양" 2017-03-24 20:32:54
인양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해상 크레인'을 '잭킹바지선'으로, '플로팅 독'을 '반잠수식 선박'으로 각각 바꾸고 그 사이 검토 기간도 길어지면서 1천억원 이상의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은 밉지만, 바닷속에 있었던 아이들을 생각하면 자랑스러운 일을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3-24 20:00:00
13m로 끌어올린 세월호 선체를 잭킹바지선(인양 와이어 선박) 2대와 함께 약 3㎞ 떨어진 해상에서 기다리는 반잠수 운반선으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MMRx4KxDAhD ■ 교육부, 日교과서 맞서 초중고교 독도교육 강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에 맞서 정부가 교과와 체험활동 등...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중..2시간 소요 예상" 2017-03-24 19:01:02
위 13m까지 인양돼 2대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인 상태로, 잭킹바지선에는 자체 동력이 없기 때문에 5대의 예인선에 이끌려 반잠수선으로 이동하게 된다. 해수부는 반잠수선이 있는 곳으로 이동까지 2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수부는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올려놓는다는 방침이다.
해수부 차관 "세월호 내달 4일 이전 목포 도착 가능" 2017-03-24 18:29:31
윤곽이 나오려면 반잠수선에 고박 작업을 해서 잭킹바지선이 떠나고 나면 조심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월호가 반잠수선 위에 오른 후 고박 작업을 하고 배수까지 해야 하는데 유실물이 함께 나올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도 제거해야 해 2~3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후 ...
중국 기업이 하는 세월호 인양, 국내 기업은 못하나? 2017-03-24 17:58:27
'잭킹바지선+반잠수식 선박'을 통한 인양 방식을 제시한 것은 아니었다. 상하이샐비지는 애초 잭킹바지선이 아닌 크레인을 이용해 선체를 끌어올리고 수면 위로 올라온 선체를 플로팅 도크에 실어 목포신항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그런데도 인양업체로 선정됐던 결정적 배경은 선체를 끌어올리는 수단 등의...
'시속 1.5㎞' 사람 걸음보다 느린 항속…세월호 귀환 첫발(종합) 2017-03-24 17:37:56
13m로 끌어올린 세월호 선체를 잭킹바지선(인양 와이어 선박) 2대와 함께 약 3㎞ 떨어진 해상에서 기다리는 반잠수 운반선으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잭킹바지선 2대 사이에 단단히 묶인 세월호 선체를 주황색 예인선 1대가 앞장서 끌었다. 다른 예인선 4대는 잭킹바지선 주변에서 보조 역할로 힘을 보탰다....
"이젠 그리운 가족에게"…'마지막 항해' 시작한 세월호 2017-03-24 17:29:35
'마지막 항해'를 시작했다. 잭킹바지선의 와이어줄에 묶인 세월호는 이날 오후 4시55분께 예인선 5척의 도움을 받아 3㎞ 떨어진 안전지대에서 대기 중인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White Marlin)으로 향했다. 이날 오후 접어들며 해수면 위 13m 인양 및 고박 작업을 마친 세월호와 잭킹바지선 주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