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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식 칼럼] 선거 3연승에 취한 與, 3연패 잊은 野 2022-07-25 17:17:35
이쪽저쪽 줄서기에 바쁘다. 이 모임 저 모임 겹치기 출현도 적지 않다. 대표 경선이 언제 열릴지 모르는데도 이준석 대표 징계 결정이 내려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하다. 팽 당한 이 대표는 전국을 유랑하며 외곽에서 힘을 모으느라 혈안이다. 경제 위기로 국민은 죽네 사네 하는데 국민의힘은 온통 공신 다툼과 잿밥에만...
왕숙 사전청약, 빈틈은 여기 [집코노미TV] 2022-07-23 07:00:01
미팅을 나갔는데 저쪽에 초미남 혹은 초미녀가 나왔어요 일단 저분은 나의 짝이 아닐 겁니다, 그쵸? 안타깝지만 이걸 빨리 인정하고 들어가냐 아니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약간 PTSD가 오죠 우리 지난 번에 상등마-중등마-하등마 전략 배웠잖아요 내가 애매한 중등마라면 굳이 상등마와 같은 게임에서 겨룰...
갈팡질팡 통화정책, 한결같은 비트코인…결국엔 신뢰얻을 것 [한경 코알라] 2022-07-04 08:30:01
몰래 속삭인다. “우리 보드판은 저쪽 보드판에 비해 게임 진행 속도가 너무 늦네요. 제가 이제부터 한바퀴 돌때마다 나오는 월급을 1000만원으로 인상해 드릴테니 속도를 올려보세요. 대신 저쪽 보드판에는 비밀입니다.” 첫번째 보드판의 참가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땅과 건물의 수를 늘려나갈 수 있으므로 대...
권성동 "박홍근과 주말 비공개 회동…국회 원 구성 타결 모색" 2022-07-02 09:00:39
왔는데 일단 비공개로 하는 게 좋겠다는 것이 저쪽의 의사"라며 "여하튼 만남이 약속돼 있다는 말씀만"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에 의한 일방적인 국회 소집이나 국회의장 선출에 관해서는 이미 우리 정책위의장, 원내 수석이 여러 차례 입장을 발표했고 제 입장도 두 분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김승...
박지현 "전당대회 출마 숙고 중…이재명은 불출마해야" 2022-07-01 19:16:58
"저쪽(여권)에서 보복하면 우리는 이를 방어하기 바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그림들이 그려지기 때문에 다른 의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저도 이 고문의 당 대표 출마에 대해 같은 우려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 대선에서 이 고문이 직접 영입한 인사로, 그동안 당내 일각에서는 양측이...
29일만에 국회 온 박지현 "이재명, 당대표 출마 안돼" 2022-07-01 17:41:16
저쪽(국민의힘)에서 정치적 보복을 하고 민주당은 이걸 방어하기에 바쁠 것 같은 그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조유나 양 일가족 사망 사건과 관련해 “5년간 나라를 맡았던 민주당의 책임도 크다”고 했다. 박 전 위원장이 화살을 민주당에 돌리자 박은수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데스크 칼럼] 국회 문 닫은 채 민생 외쳐본들 2022-06-15 17:27:56
있는데도 말이다. “약속 파기는 저쪽이 했고, 국회 파행이 지속되면 결국 민심이 민주당에서 더 멀어질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입법부 공백' 피해는 국민 몫전반기 국회는 지난달 민주당의 ‘검수완박’ 입법 강행으로 끝이 났다. 국민들 기억 속에 전반기 회기의 마지막 장면은 ‘막장’과 ‘아수라장’으로...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한 사람이 만들어가는 희망 2022-06-10 17:30:38
물놀이하는 애들도 여럿인데 가만히 보니까 저쪽 애들이 자기들이 먹고 버린 쓰레기를 안 치우고 그대로 두고 가려는 거예요. 어른이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해 제가 가서 조곤조곤 말을 해줬어요.” “교육 효과가 있던가요?” “일단은 자기들 쓰레기가 아니래요.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던 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래...
이재명 책임론에 10년 전 '文 은퇴론' 나왔다…"남 탓 말아야" 2022-06-04 14:34:27
될 게 없고 저쪽 사람들만 이익이고 좋아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재명을 찍었던 국민들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 필요하다"며 "오늘 의총에서 '누구 때문에 졌다'고 남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의 잘못이고 우리 모두의 부족이고, 우리 모두의 탓"이라고 강조했다. 거듭해서 남 탓하지 말기를...
與 "윤호중, 대놓고 노인 폄하"…尹 "덕담하려다 과했다" 2022-05-31 10:08:29
"저쪽 후보를 보니 연기자로 아주 성공한 분이고, 저도 참 좋아하는 연기자인데 연세가 일흔이 넘어 연기를 이제 그만하려는지 모르겠다"며 "하던 일 계속 쭉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정은 한 번도 안 해본 분이니 연기하듯 잠깐은 할 수 있지만, 4년 군정을 맡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며 "증평이 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