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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은 애교심' 인하대 임택기 교수 유족 1억 기부 2017-05-29 10:30:37
그였지만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에게는 책값과 용돈을 챙겨주는 따뜻한 스승이었다. 임 교수는 1999년 세상을 뜨면서 조위금 전액을 인하대에 기부하도록 유언했고 유족들은 그 뜻을 받들어 조위금 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냈다. 이후 18년 만에 다시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한 박 전 청장은 "아들, 며느리, 손주가 모두 인하대...
이낙연 "출판기념회, 선거 앞두고 세 과시용으로 했다" 2017-05-24 18:59:21
않았느냐'고 묻자 이 후보자는 "함을 놨다"고 답했다. 봉투에 책값보다 더 넣는 분이 많지 않으냐는 지적에 이 후보자는 "오히려 그 반대 아닐까. 오히려 책값을 안 내는 분이 (더 많다)"고 말했다. 그는 "책값보다 많이 내신 분, 책값을 안 내신 분, 양쪽 모두 문제가 된다"며 "그래서 출판기념회 폐지론이 나온다"고...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맘껏 공부·연애 할 수 있게 일자리 공약 지켜주세요! 2017-05-15 20:03:59
윤성민 씨(가톨릭대4)는 “한 학기 등록금 350만원, 월 책값 15만원을 감당하기에는 생활이 버겁다”며 “학업에 더 충실할 수 있도록 등록금을 낮춰달라”고 말했다.경기 안산시에서 1시간30분 지하철을 타고 통학한다는 채민석 씨(경기대3)는 “학교 인근 임대료가 너무 높아 자취할 엄두가...
`당신은 너무합니다` 김보연X신다은, 리얼 고부 분쟁이 왔다 2017-04-26 14:48:08
해진과, 책값 하나 벌지 못하고 살림 또한 하지 않으면서 집안일 하는 시댁식구를 부리는 사람마냥 대하는 게 분한 시어머니 미숙은 누구의 편도 들 수 없을 만큼 극명한 입장차이로 첨예한 갈등을 겪었다 여기에 오지랖 넓은 봉선(이재은)의 행동이 자존심 센 해진의 심기를 거스르는 에피소드가 보태지며 시댁식구들에...
유모차 끌고 경찰서 출두한 10대 새댁 '눈물'(종합) 2017-04-13 18:18:17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주부인 어머니에게 책값 3만 원을 달라고 손을 벌릴 수 없어 책을 훔쳤다. 사건 당시 B씨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들은 시민 수십 명이 B씨를 돕고 싶다고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왔지만, B씨는 "염치가 없다"며 도움받기를 거절했다. 경찰은 어려운 형편 속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B씨가 전과...
경찰서에 울려 퍼진 "용서해줘서 고맙습니다" 2017-04-13 07:00:04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주부인 어머니에게 책값 3만 원을 달라고 손을 벌릴 수 없어 책을 훔쳤다. 사건 당시 B씨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들은 시민 수십 명이 B씨를 돕고 싶다고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왔지만, B씨는 "염치가 없다"며 도움받기를 거절했다. 경찰은 어려운 형편 속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B씨가 전과...
초기경전 번역 '고요한 소리'…"30년간 '부처님 원음' 전파" 2017-04-06 17:51:03
30년 전부터 현재까지 책값도 500원, 1천원으로 책정해 판매하고 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많은 대중에게 전파하기 위해서다. '조용한 소리' 윤문팀에는 1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번역에 참여한 출가자와 재가자는 50∼60명에 이른다고 변 대표는 설명했다. 또 번역에서부터 교정·교열, 편집까지 모든...
새옷 갈아입고 산뜻한 개정판으로 다시 나온 책들 2017-03-15 07:31:00
당시 양장본으로 나왔던 것을 휴대하기 편하게 작은 판형으로 바꾸고 책값도 1만6천원에서 1만3천원으로 낮췄다. 참여정부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경북대 명예교수의 서문이 추가됐고 기존 책에는 없었던 노 전 대통령의 사진 7장도 새로 실었다. 356쪽. 1만3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통신원 리포트] 美 지역서점 브릴리언트북스가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이긴 비결 2017-02-28 13:36:34
것이었다. 우선 아마존은 상대적으로 책값이 싸지만 고객들은 배송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맥킨 씨는 고객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상관없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무료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그는 트위터나 페이스 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해 고객들의 문의를 받는 상담원을 고용함으로써 도서와 관련해 언제...
대학가 교재 불법복제 사라질까…'반값 교재' 등장 2017-02-26 09:07:01
주문하는 공동구매 방식으로 판매된다. 대신 책값은 기존 교재의 절반이다. 출판사 측은 저자들도 이런 방식에 대해 동의했으며 책값의 일정 부분이 저자에게 저작권료로 지급된다. '반값교재'를 시도하는 것은 대학가에 여전히 만연한 교재 불법 복사 때문이다. 출판계는 불법 복사로 인해 교재 구매율이 수강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