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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야근하는 신소율 아이와 있는 모습에 `깜짝` 2014-11-20 22:06:56
티파니도 돌보고 일도 흠뻑 취해있었다. 그때 천성운(김흥수)은 아직 샘플이 공장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성운은 샘플의 위치를 파악하고 서둘러 회사로 돌아왔다.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 왔을때 동요를 듣고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서 작업실 문을 열었다. 문...
`달콤한 비밀` 김흥수, 질척거리는 남자들에게서 신소율 구해 2014-11-19 22:00:07
하려 했다. 당황한 아름이 그들을 뿌리쳤다. 그들은 아름에게 다시 사정하는 척 하다가 또 다시 질척되기 시작했고 아름은 그들을 밀어버렸다. 자칫 몸싸움으로 번질 상황에 남자가 아름에게 다가가려는 순간, 천성운이 참지 못했다. 성운은 아름에게 달려드는 남자를 밀쳐버렸다. 위기의 아름을 천성운이 구해준 것....
`달콤한 비밀` 신소율, 명동 뜨겁게 달군 환한 미소 `추위 속 피켓 들고 강행군` 2014-11-19 15:30:49
자신이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천성운(김흥수 분)이 본부장으로 있는 패션 회사 위너스 그룹 공모전에 참여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잃어버린 딸 티파니를 찾다가 공모전 의상까지 잃어버린 아름은 우여곡절 끝에 성운의 도움을 받아 공모전 의상을 하루만에 완성해냈다. 하지만 티파니가 아프다는 소식에 패션쇼에...
`달콤한 비밀` 신소율, 회의 도중 뛰쳐나가 `티파니가 혼자 있어` 2014-11-19 09:00:11
지켜보며 급히 한아름에게 연락했다. 방에 있는 티파니를 어떻게든 빼내와야했던 것. 오선화는 미친듯이 한아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는 연결되지 않았다. 한아름은 현재 천성운과 회의에 참석중이었다. 오선화는 문자로 `티파니가 혼자 있다`고 알렸다. 문자를 확인한 아름은 딸이 걱정되어 회의라는 것도 잊은...
`달콤한 비밀` 고윤이, 신소율 정체 눈치채나 `통화 엿들어` 2014-11-18 23:48:11
팀장자리에 앉힌 것. 그러나 이를 모르는 천성운(김흥수)은 물론 회사 고문 변호사 고윤이(이민지)도 당황스러웠다. 이후 한아름은 회사에서 이모 오선화(박준면)와 통화를 했다. 딸 티파니가 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는지 걱정이 됐던 것. 아름은 화장실에서 오선화와 비밀스레 통화를 했고 그때 화장실에 있던 고윤이는...
`달콤한 비밀` 김흥수-김응수, 신소율 입사에 `으르렁` "인턴도 아니고 팀장?" 2014-11-18 23:16:43
저 친구에게 맡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성운은 이미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직원이 준비한 프로젝트에 등을 돌리고 새로운 팀장을 선출한 것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러자 천도형은 "경력 파괴, 학력 파괴, 너 그런거 좋아하잖아. 그래서 선출한 것"이라고 대꾸했다. 천성운은 "두 어달 남았는데 다시 시작하라고요?...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 비행기 모형 실수로 망가트려 `앗차` 2014-11-18 20:56:19
소리 질렀다. 한아름이 당황하자 천성운은 "경찰에 신고하겠다. 이건 기물 파손이다"라고 소리쳤고 한아름은 "미안하다. 얼른 고치겠다"고 그를 만류했다. 혼자 비행기를 만지작 거리던 그녀는 "자기가 애도 아니고 뭐 이런걸 가지고 노냐. 하긴 하는 짓 보면 애보다 더 한다"고 궁시렁댔다. 그녀는 설명서도 없는 모형...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이 전화걸자 "너 내 눈에 띄지 말라" 2014-11-17 20:53:58
전하고자 핸드폰을 꺼내 버튼을 눌렀다. 천성운은 핸드폰을 받았고 한아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불같이 화를 냈다. 천성운은 "너 때문에 우리 회사가 아주 망신을 당했다. 너 내 눈 앞에 띄지 마라. 우리 회사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한아름은 제대로 말 한마디 못 꺼내보고 전화를 끊을 수 밖에...
`달콤한 비밀` 신소율 `합격`, 황인영 덕분에 취직가능 `정동환 딸이라` 2014-11-17 20:33:59
사러 터덜터덜 나오던 참이었다. 그때 천도형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회사의 회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는 당장 출근을 허락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아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음날 첫 출근을 했다. 엘리베이터에 서 있는 그녀를 발견한건 천성운(김흥수)이었다. 천성운은 한아름을 보고는 "네가 왜 여기있는거냐"고...
`달콤한 비밀` 김흥수, 사라진 신소율에 분노 `황인영-김흥수에 망신` 2014-11-15 09:00:12
입사가 무슨 장난인 줄 아냐. 그 여자는 절대 못 들어온다"고 노발대발했다. 혼자 남은 천성운은 "아주 제멋대로인 여자다. 내가 미쳤다"고 자책했다. 천성운의 새 엄마인 이수아(황인영)는 천성운에게 와서 "너무 상심말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위로하는 사람 치고는 표정이 너무 밟았다. 천성운은 "신경써줘서 고맙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