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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숙현 사건에 국민적 공분…"대한체육회 해체하라" 2020-07-03 10:42:29
내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선수의 소식이 알려지며 유관단체에 대한 국민들의 공분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고 최숙현 선수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청원합니다'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이 글에서 "앞날이...
故 최숙현 부친 "조문도 안오는 가해자, '봐달라'는 문자만" 2020-07-03 09:55:35
최숙현 선수 아버지는 전했다. 이어 최숙현 선수 아버지는 "조문 온 후배와 동료들이 아이(최숙현 선수)가 착하고, 후배들이 많이 따르던 선수였다고 했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숙현이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부디 비슷한 피해를 겪는 선수가 더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잘못했다더니…트라이애슬론 감독 "최숙현 선수 안 때렸다" 2020-07-03 09:31:03
5개월 전 그는 최숙현 선수 아버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을 드린다.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다 내려놓고 떠나겠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고 최숙현 선수가 소송을 시작하자 용서를 빌던 감독은 태도를 바꿨다. 현재 그는 "나는 때리지 않았다. 오히려 팀닥터의 폭행을 말렸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2일 열린...
트라이애슬론 감독 직무 배제…경주시청 팀닥터는 제외, 왜? 2020-07-03 09:25:26
경주시체육회가 고(故)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 감독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지난 2일 경주시체육회 측은 인사위원회를 열고 감독과 선수 2명을 불러 사안을 청취한 뒤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감독의 선수 폭행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선수 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을 울었다....
故 최숙현 희생에 폭행의 `진실` 드러날까…다른 피해자도 소송준비 2020-07-02 23:42:13
선수는 "아직 구체적인 절차를 밟지 않았지만, 또 다른 선수 한 명과 소송을 준비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고 최숙현 선수가 2월 소송을 준비할 때, 뜻을 같이하는 다른 피해자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소송을 포기했다. 고 최숙현 선수는 두려움과 고통 속에 세상을 떠났지만, 남은 이들은 고 최숙현 선수 덕에 `많은...
대구지검 고 최숙현 선수 사건 본격 수사…수사 탄력 2020-07-02 18:49:14
국가대표 출신인 최숙현 선수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이 수사에 착수했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접수된 고소 사건은 지난달 2일 대구지검으로 이첩돼 현재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최 선수의 전 소속팀인 경주시청 당시 감독은 강요와 폭행, 아동복지법위반, 사기...
트라이애슬론 故 최숙현 사건, 대구지검 "엄정 처리" 2020-07-02 18:14:46
선택을 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낸다. 대구지검은 경찰이 조사해서 넘긴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양선순 부장검사)에 배당해 수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건은 원래 최 선수가 경주시청팀 감독 등을 고소한 것으로, 경북 경주경찰서가 조사해 기소 의견으로 대구지검...
경주시체육회,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팀 감독 ‘직무정지’ 2020-07-02 18:05:25
했다. 고 최숙현(23·여) 선수를 직접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팀닥터는 추가 조사 후 고발 조치하고, 선수들에 대한 별도 징계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경주시체육회는 2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감독과 선수 2명 등 모두 3명을 대상으로 사안을 청취했다. 인사위원들은 감독이 선수단...
고 최숙현 폭행 의혹…경주시체육회 징계수위 오늘 중 결정 2020-07-02 17:00:21
부산시청 직장운동부 숙소에서 최숙현 선수가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의 죄를 밝혀달라’는 문자를 가족에게 남기고 숨진채 발견됐다. 경주시체육회는 전 경주시 소속 트라이애슬론 유망주 최숙현 선수가 지도자와 선배들 가혹행위에 시달리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감독과 선수들을 불러 인사위원회 청문...
문 대통령, 故 최숙현 사건에 스포츠 인권 강화 강력 지시 2020-07-02 15:22:44
고(故) 최숙현 선수가 전 소속팀 경주시청에서 지도자와 선배들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스포츠 인권 강화를 강력히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게 전반적인 스포츠 인권 문제를 챙기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