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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삼성화재, 1천743일 만에 10연승(종합) 2017-11-29 21:01:41
6위 우리카드는 나경복(17점)과 최홍석(13점)이 분전했지만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단 2점에 그치는 등 화력 싸움에서 밀리며 3연패에 빠졌다. 우리카드는 3∼4세트에서는 파다르를 아예 빼고 국내 선수들로 경기를 치렀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높이의 우위와 함께 팀 공격 성공률 80%의 무시무시한 화력을...
가스파리니, 1세트 트리플크라운…대한항공, 연패 탈출 2017-11-24 20:42:11
따냈다. 우리카드는 최홍석의 후위 공격 2개와 조근호의 연속 블로킹,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오픈 공격으로 5-0으로 앞섰다. 대한항공은 세터를 한선수에서 황승빈으로 바꾸며 반격을 노렸지만, 우리카드는 파다르를 앞세워 주도권을 쥐며 15-10으로 앞서갔다. 1세트 중후반부터 대한항공이 맹추격했다. 진성태의 속공과...
'알렉스 27득점 폭발' KB손보, 우리카드 꺾고 2연승(종합) 2017-11-12 18:17:57
주포 최홍석이 오픈 공격으로 다시 점수를 뒤집은 뒤 세트포인트에서 퀵오픈 공격으로 2세트를 가져갔다. KB손해보험은 물러서지 않았다. 알렉스가 3세트에 7득점으로 되살아났다. 알렉스는 백어택과 서브에이스에 연속으로 성공하며 점수를 20-13으로 크게 벌리며 분위기를 KB손해보험 쪽으로 다시 가져왔다. 4세트는...
[ 사진 송고 LIST ] 2017-11-10 10:00:01
MOU 체결 사인 11/09 20:50 서울 조현후 수비하는 최홍석 11/09 20:51 서울 양지웅 버튼, 역전 3점슛 11/09 20:51 서울 조현후 부딪히는 한성정과 정민수 11/09 20:52 서울 조현후 한성정 '아이고, 아쉽다' 11/09 20:53 서울 사진부 한-인니,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11/09 20:57 서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0 08:00:06
벗어난 프로농구 삼성, 동력은 '나 아닌 우리' 171109-1242 체육-0080 22:05 되살아난 최홍석 "1라운드 못 뛰어서 속앓이 했다" 171110-0029 체육-0003 03:00 양현종은 '욕심쟁이'…"올해 제 점수요? 70점입니다" 171110-0035 체육-0004 05:00 '사면초가' 신태용호, 오늘 밤 남미 강호 콜롬비아와...
되살아난 최홍석 "1라운드 못 뛰어서 속앓이 했다" 2017-11-09 22:05:32
부진을 씻어내는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최홍석은 "이번 시즌 들어 경기를 많이 못 뛰었기 때문에 오늘은 되든 안 되든 더 많이 뛰어다니려고 했다. 2라운드 첫 경기인 만큼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경기 감각을 걱정했다. 연습 때 몸 상태가 좋아서 감각만 끌어 올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파다르 30점 폭발' 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4위 점프(종합) 2017-11-09 20:43:12
공격 성공률 60%가 넘는 파괴력을 뽐냈다. 최홍석이 공격에 활발하게 가세한 덕분에 힘을 비축한 파다르는 우리카드가 23-20까지 뒤쫓아오자 매서운 오픈 강타로 포인트를 올리고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2세트도 경기 양상은 비슷했다. 우리카드의 다양한 공격 루트에 맞서 한국전력은 펠리페 혼자서 거의 모든 공...
'봄배구' 외친 우리카드, 시작부터 부상에 골머리 2017-10-20 09:37:14
근본적인 이유는 국가대표 레프트 최홍석이 무릎 부상 이후 극심한 기복을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최홍석은 한두 경기 잘했다가 이후 두세 경기에서는 침묵하는 패턴을 반복했다. 김정환과 안준찬은 전역 이후 아직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고, 신으뜸은 공격적인 측면보다 수비적인 비중이 큰 선수다. 이에...
프로배구 우리카드, 유광우 효과 톡톡…달라진 뒷심 2017-09-24 06:52:40
V리그에서 크리스티안 파다르, 최홍석, 박진우 등 준수한 멤버에도 뒷심 부족에 시달리며 5위에 머문 것을 떠올린다면 괄목할 만한 변화다. 변화의 주인공은 단연 '이적생 세터' 유광우(32)다. 비시즌 동안 삼성화재로 FA 이적한 박상하(31)의 보상 선수로 우리카드에 합류한 유광우는 빠르게 팀을 바꿔놓았다....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컵대회 B조 1위로 4강(종합) 2017-09-20 20:35:34
17득점으로 우리카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나경복과 최홍석도 각각 9득점, 7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에서는 지난 경기에서 '리베로'로 파격 변신한 문성민이 다시 주포로 복귀해 10득점을 올렸다. 아르파드 바로티는 11득점을 기록했다. 1세트부터 우리카드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최홍석이 블로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