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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또 대규모 공습…우크라 전역에 미사일 120발 퍼부어 2022-12-29 18:53:30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키이우에서 폭발이 일어나 14세 소녀를 포함해 최소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클리치코 시장은 주민들에게 정전에 대비해 물을 저장하고 휴대전화를 충전해두라고 권했다. 키이우시 관계자는 격추된 미사일 파편이 동쪽에 있는 민가 2채에 떨어졌고, 남서쪽의 산업체와 운동장에도 피해가...
빛·온기 잃은 우크라의 크리스마스…젤렌스키 "기적 만들자" 2022-12-25 07:18:38
치코 키이우 시장은 "우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로부터 성탄절과 새해맞이 행사를 앗아가서는 안 된다고 결심했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성탄 맞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에 무차별 포격을 가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헤르손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 키이우에도 찾아온 성탄절…디젤발전기로 트리 조명 설치 2022-12-20 11:38:32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트리를 공개하면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일상을 훔쳐 가려고 하지만, 그들은 우리 아이들에게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빼앗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리치코 시장은 최근까지 키이우 시청이 올해에도 트리를 설치해야 할지를 두고 망설였다고도 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우크라, 드론 공습에 곳곳 정전…러시아도 접경지역 공격받아(종합) 2022-12-19 20:47:53
2명 이상이 다쳤다고 전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시내 2개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근로자들이 전기 및 난방 정상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기업 우크레네르고는 키이우를 포함해 전국 10개 지역에서 비상 정전이 실시됐다고...
우크라에 또 드론 공습…키이우서 2명 부상, 기반시설 피해 2022-12-19 18:01:18
2명 이상이 다쳤다고 전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시내 2개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근로자들이 전기 및 난방 정상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업 DTEK은 이번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비상 정전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상된 전력난에…키이우 성탄트리 전등도 '에너지절약형' 2022-12-18 08:24:59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에 따르면 시내 중심가 소피아광장에 자리 잡은 높이 12m 크기의 트리가 발전기를 통해 특정 시간에만 불이 켜지는 에너지 절약형 전구로 둘러질 예정이다. 트리에는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파란색·노란색 장식용 공 1천여 개와 평화를 뜻하는 비둘기 모형도 매달...
우크라 크리비리흐 공습 잔해서 1살 아기 시신 발견 2022-12-18 02:22:53
쓰고 있다. 수도 키이우의 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은 이날 지하철 운행이 재개되고, 물 공급도 복구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키이우 시민 가운데 3분의 1 정도가 여전히 전기 없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에선 전력 공급이 복구됐다고 올레그 시네구보우 하르키우...
키이우에 또 드론 공습…우크라 "13기 모두 요격 성공"(종합) 2022-12-14 18:52:17
치코 키이우 시장은 대학교와 미술관, 식당가가 모여 있는 시내 중심가인 셰우첸키우스키 지구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있었고 2개 행정부 건물이 손상됐으나 사상자는 없었다고 전했다. 키이우 시 당국은 방공망에 요격된 드론 파편이 낙하하면서 행정부 건물 외에도 일부 주거용 건물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키이우 시내 또 드론 피격…"정부 청사 2곳 피해" 2022-12-14 15:43:32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방공망이 이란제 '샤헤드' 드론 10기를 요격했으며, 대학교와 미술관, 식당가가 모여 있는 시내 중심가인 셰우첸키우스키 지구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있었다고 전했다. 키이우에서는 이날 아침 8시에 첫 공습 경보가 울린 뒤 경보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키이우 시장 "러 폭격 계속되면 올겨울에 '종말론적 재앙'" 2022-12-08 10:30:39
클리치코 시장은 개전 이후 키이우에서 민간인 152명이 숨지고 건물 678채가 파손됐는데,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력망을 주기적으로 공격하면서 올겨울 키이우 주민들이 새로운 고난을 맞닥뜨리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키이우에는 시민 360만 명이 살고 있는데, 이들을 모두 수용할만한 난방 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