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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남미 순방 경제사절단 125개사 `역대 최대` 2015-04-14 15:36:11
코스코 박미라 대표이사 태강기업 임형택 대표이사 티케이케미칼 우오현 회장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펩트론 이희용 이사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이사 피앤이 정도양 대표이사 피케이씨 정구민 대표이사 하이랜드푸드 윤영미 대표이사 하이스틸 엄신철 이사 한국맥널티 이은정 대표이사 한국무역정보통신 서광현 대표이사...
대통령 중동순방 116명 경제사절단 구성‥역대 최대규모 2015-02-26 11:22:55
대표이사 83 태강기업 임형택 대표이사 84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85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이사 86 효림정공 한무경 회장 87 국일 INNTOT 이종철 대표 88 디스트릭트홀딩스 이동훈 대표이사 89 리더스클리닉 박석범 원장 90 미드키스 김영국 대표이사 91 보성파워텍 임도수 회장 92 신라엔지니어링 신용문 대표이사 93...
‘모두 다 김치’ 원기준, 비자금+이중장부 혐의 덮어써 ‘반격 노린다’ 2014-10-27 13:58:18
붙잡혔다. 태강 그룹의 감사팀이었다. 그들은 동준의 트렁크에 비자금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동준을 잡으러 온 것이었다. 그들은 동준에게 “트렁크를 열어라”라고 지시했다. 동준은 영문을 몰랐다. 그러나 자신의 차 트렁크에서 거액의 돈뭉치가 나오자 동준은 이 모든 것이 박현지의 계략이었음을 깨달았다. 동준은...
‘모두 다 김치’ 차현정의 몰락, 통쾌함 기대한다면 이제부터 시작이다 2014-10-27 13:29:00
협박까지 했다. 최근에는 태경과 태강그룹을 나눠가져야 할 위기가 오자 이를 막기 위해 비자금을 조성해 그 돈으로 주식을 사들였다. 이제 그 악행들이 폭로되며 현지가 몰락할 타이밍이었다. 그 첫 번째로 비자금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서 태경은 우연히 현지의 말을 듣게 되었다. 이로 인해 태경은...
‘모두 다 김치’ 김호진, 차현정 이중장부 다 알아 `차현정 발뺌` 2014-10-27 07:57:47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현지는 태강그룹 임원들에게 외면을 당했다. 더 심각한 상황을 막기 위해 현지는 동준(원기준 분)을 찾아갔다. 비자금에 대해 동준의 입을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현지는 동준의 병실 앞에서 하은과 동준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동준은 하은에게 현지가 이중 장부를 만들어 비자금을...
‘모두 다 김치’ 시한부 원기준, 차현정에게 타격 입히나 ‘이중장부 언급’ 2014-10-24 13:19:59
가증스러운 연기를 이어갔다. 이후 현지는 태강그룹 이사들을 불러보았다. 그러나 초대에 응한 사람은 단 한 명 뿐이었다. 현지는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고 이사는 “모두 이 상황이 부담스러운 것 같다. 회장님 아드님이 지금 회장 대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자리에 온다는 것이…”라며 말을 줄였다. 현지는 “그...
‘모두 다 김치’ 원기준, 김지영과 손잡고 차현정에 복수하나 ‘김호진 이중장부 알게 돼’ 2014-10-24 08:39:54
태강그룹 이사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된 현지는 비자금에 대한 폭로를 막기 위해 동준을 찾아왔다가 하은과 동준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현지는 “이중 장부가 또 있었어?”라고 말했다. 이때 마침 동준을 만나러 왔던 태경이 현지의 말을 듣고 “이중 장부라니.내가 똑바로 들었다”라며 소리쳤다....
‘모두 다 김치’ 김호진, 차현정 기금 받은 회사 중 유령회사 발견 2014-10-23 08:40:09
모습이 그려졌다. 태강그룹에서 자금 관련 일을 맡게 된 태경. 태경은 회사의 기금을 유기농 농법을 하는 농업인들에게 쓰고자 했다. 그러나 현지는 이런 태경을 못마땅해했다. 태경은 현지가 지금껏 투자해온 회사에 대해 조사했다. 특히나 태강그룹에서 많은 돈을 투자 받은 회사들이었다. 용석(박동빈 분)은 태경이...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이보희 과거 폭로하려다 자신의 비리 폭로 당해 2014-10-21 14:18:50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현지는 태강을 위기에 몰아넣어서라도 태강그룹의 오너가 되고 싶었고 태경과 하은(김지영 분)의 관계를 이용하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인 선영의 과거를 세상에 폭로해야만 했다. 이 일이 선영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될지 현지는 생각하지 못했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여기는 듯...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이보희 과거 폭로` ‘태강 얻으려 패륜 저지르나’ 2014-10-21 08:40:09
해라”라며 눈도 깜빡하지 않았다. 현지는 태강을 위기로 몰아넣어서라도 자신의 욕망을 실현코자 했다. 태경은 이런 현지를 말리며 “우리가 다 끝나는데 너라고 온전할 거 같냐”라며 “태강이 없어지면 제일 못 견딜 사람은 바로 너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현지는 이미 이성을 잃었고 눈에 보이는 게 없었다.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