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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엔 좌파 세력 유지…EU 정책 균형자 역할 해낼까 2024-06-12 09:51:22
"헬싱키 스튜디오에서 선거 결과를 분석하다가 처음에는 뭔가 실수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유럽에서 이런 결과를 본 적이 없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덴마크의 선거 결과는 더 극명했다. 덴마크에서는 녹색당이 17% 이상의 득표율로 1위, 사회민주당이 15.6%로 2위를 차지해 각각...
[게시판] 기업은행, 핀란드 정책금융기관과 업무 협약 2024-06-07 15:17:40
헬싱키에서 핀란드 정책금융기관 '핀베라'(Finnvera)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스타트업 포함 중소기업 금융지원 촉진, 중소기업 육성 상호 협력, 중소기업 현안 연구 교류 등에서 공조할 예정이다. 핀베라는 1999년 설립된 핀란드 정부 소유의 핵심 금융기관으로,...
책 빌리고 84년 지났다…연체료 얼마일까 2024-06-01 14:51:58
코난 도일의 소설 '피난민' 핀란드어 번역본이 헬싱키 중앙 도서관에 지각 반납됐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책은 프랑스 왕 루이 14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추리 소설이다. 반납된 책 뒤표지 안쪽에는 도서 대출 카드가 들어있었고, 반납 기한은 1939년 12월 27일이었다. 직원들은 대출 카드를 근거로...
84년간 연체된 코난 도일 소설 핀란드 도서관에 지각 반납 2024-06-01 12:34:40
지난달 27일 핀란드 수도 헬싱키의 중앙 도서관에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생겼다.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로 유명한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소설책이 무려 84년 만에 반납된 것이다. 지난달 31일 CNN방송은 1939년에 누군가가 빌려 갔던 도일의 소설 '피난민' 핀란드어 번역본이 헬싱키 중앙 도서관에...
코트라, 프랑스 파리에 'K-테크 캠프' 개소…"기업진출 지원" 2024-05-30 11:00:15
지원하고 있다. 올해 파리에 이어 싱가포르(10월)와 핀란드 헬싱키(11월) 등에, 내년 일본 도쿄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에 K-테크 캠프를 개소하는 등 오는 2030년까지 세계 주요 지역에 30개 이상의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K-테크 캠프는 2∼15개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사무공간을 상시 운영하고, 대규모...
핀란드, 인구 10%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한 이유 2024-05-13 18:14:36
데 성공했습니다.” 야리 코이스티나호 핀란드 헬싱키대 교수(사진)는 13일 서울 종로 주한 핀란드 대사관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자국의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성과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2017년 시작된 ‘핀젠(FinnGen)’ 프로젝트는 영국 UK바이오뱅크와 함께 선제적으로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 사업으로...
에스토니아 "러, GPS 전파 교란"…항공편 운항 중단도 2024-05-01 01:49:50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타르투로 가던 항공기 2대가 전파방해 문제로 회항한 뒤 5월31일까지 이 노선 운행을 중단했다. 핀에어는 타르투 공항이 GPS 기반 착륙만 지원한다며 다른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사이 칼리닌그라드를 역외영토로 두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과거 자국군 전자전...
"핀에어 타고 유럽 여행 어때?"…2025년 확대된 노선 보니 2024-04-22 15:33:08
위해 헬싱키-도쿄(나리타공항)와 헬싱키-나고야의 항공편을 각각 주 7회, 3회로 확대한다. 헬싱키-댈러스(Dallas)의 경우 2024년동계 시즌부터 주 7회 운항하며, 오는 10월 27일부터 적용된다. 아메리칸항공과의 협력으로 미국 내 방대한 노선망 또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김동환 핀에어 한국지사장은 "핀에어는 한국인...
핀란드, 좌우 모두 "미래 위해 방폐장 필요" 2024-04-21 19:10:05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는 “온칼로 프로젝트가 40년 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건 여야 정치인이 필요성에 동의했기 때문”이라며 “올킬루오토섬을 고준위 방폐장 부지로 확정한 2001년 이후 핀란드 입법부에선 20년 넘게 방폐장 건설을 놓고 찬반을 다시 물은 적이 없다”고 전했다. 헬싱키=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40년 로드맵 세워 지하 420m 봉인…핀란드, 세계 첫 방폐장 건설 2024-04-21 18:28:58
수도 헬싱키에서 북서쪽으로 약 세 시간을 달려 도착한 에우라요키의 올킬루오토섬. 거대한 원전을 바라보는 자리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처분시설(고준위 방폐장) ‘온칼로’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었다. 한국을 비롯해 원전을 가동하는 전 세계 국가가 내년 완공될 온칼로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에서 처음 가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