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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현빈 향한 ‘혼란-결심-애틋’ 3단 눈빛 연기 2018-12-30 10:41:20
희주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대체불가한 눈빛 연기로 설득력 있게 담아내고 있다. 이에 매 회 예측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전개 속에서 그가 선보일 다채로운 연기와 활약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오른팔 민진웅, 차좀비(박훈) 목격 '소름' 2018-12-24 11:55:17
하면 민진웅은 세주를 걱정하고 있을 희주(박신혜 분)에게 진우를 대신해 매번 메일을 보내주는가 하면, 진우에게 희주가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해주는 등 두 사람의 연결고리가 되어주기도 했다.이처럼 민진웅은 죽은 형석을 보게 된 예측 불가한 반전 전개로 안방극장에 소름을 선사함과 동시에 홀로 외로운 싸움 중이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현빈과 티키타카 호흡 2018-12-24 10:18:40
희주에게 전화를 건 민주는 진우가 대신 받자 “아저씨? 우리 언니 왜 안와요? 아저씨랑 같이 갔잖아요!”라고 제법 어른스럽게 나무랐다. 또, 곧장 희주를 데리고 온 진우에게 “할머니한테 얘기 안했어요. 아저씨랑 같이 갔다고. 같은 여자로서 쪽팔려서요. 아무리 오랜만에 만나서 좋아도 그렇죠. 차를 쫓아가서 억지로...
시청자 '아리송'했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3가지 미스테리 2018-12-20 13:34:40
진우에게는 방패의 역할을 하는 현실에 속한 요소로 희주가 등장했던 5회의 ‘마법 커플의 빗속 포옹’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형석의 칼날 아래 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을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순간, 두 남자 사이로 뛰어든 희주가 진우를 구원함으로써 마법 커플의 운명적인 서사에 힘을 실...
에일리 부른 '알함브라' 삽입곡 '이즈 유' 공개 2018-12-20 09:49:08
속 그라나다 기차역에서 펼쳐진 진우(현빈 분)와 희주(박신혜)의 이별 엔딩에서 흘러나와 시청자 호응을 얻었다. 서정적인 분위기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후반부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인상적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토·일요일 오후 9시 방송.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아, 이래서 박신혜! 2018-12-17 09:48:29
희주라는 인물의 걱정, 애틋, 호감, 안쓰러움, 안도, 허무함 등의 다채로운 감정의 변주를 자유자재로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가 운영하는 싸구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분노-걱정-허무 3단 감정 변화 2018-12-17 08:17:40
희주’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들은 섬세하고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인생에 등장해 많은 것을 바꾸고 홀연히 사라진 진우에 대한 희주라는 인물의 걱정, 애틋, 호감, 안쓰러움, 안도, 허무함 등의 다채로운 감정의 변주를 자유자재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점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원작? 없어요…'본방사수' 부르는 소름돋는 디테일 2018-12-10 14:30:15
희주에게 일어난 마법’을 자연스레 받아들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또한, 희주가 매일을 살던 공간들이 유진우(현빈) 앞에서는 ar 게임이라는 마법이 일어난 공간으로 그려지는 극명한 대비로 신비로움을 더했다. 가히 해외촬영을 완벽하게 활용했다고 단언할 수 있는 ‘그라나다 표현법’이다.◆ 게임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핵사이다 캐릭터 눈길 2018-12-10 10:22:18
희주에게 “아직 안 팔았어? 그럼 벌써 20억을 날린거야? 팔아야지 왜 안 팔아! 100억을 준다는데 뭔 신중이야!”라며 앞뒤 잴 것 없는 화끈한 성격을 보여줬다. 이어 4회에서는 밴을 사겠다는 희주에게 비싸지 않냐고 물었던 민주는 “밴 정도는 껌값이지”라는 말을 듣자마자 심드렁한 표정에 하나의 흔들림도 없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다시 보게 만든 네 가지 매력 2018-12-10 09:23:49
분)에게 숙박비를 환불해주고 나갈 것을 요구했다.이어 희주는 정훈으로부터 전화를 넘겨받고, “환불은 필요 없다”는 진우에게 속사포 같은 말을 쏟아 냈다.“저를 양심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 취급하셨죠? 제가 그렇게 양심 없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다른 호텔로 가시라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