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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넘어진 70대 노점 상인, 차량에 깔려 숨져 2024-12-06 13:18:53
운영하던 70대 노인이 도로 쪽으로 넘어져 달리던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7분께 북변동 골목길 인도에서 노점 상인 A(72)씨가 갑자기 뒤편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그는 넘어진 직후 B(61)씨가 몰던 승용차에 곧바로 깔렸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술 마시고 트럭 몰다 바다로 '풍덩'…운전자 구조 2024-11-30 11:05:39
사고로 차량과 함께 바다에 빠진 60대 운전자 A씨가 손을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로 나왔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추가로 조사할...
차 안 흉기 찔린 부부 '미스터리'…남편 사망·아내 위독 왜 2024-11-28 19:53:01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는 승용차 안에서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50대 부부를 발견했다. 경찰이 사건 경위 파악에 나섰지만 사건 전말을 밝혀줄 당사자들이 사망하거나 위독한 상태라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흉기에 찔려 숨진 상태로 발견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27일...
"맨손으로 45분 버텨"…11m 교량서 시민 구한 '슈퍼맨'의 정체 2024-11-28 10:08:46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풍산대교에서 대형 트레일러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난간과 충돌했다. 이로 인해 트레일러 운전석 일부가 파손되며 60대 운전기사의 하반신이 11m 높이 교량 난간 밖으로 빠져나갔다. 이 운전자를 맨손으로 45분간 잡아 구조한 것은 풍산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박준현(34) 소방교다. 박 소방교...
고속도로 달리는 중 아내 앉은 조수석에 날아든 쇳덩이 '아찔' 2024-11-21 23:08:31
13일 새벽 경기도 시흥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 앞 유리가 박살 나는 사고가 일어났다. 난데없이 4차로에서 건축물 자재로 보이는 쇳덩이가 날아들어 블랙박스 차량 앞 유리에 맞은 것이다. 동승했던 제보자의 아내는 이 사고로 유리 파편을 뒤집어쓴 채 119구급대에 실려 갔고 크게 다쳐 치료받는 중이다. 이후 제보자는...
깜깜한 도로서 쇳덩이 날아와 '쾅'…앞유리 와장창 '아찔' [영상+] 2024-11-21 20:55:35
시흥의 한 도로에서 제보자가 탄 블랙박스 차량이 1차로를 달리고 있었다. 갑자기 앞유리가 쩍하고 박살나면서 옆자리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소리를 질렀다. 건축물 자재로 보이는 쇳덩이가 날아들어 차량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것이다. 동승자는 사고로 유리 파편을 뒤집어 쓴 채 119 구급대에 실려갔고 크게 다쳤다....
"아이폰 덕분에 살았다"…날벼락 맞은 운전자 구조된 사연 2024-11-21 08:46:42
노루를 피하려다 도로 옆 밭으로 빠진 차량의 운전자가 아이폰 자동 긴급구조요청으로 구조됐다. 21일 오전 1시 22분께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119상황실로 걸려 온 긴급구조요청 전화에서 "충격에 의해서 사용자가 응급 상황입니다"란 자동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왔다. 신고자는 아이폰이었다. 아이폰은 충돌감지 기능이 있어...
화장실서 의문의 폭발...무심코 쓴 '이것' 화근 2024-11-18 07:34:40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20여명과 차량 9대를 투입해 4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화장실 내부에서 가연성 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자는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장실 문과 거실 창문이 파손된 상태였다"며 "미용용품...
주차된 차가 '활활'...부사관 일가족이 진화 2024-11-17 19:27:53
것을 보자마자 자신의 차량에 있던 소화기로 진화에 나섰다. 그럼에도 불이 잘 꺼지지 않자 하씨의 아들·딸이 휴게소 편의점 등에서 가지고 온 여러 개의 소화기까지 동원해 불을 껐다. 그 사이 하 원사의 아내는 119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하씨 일가족이 초동 진화한 덕에 수월하게 22분여 만에 완전...
인천 미추홀구 주상복합 지하 사우나서 불…40여명 병원 후송 2024-11-11 23:58:22
접수됐고, 최초 신고자는 “사우나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불이 계속 번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오후 6시56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관 180여명 펌프차 포함 차량 100여대가 투입돼 3시간 만인 ...